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점 난청이 심해져서

비오는 조회수 : 2,855
작성일 : 2024-10-18 12:32:03

보청기 맞추기 전 순서,  병원 청력검사 후 보청기 센타인가요 오래 전 병원 검사에서 보청기 해야될 것 같다고 했으니 병원치료는 무의미 해서요

어젯밤에는 갑자기 아에 못듣는게 아닌가로 날 밤샜어요

이렇게 될 때까지 있었던게 한심하고 후회되고ㅠ 또박또박 얘기는 들리지만 그외 앞에서 말해도, 티비소리도 어떤말을 하는지 못 알아 들어요

더는 미루지말고 보청기 맞추려고요

진행어떻게 해야될까요 

 

 

IP : 112.154.xxx.2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4.10.18 12:33 PM (112.154.xxx.224)

    저 이제 육십대 들었어요 아이들이 제일 불편해 합니다

  • 2. 보청기
    '24.10.18 12:37 PM (220.65.xxx.18)

    황혜경보청기 찾아가보세요.

  • 3.
    '24.10.18 12:37 PM (121.143.xxx.62) - 삭제된댓글

    가까운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청력 검사하시고 보청기센터 가보세요
    병원 연계된 곳은 비싸다고 해요
    코스트코도 괜찮고 저렴하다고 하네요

  • 4. 보청기
    '24.10.18 12:52 PM (59.6.xxx.211)

    사용한지 일년 지났는데 왜 진작 안했을까 후회될 정도에요.
    코스코 보청기 하세요.
    코스코에서 청력 검사하고 바로 맞춰 줍니다.

  • 5. 이어서
    '24.10.18 12:53 PM (59.6.xxx.211)

    눈 나쁘면 안경 쓰듯이
    귀 나쁘면 보청기 하는 거에요.
    상심할 일 아닙니다

  • 6. 바람소리2
    '24.10.18 12:56 PM (114.204.xxx.203)

    보청기도 늦기전에 해야 효과보도
    적응기간엔 소음도 크고 힘들대요
    아버지도 몇백 버렸어요
    빼서 던져버려서 찾지도 못해요

  • 7. 바람소리2
    '24.10.18 12:57 PM (114.204.xxx.203)

    난청은 치료방법도 없어서 스트레스 줄이고 건강 관리 하는게 최선이에요
    저도 50후반인데
    30초에 출산하혈로 난청오고 아직은 괜찮은 정도로 유지중이에요

  • 8. 눈사람
    '24.10.18 1:03 PM (118.221.xxx.102)

    청력 검사하고 보청기 국비 지원 받는 서류 가능한 이비인후과가 지역에 많진 않아요.
    청력이 많이 나쁘면 국비 지원 90% 가능하거든요.
    우리 엄마 4월에 해서 자기 부담 10%만 들었어요.
    일단 주변 추천 받아 보청기 업체 방문해서 보청기 착용하고 100% 돈 내구요, 거기서 주변 검사 가능한 이비인후과 알려주더라구요, 거기 방문해서 서류 받아 건보에 보내면 1달 후인가 90% 환급 받아요

  • 9. 이비인후과
    '24.10.18 1:04 PM (121.168.xxx.246)

    가셔서 검사하시고 이비인후과 소개 보청기센터도 괜찮아요.
    저희 엄마는 이명으로 하셨는데 좋아요.
    포냑으로 150만원짜리 하셨어요.
    보청기 기사님은 더 싼거 권하셨는데 좋은거 해드리고 싶어서~.
    옛날 저희 할머니 할 때만큼 비싸지도 않고 엄마말로는 잘 들린대요.
    가까운 이비인후과 가시면 좋겠는게 3-4번가서 맞춰야 해요.
    더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먼곳은 비추합니다.

  • 10. 가을빛
    '24.10.18 1:05 PM (114.203.xxx.84)

    집으로 와서 검사해주는게 있더라고요
    검사후 각 브랜드 유명제품들중 본인이 원하는걸로
    무료체험 서비스도 있고요
    친정아빠가 병원에서 한번, 홈서비스로 한번
    이렇게 두번 검사를 받으셨었는데 똑같았어요
    오히려 홈서비스가 더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요
    무료체험도 새제품으로 한달이나 받으시며 적응기간을
    가지셨고..
    결국 원래 하려던곳대비 같은제품을 많이 싼 가격으로
    홈서비스 해주는 회사에서 하셨어요
    광고라고 하실까봐 이름은 특정하지 않을게요

    보청기는진짜 싸다고 잘 산것도 아니고
    비싸다고 좋은것도 아니란걸 알았어요
    충분히 여러제품을 충분한 기간에 걸쳐서 직접 사용을
    해보시며 나한테 잘 맞는지를 잘 찾아서 선택을 해야지만
    잘 샀다고 할수 있는거더라고요
    모쪼록 원글님도 편하게 잘 맞는 제품을 찾으셔서
    좀더 편안한 생활이 되셨음 좋겠어요

  • 11.
    '24.10.18 1:06 PM (112.154.xxx.224)

    위에 코스트코 보청기 하셨다고 하셨는데
    청력검사 세밀하게 해 주나요
    주변에 어떤분 한 십년전,적응 못해서사용 안한다는 분도계신데 적응 잘 할 수있을까요

  • 12.
    '24.10.18 1:11 PM (112.154.xxx.224)

    걱점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숨만 나오고 불안했는데 도움 많이 되었답니다

  • 13. 보청기 사용자
    '24.10.18 1:15 PM (59.6.xxx.211)

    저 위에 코스코 보청기 했다고 댓글 단 사람인데요,
    전 청각 장애 판정 받기 너무 시간 걸리고 까다로워서
    바로 코스코 가서 청력 검사하고 맞췄어요.
    넘 편하고 소음도 잘 안 들리게 조절해 줘서
    이 주 만에 완전 적응했어요.
    한번 보청기 잃어버렸는데, 코스코 보청기 보험으로
    돈 일원도 안 들이고 다시 같은 제품으로 보상해줬어요.
    전 무조건 코스코 권해요.
    이상있으면 언제든 as 가능하고 좋아요.

