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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의들 흥하고, 응급환자는 죽어나가고

...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24-09-21 14:03:54

의대 2천명 증원 결과가

누가 이익이고

누가 손해인가요?

 

IP : 223.41.xxx.4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부
    '24.9.21 2:13 PM (223.38.xxx.236)

    필수과 의사들 철퇴 맞고
    2차, 의원, 한의사들 신났고
    환자들은 피해 가득이고
    의대 보낼 사람 좋고.
    전공의들 개원가로 많이 나왔는데 피부과 비용 안 내림.
    결국 국민 손해인데
    진짜 큰 손해는 이제 시작도 안했죠

  • 2. 피부과비용은
    '24.9.21 2:19 PM (59.7.xxx.113)

    피부과 개업의가 늘어나야 내려가겠죠.

  • 3. 지금
    '24.9.21 2:30 PM (223.39.xxx.190)

    결과나올때인가요? 아직뽑지도 않은상태인데
    지금은 전공의런한결과고
    증원결과야 10년뒤 의료계반영되겠죠

  • 4. ...
    '24.9.21 2:46 PM (223.39.xxx.207)

    피부과레이저 ,관리 비용조차 외국보다 비싸진않을듯.
    피부과는 일단 레이저기계랑 인테리어. 번화가 임대료. 직원인건비 가 있을테니

  • 5. 지금
    '24.9.21 2:51 PM (117.111.xxx.16)

    이번 기회로
    내년 들어가는 의대생도 학부모들도
    필수과 하면 노예가 되는구나 확실하게 알게되었죠

  • 6. 진짜는 오지도않음
    '24.9.21 2:54 PM (121.165.xxx.20)

    진짜 의료대란은 내년 봄부터 시작된다는 어떤 의사의 말이 있더라구요.
    중환자실에 인공호흡기 매달은 심각한 환자들이 가득차서 더 이상 환자를 받을 수 없어서
    응급실에서 수술을 하더라도 중환자실로 올려보낼 수 없대요.
    또 응급실에서 수술 전 중환자실로 옮긴 후 수술을 받는 코스를 밟을 수도 없구요.
    중환자실이 만실이라.
    일반병동 외과수술을 받더라도 그 후 중환자실로 들어갈 수가 없구요.

  • 7. 진짜는 오지도않음
    '24.9.21 3:01 PM (121.165.xxx.20)

    필수과 (내/외/소아과/산부인과) 의료수가를 3배로 높여야 적자를 면하고 의사들도 떠나지 않을건데 그렇게 해주지 못하니 필수과 의사들이 점점 병원을 떠나자나요.
    우리 가족도 심장외과 심장 열고 심장에 혈관붙이는 대수술하고 총 8일 중환자실에 입원하는데 총 500만원 들었어요. 수술비 엄청 나올거라고 예상했는데 말이죠.
    환자 입장에서야 당장 좋지만 앞날을 생각해볼 때 좋기만 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병원에 심장외과 의사가 두어 분밖에 안 계신데 그 분들 퇴임하시면
    그 후에 어떻게 될지 장차 걱정이 됩니다. 심장은 재발확율이 50%가 되거든요.
    심장병만 그런게 아니고 암도 전국민의 1/3이 걸린다자나요.

  • 8. 피부과는
    '24.9.21 3:1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안가면 되죠
    기피과는 앞으로 민영화병원 아니면 치료받을수도 없고
    받는다해도 기본 수천만원에서 수억이 들거예요
    그러니 빨리 뭔 사기를 쳐서라도 수백억 재산은 만들어놔야 의료민영화시대에 개돼지 취급 안받고 살아남을수 있을겁니다

  • 9. 필수과만
    '24.9.21 4:04 PM (59.7.xxx.113)

    똑 떼어서 수가 올려주는게 가능한가요? 매년 정부로부터 필수과 지원금 받아도 그걸 대학병원에서 돌려 쓰고 있다면서요

  • 10. ...
    '24.9.21 4:13 PM (121.162.xxx.84) - 삭제된댓글

    의사 늘어나도 국민 손해 아니니까

    국민들 걱정은 하지마세요 ^^

  • 11. ㄴㄴ 바로 위
    '24.9.21 10:09 PM (121.165.xxx.20)

    의사 늘어나도 국민 손해 아니라?
    이제까지 무슨 얘기 본것임?
    의료대란의 핵심을 말했더니 무슨 딴소리래여?
    난독증인가? 아님 학습능력 부진자인가?

  • 12. 히포크라테스 선서
    '24.9.21 10:49 PM (223.62.xxx.76)

    인술은어디가고 상술이 판치는가?

  • 13. ....
    '24.9.22 2:22 AM (124.63.xxx.204)

    국민이 손해죠.
    이득은? 현재 이득은 없다고 봅니다.
    개업의들도 같은 뜻이기에 이득이라 하기 힘들고
    장장은 전공의들이 가장 큰 피해자 같지만
    얼리 보면 진짜. 국민들이 제일 큰 피해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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