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화 이상하게 하는 나르시스트인가요?

ㄹㄹㄹ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24-09-19 15:04:23

회사에서 회사 사람이 다른 직원이 PT 시작했는데 어쩌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힘들다등등이요.

전에 같이 근무한 직원이라  식성을 알기에  밥을 조금 먹는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본인도 밥 조금 먹는다는 이야기 했고 조금 먹는데 살 찐

다고 이야기도 했구요.

그 옆에 직원 왈   저한테 " 밥 조금  먹는지 어떻게 알아?

밥 같이 먹어 봤어? 라고 물어요.

전에 같이 근무 해서 밥 같이 먹었다고 하니....

하는 말  "옛날이랑 지금은 다르겠지? 옛날 이야기를 해?

이 사람은 항상 이렇게 대화를 해요.

회사 사람이라 말은 하지만  진짜 말하기 싫어요.

회사 사람이라 말은 하지만 이게 나르시스트 대화인가요?

이 사람은 항상 대화를 할때 저런식이예요.

저런식으로  말을 해요.

말하면  진짜 짜증나게 하는  항상 저런식이라  ㄸ라이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회사 사람이라...

피하는데 마주치게 되네요.

이 사람이랑 대화를 하면 참 대화가 안되는구나 싶어요.

이런게 나르시스트 대화법인가? 싶기도 하구요.

 

 

 

IP : 36.39.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르시시스트
    '24.9.19 3:05 P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나르시트는 또 뭔가요 ㅋㅋ
    걍 모자란 거 아닌가요 그 사람은

  • 2. ...
    '24.9.19 3:17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나른지 뭔지는 모르겠고 성격 이상한 딴지쟁이네요

  • 3. ....
    '24.9.19 3:37 PM (223.38.xxx.48)

    남 후려치기를 잘 하는게 나르의 특징이긴 합니다만 그정도맘 가지고는 나르라고 하기엔 어려워 보여요.

  • 4. 근데
    '24.9.19 3:48 PM (58.230.xxx.181)

    어떤 부분에서는 맞는말이죠. 남얘기를 왜하며 옛날이랑 지금이랑 다를수도 있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글상으로는 좀 말투가 싸우자는 말투같긴 하지만

  • 5. 그냥
    '24.9.19 3:55 PM (124.60.xxx.9)

    조금만먹어도 살찐다는말을 믿지않는 T.겠죠.

    저도 빼보기도하고 쪄보기도했는데
    Pt하면서 조금먹는데 살이 안빠진다?
    특별히 지병이 있지않고서는 뭘 먹고있긴해야 살이 찌죠.

  • 6. ㅊㄷ
    '24.9.19 4:46 PM (106.101.xxx.25)

    ㄸㄹㅇ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8972 살수록 느끼는게 인생에 정해진 길을 가고 있는듯요 12 2024/09/22 4,922
1608971 사골육수를 용량 큰걸 샀는데 .... 6 이럴때 2024/09/22 1,033
1608970 도움절실 - 사태 압력솥에 삷았는데 왜 이렇게 질기죠? 21 ... 2024/09/22 1,875
1608969 말안듣는 환자들 무작정 빅5가겠다는 환자들 11 ... 2024/09/22 3,089
1608968 어제 육개장글이 올라왔길래~~ 13 닭개장 2024/09/22 3,456
1608967 우리 남편 자신이 했다고 주장하는 죽음에 관한 연구 13 마할로 2024/09/22 5,270
1608966 친정에 조카 결혼식 26 가을바람 2024/09/22 5,782
1608965 자기 망상을 사실 이라고 믿는거 12 글쎄 2024/09/22 3,033
1608964 (서명)부산 금정구청장 야권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주권자연명에 .. 7 단일화바랍니.. 2024/09/22 871
1608963 43세 남편 쓰러진 친구에게 돈 좀 보내도 될까요 70 .. 2024/09/22 24,259
1608962 넷플영화 추천해보아요 18 추천 2024/09/22 4,040
1608961 남자 성인adhd도 성적문란있나요? 17 .. 2024/09/22 4,292
1608960 서울 고가주택값 상승률 '세계 3위'…"상급지 갈아타기.. 2 ... 2024/09/22 1,772
1608959 소고기 꽃등심 대패는 어떻게 먹나요? 2 대패 2024/09/22 1,120
1608958 페북 펌)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결심재판 읽어드림 24 재판읽어드림.. 2024/09/22 2,260
1608957 정말 바보인가요 100 제가 2024/09/22 13,504
1608956 부모님이 너는 못받은 사랑은 남편한테 받으라고.. 9 ㅎㅎ.. 2024/09/22 3,697
1608955 가방에 과일 몇개가지고 비행기 타도 될까요? 20 미국 2024/09/22 6,121
1608954 만두카 매트 어떤거 사야하나요? 1 요가 2024/09/22 1,241
1608953 애비라는 작자가 분노조절장애 4 엄민 2024/09/22 2,368
1608952 결혼식 초대 3 예의 2024/09/22 1,527
1608951 엄마는 왜 제가 권리 찾는 걸 싫어했을까요 14 ㅇㅇ 2024/09/22 4,007
1608950 날씨뉴스를 생방송으로 보는 유투브가 있나요? 날씨 2024/09/22 613
1608949 평택, 오산, 동탄, 처인구 어디가 나을까요? 10 이사 2024/09/22 2,840
1608948 막상 일을 시작해보니..알게된 것들.. 51 경단 2024/09/22 20,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