  • 14. ㅇㅇㅇ
    '24.10.18 1:15 PM (180.70.xxx.131) - 삭제된댓글

    먼저 이비인 후과에 가셔서
    청력검사.이 소견서를
    동사무소에 제출.

    일주일후
    장애인 등록되었다는 통지서가
    오면 보청기판매점 가서 얼마까지 지원받을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장애인 등록되면 매달 장애인
    보조금이 나오고 보청기
    활인도 받을수 있음.
    (등급에 따라 액수가 틀링)

    먼저 동사무소에다 청각장애인
    등록하려면 어떤서류가 필요한지
    물어 보세요.

    몇년전에 제가 할때와
    제출서류가 다를수도
    있으니까요.

    보청기는 처음엔 힘들지만
    사흘정도 버티면 그것없이는
    활동할 수 없어요.
    그때부터 보청기 없이는
    못 살아요.

  • 15. 윗님
    '24.10.18 1:21 PM (59.6.xxx.211)

    청각 장애로 어떻게 장애인 보조금을 받으세요?
    생활보호자 수준이신가요?
    전 나중에 등급 받아서 등록했는대
    그런 거 없어요

  • 16. ..
    '24.10.18 1:34 PM (211.235.xxx.142)

    청력이 평평하면(고, 중, 저 주파수가 비슷하면) 아무데나 가까운 보청기 센터 가시면 되는데, 각 주파수별로 들리는 정도가 차이가 크면 황혜경보청기센터 가세요.

  • 17. ㅇㅇㅇ
    '24.10.18 1:37 PM (180.70.xxx.131)

    제가 쓴글 지울겨요.
    수급자 입자에서 쓴글 같습니다.
    죄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3679 안귀령에게 총 겨누는 계엄군 6 계엄은죽음이.. 2024/12/04 2,676
1633678 탄핵은 둘째고 긴급체포 못하나요? 7 ㄴㄴ 2024/12/04 2,032
1633677 비상계엄군, 국회 진입 때 실탄 소지?···실탄상자 배급 추정 .. 2 ........ 2024/12/04 1,641
1633676 귀신들린 여자하나가 말아먹는 형국 노답 2024/12/04 1,030
1633675 계엄령으로 대한민국 경제폭망이 1 ㅇㅇ 2024/12/04 1,757
1633674 시력 수술없이 좋아질수 없을까요? 7 i 2024/12/04 2,083
1633673 이 와중에도 중립하는 분들... 13 하늘에 2024/12/04 2,255
1633672 다음 계엄 선포 일자 예언할게요 26 ㅇㅇ 2024/12/04 9,518
1633671 그나마 어제 계엄 해프닝에서 36 하푸 2024/12/04 4,568
1633670 지금 카톡 전송 되나요?, 3 꿀순이 2024/12/04 1,732
1633669 윤썩렬땜시 주식도 상한가가 쏟아지네요 15 40대 2024/12/04 7,388
1633668 경찰이 아이디 도용 여부를.알려주나요? 3 탄핵 2024/12/04 806
1633667 윤석열 사퇴촉구•탄핵추진 비상 시국대회 생중계 5 라이브 2024/12/04 1,913
1633666 외신은 한국의 친위 꾸 떼타를 어떤 시각으로 보는가( 포린 폴리.. 시민 1 2024/12/04 1,286
1633665 공포에 빠진 김거니가 계엄 지시했다? 7 그러고도 남.. 2024/12/04 3,478
1633664 지금도 민주당탓.이재명탓하는 댓글들이 있다니 29 ㄷㄷㄷ 2024/12/04 1,482
1633663 김병주 “비상계엄, 준비 안된 상태서 몇몇이 비밀리 움직인 듯”.. 4 어이가없음 2024/12/04 3,303
1633662 국방장관부인은 3 .... 2024/12/04 3,642
1633661 그런데 내란죄로는 어떻게 체포하는건가요? 2 잘몰라서요;.. 2024/12/04 1,780
1633660 남자가 임신공격할 경우 19 6 ㅡㅡ 2024/12/04 5,318
1633659 그래서 내란범은 현재 어디있는거예요? 5 ... 2024/12/04 2,453
1633658 내란 공범들 근황 여유11 2024/12/04 1,875
1633657 이번주 토요일 광화문에 모입시다. 이대론 안됩니다 9 ㅇㅇㅇㅇ 2024/12/04 1,487
1633656 충암고 영상 3개월전 ‘계엄령 준비’ 댓글?!!!!! 4 뭐죠????.. 2024/12/04 3,618
1633655 군인들 복장이 좀 달라졌네요 3 이 와중에 2024/12/04 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