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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요샌 거의 맨날 망하고 하지말라는데 왜 계속 오픈하는걸까요

... 조회수 : 3,512
작성일 : 2024-11-03 20:29:48

공실만 잔뜩일거 같은데

계속 없어지고 생기고 그래요

다 벌리니 그런거겠죠? 아니면 귀틀막인가요

구멍가게정도도 수천 드는데 안되면 할리가 없잖아요.

 

IP : 59.9.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3 8:32 PM (1.240.xxx.21)

    잘 될 것같아 시작한 사람도 있을 거지만
    그거라도 해야 먹고 살것 같아서 하는 거겠죠?

  • 2. ㅇㅇ
    '24.11.3 8:34 PM (140.248.xxx.2)

    잘되는집은 잘돼요
    큰회사 앞에 샐러드가게에서 알바하는데
    낮에는 회사원들 줄서고 오후에는
    동네 포장 배달 넘치고 장사 너무 잘돼요

  • 3. 잘될거 같으니
    '24.11.3 8:37 PM (213.233.xxx.230)

    잘 될거 같으니 하는 거죠. 몇억 투자해서 돈 까먹고 있어도 투자금 때문에 닫지도 못하고 1년 끌다가 폭망. 그나마 투자금 날리고 3개월에 문 닫으면 다행

  • 4. ...
    '24.11.3 8:40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요새는 잘 되는 집은 엄청 잘 돼요
    sns, 후기 보고 사람들이 몰려가거든요

    우리 동네 소금빵집만 해도 점심때 문 여는데 7시만 돼도 빵이 거의 다 팔려서 전날 예약으로 사놓고 가요
    그런데 옆옆 건물 소금빵집은 아침부터 밤까지 열어도 손님 없어요

  • 5. ...
    '24.11.3 8:40 PM (39.7.xxx.243) - 삭제된댓글

    요새는 잘 되는 집은 엄청 잘 돼요
    sns, 후기 보고 사람들이 몰려가거든요

    우리 동네 소금빵집만 해도 점심때 문 여는데 7시만 돼도 빵이 거의 다 팔려서 전날 예약으로 사놓고 가지러 가요
    그런데 옆옆 건물 소금빵집은 아침부터 밤까지 열어도 손님 없어요

  • 6. 그냥
    '24.11.3 8:47 PM (211.51.xxx.200)

    앉아서 말라 죽는 것 보단 무어라도 해보고 도전하는거겠죠

  • 7.
    '24.11.3 9:13 PM (125.142.xxx.220)

    사람일은 모르죠 잘될지 안될지
    그거라도 해아지 먹고살죠

  • 8. ㅇㅇ
    '24.11.3 9:19 PM (223.38.xxx.101)

    기업들 구조조정으로 늘어난 회망퇴직자들 이
    세상 물정모르고 창업해서 망하는 수순이죠

    대기업, 금융권 고액연봉자들중 최저시급 몸쓰는일 하기는
    존심상하고 주변이목때문에 창업, 주식투자해서
    한방에 훅 간 사람들 많아요

  • 9. 잘 되는 집은
    '24.11.3 9:2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소수겠죠
    저는 새로 오픈하는데 유심히 잘 보거든요
    제가 본 새로 오픈하는 곳은 내일 샵이 두 개
    그 다음에 피자와 치킨을 같이 하는 요식업인데 3개월 만에 양수 내놨더라고요 양도
    그리고 야채 가게 오픈한곳 두곳
    그러니까 결국은 인테리어 업자나 돈 버는 거예요
    중고 집기 매매하시는 분들이랑

  • 10. 우리동네
    '24.11.3 10:04 PM (118.235.xxx.87)

    솥밥집 줄서서 먹고
    빵집들은 늦게가면 빵 없어요.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가 빵사려면
    오전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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