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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카페에서 옆자리 젊은부부

ㅉㅉ 조회수 : 15,398
작성일 : 2024-11-23 22:24:14

아기랑 같이왔는데, 남자는 핸펀으로 게임하는듯 하고

엄마는 볼풍선 집어넣고 셀카삼매경

그러다 아기가 의자에서 쿵소리나게 떨어졌어요.

남편이 아내한테 야 뭐하는거야? 소리치고

아내는 넌 왜 게임만 쳐하면 나한테 지※인데

이러면서 다친아기를 보살피거나 울음을 달랠생각도 안하고

둘이 맹렬하게 싸우는데, 저런것들이 부몬가 싶다는ㅜㅜ

 

IP : 211.234.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3 10:25 PM (221.151.xxx.109)

    어휴...
    저런 부모와 사는 아기가 불쌍.,

  • 2. ...
    '24.11.23 10:30 PM (39.7.xxx.16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의자에서 떨어졌지 카페에서 뛰다 넘어진게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저런 부모들은 바닥 미끄러워서 애 넘어졌다고 알바에게 난리칠 수도 있는데요

  • 3. ...
    '24.11.23 10:30 PM (114.200.xxx.129)

    어머 카페에서 의자에서 쿵소리 나게 떨어지면.. ㅠㅠㅠ
    아기 부터 먼저 챙겨야지.. 부부싸움할때인가..ㅠㅠ 진짜 철도 없고 그게 부모인가. 싶네요

  • 4. ..
    '24.11.23 10:34 PM (211.234.xxx.4)

    그나마 쇼파같은 의자라 높지않아 다행이긴한데 진짜 쿵소리가 났거든요. 아기가 돌도 안되보이고 내복같은 옷에 조끼입혔던데, 왜 할머니들이 새댁들 애기키우면 한마디씩 거드는지 너무 이해가 가요

  • 5. ...
    '24.11.23 11:11 PM (223.33.xxx.20)

    아기가 너무 불쌍해요. 부모될 준비도 안된 사람들보다
    아기 간절히 원하는 부부에게 생명이 탄생하면 얼마나 좋을까 매번 생각하네요.

  • 6. 한숨
    '24.11.23 11:41 PM (63.249.xxx.91) - 삭제된댓글

    인구수 준다고 결혼 장렬 출산 장려 하지만

    사실은 자격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등떠밀려 자식낳고 양육바로 못하면 그게 또다른 사회문제가 되는 걸 알아야죠.

  • 7. ㅇㅇ
    '24.11.23 11:43 PM (24.12.xxx.205)

    왕자 공주로 자란 성인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 8. ooo
    '24.11.24 4:06 AM (182.228.xxx.177)

    발정난 짐승들이 새끼 까질러놓은거져.
    길냥이도 지 새끼들은 물고 빨며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돌보는데
    짐승만도 못한 부모들 많아요.

  • 9. 윗님 동감요
    '24.11.24 6:56 AM (121.162.xxx.234)

    저 주제에
    주변에서 축하하고 관심받는 건 좋아서 낳은 거임.

    근데 여기서야
    사춘기니 부모가 어릴때 받아줘야 했느니 하지만
    연렁대로 보아 딱 사춘기에 얼띠기 심리학 유행한 부모세대임

  • 10. ㅇㅇ
    '24.11.24 10:31 A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한심한 인간들이네요. 부부가 다 똑같

  • 11. 에휴
    '24.11.24 6:12 PM (39.122.xxx.3)

    카페알바 하는데 저런집 가끔있어요
    부부가 아이 데리고와 둘이 핸드폰 삼매경
    돌 지났을까 유모차에 앉은 아기 앞에도 어김없이 핸드폰이나 태블릿..동영상 시청
    아이들 뛰고 난리쳐도 핸드폰 삼매경
    초등생 자녀들과 와서는 가족모두 한마디 없이 핸드폰 삼매경

  • 12. 에휴..
    '24.11.24 6:20 PM (182.226.xxx.161)

    아가 불쌍해서 어째요.. 그들도 사랑해서 결혼했을텐데.. 요즘 결혼이란건 정말 엄청난 선택이잖아요.. 거기다가 출산은 더 엄청난 선택이고..

  • 13. ㅎㅎㅎ
    '24.11.24 7:41 PM (14.39.xxx.215)

    똑같은 진상들이 귀신같이 서로 알아보고 만나 결혼하는게 참 신기해요

  • 14. 요즘
    '24.11.24 10:05 PM (59.30.xxx.66)

    티비 프로그램을 보니
    또라이 진상 부부가 많네요.
    애들을 내팽겨치고 쌈닭처럼 싸우고,
    게으르고, 배달 음식을 주로 먹고
    sns하거나 술만 마시거나 욕만하는 놈들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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