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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의 쉰내가 밴 이불이나 옷 어떻게 없애요?

ㅇㅇ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24-11-28 13:50:35

마르고 깔끔한 아인데 

이불이며 옷에 특유의 남자냄새가 배서 안빠지네요 

 

아들은 자기 냄샌지 모르고 옷에서 냄새난다고 안입겠다고 하는데 빨아서 냄새가 안나다가도 보관해 노면 그냄새가 다시 심하게 올라와요 

 

어떻게 없애나요 

IP : 106.101.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28 1:51 PM (125.179.xxx.132)

    자주 빨고 빨때마다 과탄산넣고 온도 고온으로 해요

  • 2. 매일 갈아입고
    '24.11.28 1:53 PM (114.204.xxx.203)

    비누칠 해서 꼼꼼히 씻고 머리는 두번 감기
    옷은 따뜻한 물에 과탄산 풀어 담근다
    세탁시 물에 락스 조금 푼다
    발을 씻자 쓴다

  • 3. 기름 찌든거라
    '24.11.28 1:53 PM (117.111.xxx.209)

    고온.과탄산으로 안되면
    교체밖에 답없어요.

    버리고 다시 구입

  • 4. 그리고
    '24.11.28 1:56 PM (125.187.xxx.44)

    자주 세탁해야해요

  • 5. 씻을때
    '24.11.28 2:01 PM (121.160.xxx.139)

    귀를 깨끗이 자주 씻으라 하세요.
    귀 뒤에서 냄새 많이 나요

  • 6.
    '24.11.28 2:13 PM (220.117.xxx.26)

    호르몬 체취 전용 세탁세제 쓰세요

  • 7. ㅇㅇ
    '24.11.28 2:15 PM (118.235.xxx.51)

    아들옷이랑 이불을 뜨겁게 90도로 빨아보세요
    그리고 저는 아들 빨래는 세탁하기 10분 전에 “발을씻자” 스프레이로 흠뻑 적셔뒀다가 돌리니까 좀 괜찮아졌고요,
    저희집에 건조기가 없어서 빨래널고 선풍기를 빨래에 직방으로 틀어놓고 말려요
    혹시라도 건조가 덜돼서 냄새난다는 소리할까봐서

  • 8. ㅇㅇ
    '24.11.28 2:59 PM (1.235.xxx.70)

    최근에 세탁관련 유툽에서 봤는데 사춘기 애들 냄새는 과산화탄소보다는 알카리성세제와 뜨거운 물로 세탁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냄새나는 이유가 몸에서 나오는 일명 개기름이 산패해서 나는 냄샌데 뜨거운 물과 알카리성 세제로 녹여서 빼야 한다고 합니다. 요새 세탁세제가 거의 중성세제라서 때가 잘 안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 9. 그냥
    '24.11.28 9:46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세탁할때 섬유유연제를 세제와 같이넣고 돌려보세요
    강아지 용품 세턱할때 이렇게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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