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터 운동 같이한 친구들인데요
애들은 안만나고 엄마들만 모이는데
작년에 재수할때는 치킨쿠폰 세명
보내줬는데요
올해는 어쩌는게 나은지 모르겠어요
돈쓰는게 아까운건 아니고
너무 부담스럽게 때마다 챙기나 싶은
느낌 들까봐 좀 걱정돼서요ㅜㅜ
초등부터 운동 같이한 친구들인데요
애들은 안만나고 엄마들만 모이는데
작년에 재수할때는 치킨쿠폰 세명
보내줬는데요
올해는 어쩌는게 나은지 모르겠어요
돈쓰는게 아까운건 아니고
너무 부담스럽게 때마다 챙기나 싶은
느낌 들까봐 좀 걱정돼서요ㅜㅜ
삼수는 안 챙겨요.
저도 재수까지는 챙겼는데 대학 걸어두고 반수 하는거 뭘 챙기냐 싶어서요. 그쪽도 부담스러워할 거 같고...
그러게요. 상대방이 저라면 저는 챙기지도 묻지도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그런데 또 사람마다 다르니 서운해할 수도 있으려나요.
대학 걸어두고 반수하는 경우는
재수때도 안챙겼었는데
얘네들은 쌩으로 삼수하는거라서요ㅜㅜ
삼수는 챙기지 않아요...
3수이상은 안받아도 섭섭하지않아요. 정 신경쓰이시면 만원대 음료쿠폰 정도 보내주세요.
재수때부터 선물 거절했어요
선물 보내고 응원 전화하고 그러는거 아이 신경만 쓰게 하는거
같아서요
첫 수능을 황당하게 망쳐서인지 모든게 조심스러웠거든요
네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수능 보는 자녀분들 계시면
다들 쟐 치르고 올해 꼭 다들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선물 받았는데 올해 또 보낼까봐 걱정이네요.
모른척 하는 게 제일 좋아요.
안해도 돼요
다른 친구는 안 챙겨줬는데
챙겨준 단 1명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챙겨주세요~~
지금은 혹시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으니까 나중에 입시 끝나고 나서 그동안 수고했다라고 밥 한 끼 사주겠어요
안챙겨줘도 됩니다~~~
아는척하지 말아줬으면 싶네요 ㅜㅜ
요즘 재수 삼수를 많이 해서 선물도 부담되죠. 저는 시조카가 2명인데 둘다 재수할 줄 모르고 처음부터 거하게 챙겨서 돈을 아주 많이 썼어요. 한번에 2십만원씩 줘서 두명이라 8십만원이나 들었어요. 작은 선물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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