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확 들어오는 글 입니다
제가 가난한 사람이 겠네요 ㅠ
정치인은 전쟁을 시작하고,
부자는 무기를 주고,
가난한 사람은 자신들의 자녀를 줍니다.
전쟁이 끝나면 정치인들은
미소를 지으면서 악수를 하고,
부자들은 식량과 생필품의 가격을 올리고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묻어놓은 자녀들의 무덤을 찾아 가거나,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시신들을 하염없이 찾아 나선다.
- 1차 대전 후 세르비아 속담 -
눈에 확 들어오는 글 입니다
제가 가난한 사람이 겠네요 ㅠ
정치인은 전쟁을 시작하고,
부자는 무기를 주고,
가난한 사람은 자신들의 자녀를 줍니다.
전쟁이 끝나면 정치인들은
미소를 지으면서 악수를 하고,
부자들은 식량과 생필품의 가격을 올리고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묻어놓은 자녀들의 무덤을 찾아 가거나,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시신들을 하염없이 찾아 나선다.
- 1차 대전 후 세르비아 속담 -
부유층 자녀들 다 도피할듯
딱 이거죠 윤거니가 전쟁하고 싶어하는 이유
우리 아이도 군복무중입니다 ㅠㅠ
대통령의 가장 큰 의무는 국민보호아닙니까 ㅠㅠ
다 이중국적이라 걱정 없죠
전쟁 나갈 젊은 애들 모자랄까봐 여자도 군대가야 한다 떠드는 틀딱들부터 보내면 좋겠어요. 그들을 지지한 자들부터 보내야죠
나이불문.
애초에 선제타격 운운할때 군대갈 자식있으면 윤찍으면 안된다 그리 말했었는데....
이미 제대한 30대 예비군도 다 끌려가요.
휴가나와 집에 머물러 그 짧은 기간에 행복해 하는 아들녀석 얼굴이 아직도 선합니다..복귀하기 싫다며 궁시렁 대며 아직 한없이 저한데는 아이 인데 제발 이정권에서 무사히 제대 하길 바래요,
폐부를 찌르는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글이네요.
지금 무엇을 바라고 윤씨와 측근들이 저리 날뛰는지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성일종이 50~60대도 재복무하고 하잖아요
서민만 죽어나게 하는 국짐 전쟁당
저거지지하는 경상도것들이 문제
뼈때리는 글
울 나라 정치인 자녀(여야 가릴 것 없이) 그 부모의 정보력으로 미리 모두
외국으로 먼저 튈 것 같고
부자도 역시 그렇고..
굥거니 상자에 포장해서 북으로 보내주고 싶네요.
전쟁나면 국민의 힘 지지자들만 전쟁터로 보냅시다!
그냥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군미필자들은 후보애서 뺐으면 좋겠어요
진짜 짜증나요
그냥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군미필자들은 후보자격도 안 줬으면 좋겠어요
진짜 짜증나요
전쟁에 관한 슬픈 진실 저장
국민들이 이렇게 불안한데 예전에 국회의원들이 노통 탄핵시켰듯이 여야 상관없이 국회의원들이 윤통 탄핵시켜야하는거 아닌가요?
윗님 2찍들 때문에 의석수 모잘라서 탄핵 물건너 갔어요
이승만을 추앙하잖아요?
심지어 여기저기 동상에
뉴라이트 교육까지
전역한 아들이나 청년세대 남자 있는집 또한 불안해요
전시에 무조건 차출입니다...
목숨내놓고 나라지켜봤자 대접도 못받아요
독립군 처우를 보세요
죽고사는 문제인데 구킴 몰표주는 강남 영남사람들은
만족할듯
60세 남자까지 전쟁에 나가야한대요
벌써 수없이 많은 전쟁으로
검증된 사실.
이걸 모를리 없었을텐데
선제타격보다
여가부폐지가 더 와닿았던
젊은 남자들의 선택
정치인은 전쟁을 시작하고,
부자는 무기를 주고,
가난한 사람은 자신들의 자녀를 줍니다.
전쟁이 끝나면 정치인들은 미소를 지으면서
악수를 하고,
부자들은 식량과 생필품의 가격을 올리고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묻어놓은 자녀들의 무덤을 찾아 가거나,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시신들을 하염없이 찾아 나선다.
- 1차 대전 후 세르비아 속담 -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망하고 죽는 것 밖에 없는데 배우기는 커녕 있는 역사조차 없다고 부정하고 그것을 있다고 하는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고 조롱하기 바쁘니… 이 나라의 미래가 암담할 뿐
일이 터지고 모두가 죽고 다치고 망한 후에 후회해 봤자 돌이킬 수 없는 것일텐데 어찌 코 앞의 일도 생각을 못하는지…
도 책임있습니다
젊은 남자들의 선택 22222
저도 어디서 읽었는데
늙은이?가 시작하고 총알받니는 젊은이냐고
진짜 심장 쪼그라져서 못살겠어요
해요
더이상은 못참겠어요!
