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0초반 버는 혼자 사람은 서울에서 어떻게 사는거에요

.. 조회수 : 3,501
작성일 : 2024-09-21 13:40:39

지방은 그나마 세가 싼데

자가가 있거나 부모집서 같이 살지 않는 이상...

국가 지원을 받지 않는이상

200초반은 원룸월세가 최소 50이라 저축 100도 못할거 같은데요

홀로서기 하려는 사람은 정말 힘들겠네요

직장이 탄탄하지 않은 이상..

카페나 쇼핑몰 가보면 젊은사람들 꽤 일하던데 이런사람은 주거지를 어떻게 해결하고 서울 번화가에서 일하는지 궁금..

청년지원 그거일까요

4-50대가 지원되는게 없어 더 가난한거 같고요

 

IP : 112.154.xxx.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1 1:46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돈은 많이 못 모으고 거기 맞춰 사는거죠

  • 2. 대출이자가
    '24.9.21 1:50 PM (59.7.xxx.113)

    1%대일거예요. 전세보증금 대출이요.

  • 3. 200
    '24.9.21 1:51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왜못살아여.
    70월세,, 투룸 관리비,공과금, 10
    생활비 50,,
    용돈 20
    나머진 저축

  • 4. ..
    '24.9.21 1:56 PM (106.102.xxx.27)

    20대가 그렇게 번다면 악착같이 돈모을때까지 독립 안하고 부모님 밑에서 돈악착같이 모아야죠. 40대까지 월세 살고 싶지 않다면요ㅠㅠ

  • 5.
    '24.9.21 2:00 PM (118.235.xxx.197)

    임대주택 살면서 월세 최소화하고 그냥 회사 집 회사 집 하며 사는거죠

  • 6. ...
    '24.9.21 2:08 PM (223.41.xxx.44)

    이자 싼 전세대출 받았다가 전세사기 많았죠

  • 7.
    '24.9.21 2:46 PM (14.55.xxx.141)

    저도 서울로 가고 싶거든요
    그런데 이 문제가 항상 궁금했어요
    적은 월급으로 어떻게 살수 있겠는가?
    어떻게들 사나요?

  • 8.
    '24.9.21 2:54 P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청년주택 싸게 들어갈수 있구요. 2년간 중소기업들어가도 청년 지원금 받아요. 어중간한게 문제고요.
    저는 200벌때 50만 생활비 쓰고 나머지 저축했어요. 출퇴근 걸어다니고, 식사는 회사서 해결, 집에서는 바나나나 두부 간단한거 위주로 식자재 마트에서 저렴하게 해결. 회사서 기숙사는 해결됨. 개인용돈 데이트20-30만윤 쓴듯. 3.5년 되서 6천만원 모았어요.

  • 9.
    '24.9.21 2:56 PM (223.62.xxx.186)

    그정도면 청년주택 싸게 들어갈수 있구요. 2년간 중소기업들어가도 청년 지원금 받아요. 어중간한게 문제고요.
    저는 200벌때 50만 생활비 쓰고 나머지 저축했어요. 출퇴근 걸어다니고, 식사는 회사서 해결, 집에서는 바나나나 두부 간단한거 위주로 식자재 마트에서 저렴하게 해결. 회사서 기숙사는 해결됨. 개인용돈 데이트20-30만윤 쓴듯. 3.5년 되서 6천만원 모았고요.미용실 안가고 길게 길러서 소아암 환자 머리카락 가발 기부했어요.

  • 10. ...
    '24.9.21 3:13 PM (106.102.xxx.64) - 삭제된댓글

    최저시급이 200인데 살기는 산다니까요. 남들처럼 피부과도 다니고 네일도 하고 피티도 받고 재테크도 하고 살아야만 사는건가요?

  • 11. 아이고
    '24.9.21 3:13 PM (58.120.xxx.117)

    그냥 내일없이 그러면서도
    피부과 다니고 해외가면서
    다 쓰고 살더군요.

  • 12. 음 댓글
    '24.9.21 3:14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칭찬하고 싶네요
    그래서
    서울집 사셨나요?

  • 13. 그냥
    '24.9.21 5:38 PM (110.70.xxx.19)

    보통 엄카 아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955 고3 큰애가 소화가 안되는지 잘 못먹어요 13 언제 2024/09/21 1,969
1608954 거기 나오는 과장같은 캐릭터요 백설공주죽음.. 2024/09/21 589
1608953 제가 너무 까다롭네요 5 반성 2024/09/21 2,318
1608952 티비에 나오게 되는 기회를 꺼려요 22 ㅁㅁㅎㅎ 2024/09/21 5,208
1608951 부산 금정구 이해민 의원 - 조국혁신당 - 베를린 소녀상 2 ../.. 2024/09/21 1,069
1608950 좀 정신이 드는 것 같아요. ... 3 정신 2024/09/21 1,968
1608949 편의점쿠폰은 어디에 있을까요? 2 Gs25 2024/09/21 732
1608948 오랜만에 밥반찬 4 맛있어 2024/09/21 2,410
1608947 어제부터 에어컨 다들 가동 안 하시나요 13 후덥지근해 2024/09/21 2,488
1608946 체코 언론 “김건희는 사기꾼” 39 ... 2024/09/21 6,111
1608945 이석증 또는 뇌진탕? 5 .. 2024/09/21 1,348
1608944 50대 기회의 세대 17 심리 2024/09/21 5,052
1608943 과대광고 및 부가세 이중부과로 업체 신고할수 있나요? Dd 2024/09/21 490
1608942 전업주부 건물주의 삶은 어떤가요? 33 건물주 2024/09/21 6,692
1608941 해외여행처음인 아빠한테 터키 무리일까요 22 터키 2024/09/21 2,936
1608940 얇고 가벼우면서 피부톤 정돈돼 보일려면? 6 ㅇㅇ 2024/09/21 2,352
1608939 원목 식탁 관리 어렵나요? ㅠ 10 가을 2024/09/21 2,248
1608938 진짜 오늘 바람이 너무 좋아요. 4 음.. 2024/09/21 1,497
1608937 하와이 로밍 잘 터지나요 3 전화 2024/09/21 1,057
1608936 전문직에는 뭐가 있나요 14 전문 2024/09/21 3,274
1608935 외출하려고 옷장 열었다 깜짝 놀랐어요 5 ㅇㅇ 2024/09/21 5,812
1608934 개업의들 흥하고, 응급환자는 죽어나가고 11 ... 2024/09/21 1,453
1608933 50대분들 하안검 만족하시는분 계신가요? 9 지혜를 2024/09/21 2,833
1608932 커스* 커피 맛있습니다!!!! 24 ㅇㅇ 2024/09/21 4,056
1608931 줄어든 옷 늘릴 때 린스에 담구면 늘어나는지... 2 줄어든 옷 2024/09/21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