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 작가 일본 인터뷰 영상 (2020년)

...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24-10-13 10:31:19

 

글쓰기에 동참해 봅니다. 저는 영어로 먹고 살고
일어를 취미로 공부하는 회원인데요, 

이번 수상 소식에 일본쪽 기사를 검색하다가 기사에 인용된
인터뷰 영상이 있어 찾아 왔어요. 'K 북 페스티벌 2020년'
행사에 줌으로 참가했을 때의 한강 작가 모습입니다. 
2021년 주일한국대사관에서 올린 것이고요, 한글로
태그되어 있지 않아 우리나라에서 검색이 안되는 영상이어서

올려봐요. 작가의 음성에 자막을 입히고 일본어 질문은

편집해서 (자막으로만 나와요) 조용하고 평화롭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kfNBol46Jg



IP : 58.29.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4.10.13 10:52 AM (172.226.xxx.42) - 삭제된댓글

    영상 감사합니다
    작가님 동안이내요ㅛ

  • 2. ㅇㅇ
    '24.10.13 10:52 AM (172.226.xxx.42)

    영상 감사합니다
    작가님 동안이네요

  • 3. .......
    '24.10.13 11:00 A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영상자료 공유 고맙습니다.^^

  • 4. .....
    '24.10.13 11:03 A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영상자료 공유 감사합니다.
    병원 앞에 헌혈을 위해 줄을 길게 선 행렬의
    부분에 대해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울컥했고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 5. .....
    '24.10.13 11:07 AM (110.10.xxx.12)

    영상자료 공유 감사합니다.
    아주 위험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안전한 장소인 집에 있지 않고
    피를 나누기 위해 병원 앞에 끝도없이 줄을 길게 선 행렬 묘사의
    부분에 대해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울컥했고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 6. 덕분에 잘 봤어요
    '24.10.13 11:5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일본어로 나온 그리스어의 시간 과 흰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인간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켜
    서구 사람들의 마음까지 움직인 필력이 부럽네요

  • 7. ...
    '24.10.13 3:33 PM (39.112.xxx.165)

    2014년 '소년이 온다' 작가와의 만남
    https://www.podbbang.com/channels/5565/episodes/21408101

  • 8. 오오
    '24.10.14 1:03 AM (61.254.xxx.115)

    이거 너무나 귀한 인더뷰 영상이네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388 숙박추천해주세요. 6 성균관대 2024/11/04 886
1623387 회사 신입 4 ㄷㅅㅅ 2024/11/04 1,287
1623386 가공식품, 플라스틱, 비닐, 극세사.. 이런거요 5 그냥 2024/11/04 1,226
1623385 이상순 라디오 디제이하네요 32 .... 2024/11/04 7,138
1623384 정숙한 세일즈 92년도 배경이라는데 첩얘기는충격이네요 24 ㅇㅇ 2024/11/04 5,407
1623383 대장내시경 알약vs물약. 추천부탁드립니다 11 ㅠㅡ 2024/11/04 2,125
1623382 정년이는 신기한 드라마네요 13 ... 2024/11/04 5,223
1623381 손목 안아프고 잘써지는 펜 추천 좀 부탁 3 ㅇㅇㅇ 2024/11/04 722
1623380 미국 대선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15 ㅁㅁ 2024/11/04 3,732
1623379 치과의사인데요.. 제 애는 치과에서 잘할줄 알았어요 12 치과 2024/11/04 7,177
1623378 패딩보다 코트가 입고 싶어요 8 이젠 2024/11/04 3,121
1623377 사과대추가 맹맛인데 어쩌죠 4 ? 2024/11/04 926
1623376 형제간 우애 좋은게 큰형의 희생을 빨아먹는 것 7 진짜 2024/11/04 3,518
1623375 수목원에 왔어요 4 ㅡㅡ 2024/11/04 1,554
1623374 지드래곤 창작의 고통이 느껴지는 패션이네요 (오늘 공항) 39 ㅇㅇㅇ 2024/11/04 7,597
1623373 정년이 진짜 너무 짜증나는데요 14 ... 2024/11/04 5,384
1623372 대통령실 "유럽도 20% 넘는 정상 많지 않아".. 22 정신승리오지.. 2024/11/04 3,905
1623371 살림 간섭하는 엄마에 대한 짜증 4 00 2024/11/04 1,974
1623370 '일용직, 요즘 돈 많이 번다'…건보료 부과 검토 19 ... 2024/11/04 4,842
1623369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남자는 어떤가요?? 29 .... 2024/11/04 2,429
1623368 다들 부엌은 캐비넷안에 모두 넣어두고 밖으로 9 맥시멀리즘이.. 2024/11/04 3,071
1623367 우크라이나 언론에서 생포했다고 보도된 북한군 9 ..... 2024/11/04 2,248
1623366 아이 잘 키우는 엄마는 목소리 톤이 높지 않다.. 13 ㅇㅇ 2024/11/04 3,531
1623365 초등 야구선수 수준 ㅇㅇ 2024/11/04 534
1623364 다이어터인데 잣 2 ........ 2024/11/04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