야당 의석수는 모자라지만 국힘이 동의하면 탄핵 가능하잖아요. 본인들이 낸 대통이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드는데 국힘이 책임을 안 지면 안되죠. 죄없는 국민들만 촛불들고 나가야하나요?
ㅠㅠㅠㅠㅠ
그것들이 정말로 전쟁을 일으킨다면
천벌을 받아도 모자라죠
이슈를 이슈로 덮고 싶겠죠
미국시민권 있고 여차저차 낌새보이면 그깟 강남아파트던 뭐든 훌훌 털어버리고 비행기 타고 행복의 나라로 떠나겠죠.
쟁여놓은 돈은 물론 이렇게 저렇게 미국으로 보내놓은 돈도 미국부자 못지않게 많을텐데요.
이중국적자들 군대 안가도 되는줄 아시는데 군대 가야해요. 저희 아들도 한국 들어와 군복무중입니다
저희 아들도 병장 전역 얼마 안남았는데
너무ㅈ걱정이예요
없는집 자식이라..ㅠ
하...눈물 나네요
너무 가슴 아픈 글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6783 | 변했네 변했어, 단식하고 나니까 입맛이~ 3 | ㅇㅇ | 2024/10/15 | 2,142 |
| 1616782 | 밖에서 메뉴 시켰는데 없어서 황당한거 골라주세요 5 | 다음에 | 2024/10/15 | 1,675 |
| 1616781 | 글은 지웠어요 11 | 살짝 | 2024/10/15 | 2,957 |
| 1616780 | 세금 신고 어렵네요........ 2 | ㅜㅜ | 2024/10/15 | 1,434 |
| 1616779 | 재생크림 어떤것 바르세요? 9 | ... | 2024/10/15 | 3,103 |
| 1616778 | 모든 수험생 화이팅! 1 | 고3 | 2024/10/15 | 795 |
| 1616777 | 흑백요리사 시즌2확정이네요. 무한요리지옥을 27 | ㅇㅇ | 2024/10/15 | 5,109 |
| 1616776 | 안매운 삭힌고추 찾아요 4 | 반찬 | 2024/10/15 | 1,413 |
| 1616775 | 매일매일 하교후 노는 아이 16 | .. | 2024/10/15 | 2,257 |
| 1616774 | 이준석 "'오빠'는 당선때도 철없었다" 11 | 중앙참전 ㅋ.. | 2024/10/15 | 4,814 |
| 1616773 | 어지럽고 토하는 증상..이석증은 아니라는데 20 | ... | 2024/10/15 | 3,163 |
| 1616772 | 당근에 한강책 10만원 7 | ........ | 2024/10/15 | 2,093 |
| 1616771 | 제주도 50대 혼여 숙소 추천해주세요. 19 | .. | 2024/10/15 | 3,672 |
| 1616770 | 목이 고장난 선풍기 7 | ... | 2024/10/15 | 1,312 |
| 1616769 | 이십대 후반 아들 비지니스 캐쥬얼 추천 부탁드려요~ 4 | 까밀라 | 2024/10/15 | 1,121 |
| 1616768 | 서촌에 오시면 공짜 공공한옥 구경가세요 (한강작가님 책방보시고).. 10 | 노벨상추카 | 2024/10/15 | 3,120 |
| 1616767 | 합참 “北 경의·동해선 도로 폭파에 대응사격 실시 8 | ㅇㅇ | 2024/10/15 | 1,501 |
| 1616766 | 다른 나라도 휴대폰 이렇게 비싼가요? 12 | ^^^ | 2024/10/15 | 2,800 |
| 1616765 | 붕괴된 시스템이 문제인거죠 9 | 한국은 | 2024/10/15 | 1,843 |
| 1616764 | 직화 숯불 치킨 1 | 예전 | 2024/10/15 | 1,097 |
| 1616763 | 비폭력대화 수업 들어보신 분 후기가 궁금해요 4 | .... | 2024/10/15 | 851 |
| 1616762 | 한강 맨부커상 재작년에 받은 거 같은 착각 7 | 나이 | 2024/10/15 | 1,997 |
| 1616761 | 한강 작가 오래전 이혼했네요 82 | @@ | 2024/10/15 | 41,571 |
| 1616760 | 화 안내는 조용한 인간들이 더 무서운 인간들임 26 | ㅁㅇㅁㅇ | 2024/10/15 | 6,102 |
| 1616759 | 생선구이팬 어떤 걸 쓰세요? 4 | 생선구이팬 | 2024/10/15 | 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