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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안입는거 7벌 갖다 버렸어요..

...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24-09-24 17:19:44

조금만 빠지면 입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바지+스키니바지 등등...

유행은 돌아온다지만 40중반인 제 몸이 스키니에 가까운 일자바지를 소화할수 있을까..

싶어서 오전에 날도 선선하길래 하나하나 입어보고 다 갖다 버렸어요.

이제,,,자주 입는 바지만 딱 남았네요.

40중반인데 사이즈가 은근 야금야금 늘어나네요.

식단안해서 그런지 운동열심히 하는데 건강한 뚱뚱이로 거듭나네요.

(근데 왜자꾸 시어머니는 밥 조금먹는다고 더 먹으라고..어제도 전화하셨는데..ㅜㅜ)

IP : 211.244.xxx.1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24 5:37 PM (211.114.xxx.77)

    저도 계절 바뀐 기념으로 옷 좀 갖다 버리려구요.
    오늘 들어가면 옷 정리 합니다.

  • 2. ㅇㅇ
    '24.9.24 5:38 PM (133.32.xxx.11)

    시어머니가 좋으신 분이네요 엄마같은분

  • 3. 자도
    '24.9.24 5:59 PM (122.42.xxx.82)

    저도 스키니4벌 굿바이요

  • 4. 가을
    '24.9.24 6:28 PM (14.38.xxx.229)

    저도 오늘 되살림장터에 기부하고 왔어요.
    간김에 라떼에 케잌 먹고
    빵 사가지고 왔는데
    괜히 돈만 많이 썼네여.

    의류함에 넣었으면 돈 안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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