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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에 사는데 복도 소음때문에 힘드네요

ㅇㅇㅇ 조회수 : 2,430
작성일 : 2024-11-13 21:10:18

오피스텔에서 살고있는데

재택근무고 주로 늦은시간에 집중이 잘되서

늦은시간에 깨어있고 오전에 자는데요

 

앞집사람이 쿠팡 프레시백으로 음식을 시켜서

찍찍뜯는 소음을 내면서 복도에서 자주  뜯어요

그소음때문에 자주 깨네요 평소엔 복도에서

제가 예민하냐? 저는 사람들 대화소리 택배던지는 소리 복도 청소기돌리는소리 어떤소리에도 깬적이 없거든요

 

관리실에 민원몇번 넣어도 개인적인거라 불가하다네요

저도 프레시백으로 시키지만 집 안에서 뜯거든요

뜯고있다가 모르는사람 마주치는것도 웃기고 소음도 날테니..그래서 결국 저도 앞집사람 잘때 뜯어서 역지사지를 느끼게 하고싶은데 다른집에 사는사람들에게 소음피해 주는게 걱정이네요

앞집은 새벽 2,3시에 자고 11시쯤 일어나더라구요

ㅇ오전 9시쯤 뜯는거 괜찮을까요 출근할사람들은 다 했을거같은데 제가 소음때문에 고통을 받았어서 제3자에게는 피해주고 싶지 않아요 복도식 오피스텔이구요

IP : 211.234.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4.11.13 9:13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복도식은 복도소음 무시못해요.

    꼭 택배를 복도에서 뜯고 정리하는 사람 있더라고요. 그 지지직 스티커 떼는 소리 짜증나죠. 왜 복도에서 정리하냐하니 자기네집안에 택배박스 들이기 싫다고ㅡㅡ

  • 2. 본인소유면
    '24.11.13 9:35 PM (211.186.xxx.72)

    중문설치 하면 어떨까요? 소음도 차단하고
    냉난방비도 절약되거든요.

  • 3. 신축
    '24.11.13 10:21 PM (221.138.xxx.92)

    오피스텔에 사는 아들도 그 소리 하네요.
    택배 수레 소리도 시간마다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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