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플때 나를 보살펴 줄 사람, 그사람이 아플때 내가 나서서 돌봐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요. 아니면 댓가를 지불하고 간병인을 써야지요.
시아버지가 입원하셨는데 일주일 간병해야한다고 하네요. 본인은 못하겠고 , 본인딸에게는 연락도 안하고, 얼마전 수술해서 회복하느라 집에 있는 며느리에게 니가 가서 있으라고 하는 시모에게 너무 어이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내가 아플때 나를 보살펴 줄 사람, 그사람이 아플때 내가 나서서 돌봐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요. 아니면 댓가를 지불하고 간병인을 써야지요.
시아버지가 입원하셨는데 일주일 간병해야한다고 하네요. 본인은 못하겠고 , 본인딸에게는 연락도 안하고, 얼마전 수술해서 회복하느라 집에 있는 며느리에게 니가 가서 있으라고 하는 시모에게 너무 어이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그런 사람에겐 모르쇠로 나가야죠
할말하세요
어머 어머니 미쳤나봐요. 그걸 왜 제가해요 부인도 딸도 안하는데 .
부인이나 딸이 하든지 아님 간병인 써야죠?
뭐래는 거에요???
그건 말도 안되네요.???? 제가 아버지 병간호한 딸자식인데...
해보니까 이건 며느리가 할수 없던데요 ..
이건 왜 그런지는 병간호 해보면 바로 알아요..
아버지 병간호는 했지만 시아버지 병간호는저도 못할것 같구요..
저도올케가 있지만.. 올케가가끔 반찬도 해줄때도 있었고 하지만
아버지 병간호 담당은 저랑 남동생이 거의 도맡아서 했어요
나이 드신 시아버지만 생각하면 안타깝지만 딸이 아까우면 어머니가 하셔야지요.
시아버님이 안타깝지만 아들, 딸이 힘들까봐 아까우면 어머님이 하셔야지요.
할말 하세요
저도 수술해서 회복하느라 힘들어요.
정 안되면 간병인 쓰세요..하고 끝.
아내도 안하는 간병을 왜 며느리가?
한번 하면 계속 끌려다닙니다.
아내가 멀쩡히 있는데 왜?
이상한 시어머니네
왜 못하신대요?
수술회복중에 있는 사람한테 무슨 간병을 하라고 참 그 시어머니도 경우가 없는 사람이네요
더우기 시아버지 간병은 보통때도 며느리한테는 맡기지 않는 일인데
해도 너무 하네요
일하다 힘들어서 세상이나 볼까하고
자게에 들어 왔더니
아니 자기남편 꽈추를 며늘에게 보게 한다고?? ㅡ
여러분 용서하세요
어제 오늘 노동이 너무 힘들어
제 손가락도 방향없네요
원글님은 못들은 척하세요
뭐 이런 x같은 경우가
미친시모들 참 많아요
며느리를 아껴줄수 없는거야
시모는 뭐하고 며느리한테????
미친거 아닌가요???
웃겨.. 요즘도 며느리가 종년인줄 아는 미친인간들이 있네요.
딱 잘라 거절하시고, 남편 반응봐서 살지 말지 결정하세요.
제가 보니, 아들이 자기편이라 생각하는 시모들이 저런짓 잘하더라구요.
누울자리 보고 다리뻗는다고.
시어머니 간병도 요즘은 며느리가 안하고
딸이나 아들이 하는데 시아버지 간병을
왜 며느리에게 물을까요.
그댁 시어머니 정말 이상하시네요.
게다가 얼마전 수술한 며느리...
네요. 멀쩡한 지가 할일을 아픈 사람한테 떠밀다니.....
염차도 없는 인간이네요
병원에 가도 며느리가 시부모 모시고 온 집 거의 없어요.옛날같지 않아요
대부분 아들 딸들이 모시고 와요
효도는 셀프인데
본인 부모는 본인 자식들이 챙기는게 맞죠
시어머니가 못하면 자식들이 해야지 이상한 시어머니네요
시모가 노망 났나 봐요
미친 소리를 하는거보니
받아야 할 사람에게 간병을 하라고했다니,
안타깝지만 수술 받아서
움직일 수 없다고 하셔야겠네요
죄송한데 혹시 과거 이야기인가요?
요즘 시대에 시어버지 간병얘긴 처음들어봐서요
시어머님간병은 어쩌다 그래 그런경우가 있다지만 부인이 있는데 며느리에게 시아버지간병이라니요
일주일 간병인구하면되겠고만
과거얘기 아니에요. 답답해서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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