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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편하게 다니는분이..

999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24-09-26 13:29:21

젤 부럽네요.. 얼마전 직장생활 좋다고..

나오면 커피 간식 내자리 잇어서좋다고 하신분..그분에 빙의하고파요.

 

전 왜이리 인간관계가 힘든지..내가 만만한지 휘두르는 사람을 어찌해야할지 몰겟어요..

IP : 106.101.xxx.2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6 1:32 PM (119.193.xxx.99)

    몇 개월 전에 직장에서 일이 좀 있었어요.
    그전에는 늘 제가 양보하고 참고 넘겼는데
    그날은 뭣에 씌였는지
    제가 완전 미친년(?)처럼 날뛰었더니
    그 뒤로 너무 편해졌습니다.
    우스개소리로 팬(?)도 생겼어요.
    ㅎㅎㅎ

  • 2. ㅈㅇ
    '24.9.26 1:33 PM (110.15.xxx.165)

    도대체 어떤직장,직업이길래 좋은지 궁금해요 제 주변,남편은 다들 대기업,전문직인데도 스트레스도많고 힘들어하는데요

  • 3. ㅁㅁ
    '24.9.26 1:35 PM (112.187.xxx.168)

    좋은것도 나쁜것도 하루 아침에 뒤집히네요 ㅠㅠ
    아이들 콧노래부르면서 출근하던 십여년 일터
    오너가 나이 오십넘어 장가란걸 가고
    여자가 나와 설치기 시작하며 하루 아침에 양아치집단됨

  • 4. ...
    '24.9.26 1:40 PM (115.138.xxx.60)

    회사를 내일 관둬도 아쉽지 않으면 회사가 편해져요. 제가 임대료 받는 게 제 급여를 넘어서니까 진짜 회사가 편해졌어요. 니가 뭐라건 난 내 할일만 해줄께.. 모드 진짜 회사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

  • 5. ...
    '24.9.26 1:40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여기 글쓰는것도 많이 생각하고 올려야 하는거 같아요

  • 6. 사무실피난처
    '24.9.26 1:43 PM (163.152.xxx.57)

    제 시부 모시면서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내리 3일을 아무도 나오지 않는 사무실로 피신 왔었죠. 새삼 직장이 있다는게 감사한 날이더군요. 내 자리와 내 PC가 있다는 사실이

  • 7. ..
    '24.9.26 1:44 PM (112.152.xxx.33)

    회사를 내일 관둬도 아쉽지 않으면 회사가 편해져요222
    대부분 내가 회사에 매달려야 하니 스트레스

  • 8. ㅇㅂㅇ
    '24.9.26 2:14 PM (182.215.xxx.32)

    저도 그 글보고 놀랬어요
    사람에 예민하지않으면 직장이 더 좋을수가 있나 싶네요
    서로 터치하지않는 곳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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