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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모임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조회수 : 4,815
작성일 : 2024-10-31 20:27:48

청첩장을 주면서 식사를 하는 자린가 봅니다.

직원A는 전부서 사람에게 밥을 사면서 결혼소식을 전했습니다.(이 직원은 밥을 안샀어도 경우있는 친구라 참석 했을 겁니다, 되려 밥먹은게 미안할 정도 였으니깐요~)

앞으로 직원 B가 결혼을 할 예정인데, 일부직원에게는 밥을 사고, 일부 직원은 제외를 했더라구요.

근데 묘하게 기분이 나쁘네요~

요즘 분위기가 식장에 초대하고 싶으면 청첩장모임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이라면 상관없이, 사람만 보고 참석을 하실건가요?

 

 

IP : 110.70.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4.10.31 8:28 PM (88.65.xxx.2)

    밥 사준 사람만 가면 되는거죠.

  • 2.
    '24.10.31 8:3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불필요하게 감정낭비하지 마시기를
    초대하고 싶은 사람에게 밥 사면 그 사람들이 참석하면 되는거고
    밥모임에 안간 사람은 초대 안하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안가면 돼죠

  • 3. ㅇㅇㅇ
    '24.10.31 8:39 PM (172.224.xxx.20)

    밥모임 초대못받은거 알면서 가면 호구인증 아닌가요

  • 4. 오지말라고
    '24.10.31 8:47 PM (110.35.xxx.158)

    오지말라고 대놓고 표현하는거 아닌가요?

  • 5. 안가죠
    '24.10.31 8:52 PM (211.215.xxx.144)

    오지말라고 싸인줬는데 왜가요?? 기분나쁠것도 없구요

  • 6. ...
    '24.10.31 8:52 PM (1.235.xxx.154)

    저도 이상한 ?문화가 아닌가 싶어요
    초대인원을 정확히 알아야해서 그런가보다해요
    청첩장 받은 사람만 갑니다
    안 받았으면 알아도 못가는걸로 압니다

  • 7.
    '24.10.31 10:10 PM (118.33.xxx.78)

    댓글들 감사합니다.
    자기가 속한 부서에서 일부는 모임을 갖고,
    일부는 갖지 않아서,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ㅎ

  • 8. ...
    '24.10.31 10:19 PM (118.235.xxx.146)

    청첩장모임한 사람만 정식 초대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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