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 마음 상하셨다

큰시누야 조회수 : 6,056
작성일 : 2024-09-19 12:09:21

곧 50인 시누가 일평생 우리를 가스라이팅한말

너네가 뭐뭐해서 아버지 마음 상하셨다 

삐지거나 말거나

내알바 아닌데 막내인 남편은 쪼르르

그만하라고하기엔 세월이 있으니 두고만봐요

아직도 자식들 무릎꿇리고 왕노릇좀 고만하시라고 

하고싶네요

 

IP : 222.117.xxx.17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4.9.19 12:10 PM (116.37.xxx.94)

    시누가 더더더 싫네요

  • 2. ..
    '24.9.19 12:12 PM (58.29.xxx.185)

    저런 경우는 보통
    아버지가 마음이 상한게 아니고 시누 본인이 기분이 나빴다는 말이죠

  • 3. 시누가
    '24.9.19 12:1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간신첩자네

  • 4. ..
    '24.9.19 12:14 PM (223.39.xxx.124) - 삭제된댓글

    제일 문제는 남편임ㆍ
    바보ᆢ

  • 5. 큰시누야
    '24.9.19 12:16 PM (222.117.xxx.170)

    너네들 늦게 와서 아버지 마음 상하셨으니까 기분 풀어드리고 올라가라
    또 시작이군 에효

  • 6. . .
    '24.9.19 12:17 PM (49.142.xxx.184)

    진짜 미친 시누네요
    그래서 어쩌라고..
    내 마음은 더 상하네요 하세요

  • 7. 그런 시누가
    '24.9.19 12:17 PM (175.194.xxx.124)

    거기도 있군요....

  • 8. ㅋㅋ
    '24.9.19 12:19 PM (112.150.xxx.31)

    그래서? 웃기지않아요?
    자기들은 쏙빠지고 며느리만 물고늘어지는거
    그리 귀하고 아까우면
    당신들이 옆에다 끼고 살지
    남들 다 먹는 나이 많은게 벼슬인지
    뭐가그리 누리고 싶어서 꼰대짓인지

  • 9. 형님이
    '24.9.19 12:33 PM (112.149.xxx.140)

    잘하시고 사랑 받으세요
    전 부모님 요구에 부응할 자신이 없어서 못합니다

  • 10. 늦게
    '24.9.19 12:40 PM (59.7.xxx.138)

    헉교인가요?.직장인가요? 저 늦게라는 말 지긋지긋해요.
    좀 늦게 갈 수도 있지
    차로 20분 거리 시집,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가건 했어요
    제사 차례도 안 지내는데 말이죠

  • 11. 자기나
    '24.9.19 12:43 PM (118.235.xxx.48)

    시가에 잘하지

  • 12. ..
    '24.9.19 12:58 PM (106.102.xxx.27)

    진짜 시누이나 시가에 잘하라고 하세요.본인도 며느리 아닌가요

  • 13. 아버님
    '24.9.19 1:03 PM (121.147.xxx.48)

    마음은 참 쪼잔한 것에도 잘 상하시네요. 복숭아인가요? 숙주나물인가요? 들깨토란탕일지도.
    이런 글들 읽으면 비록 시골분이시지만 울시부모님들이 정말 어른이셨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듭니다. 성인인 아들의 의견을 함부로 무시한 적도 없고 옳은 말이면 며느리 이야기도 끄덕끄덕 항상 어른 같으셨어요.

  • 14. ㅇㅇ
    '24.9.19 1:09 PM (182.221.xxx.71)

    에에? 그런 걸로 또 마음 상하셨어요???
    눈 땡그렇게 뜨며…

  • 15. ...
    '24.9.19 1:12 PM (211.234.xxx.127)

    알아서 할께요. 해야죠. 아버님 디스하면 말 옮겨요 애당초 미친년이라

  • 16. ㅇㅇ
    '24.9.19 1:17 PM (133.32.xxx.11)

    아버님 속이 정말 밴댕이 소갈딱지 만하셔서 제가 수십년간 매번 너무 힘드네요 일부러 늦은것도 아닌데 정말 힘들어요 이런 얘기 주변에 말하면 다 놀래요 형님 하세요

  • 17.
    '24.9.19 1:21 PM (175.120.xxx.173)

    그랬구나..마음이 상하셨구나....

  • 18. 저도
    '24.9.19 1:23 P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또? 이럴것같아요

  • 19. 어쩌라고
    '24.9.19 1:5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가 쓰는 화법인데

    너희 시누가 그러는데
    너희 아버지가 그러는데
    누가 그러는데..

    이러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세요.

    뭐 어쩌라고..하는 생각밖에 안들죠

  • 20. 여기도
    '24.9.19 2:01 PM (210.178.xxx.91)

    그런 시누 있어요. 입이나 닫고 지나 잘하지..

  • 21. ...
    '24.9.19 2:15 PM (1.241.xxx.216)

    저희는 시모가 그러셨어요
    아버님한테 물어봐야 한다 아버님은 좋게 생각안할거다 물어는 보겠다...
    웃긴건 그럴 때만 아버님이지 실상은 어머님이 다 주관하시고 결정하고
    아버님이 맘대로 하는 건 하나도 없었어요 결국 당신이 싫으니까 아버님 들이밀은거죠
    이십여년 지난 지금은 그런 말씀 씨알도 안먹힙니다
    며느리들은 뒤로 빠졌고 아들들이 알아서 상의해서 하거든요 안그럼 안가지요
    하도 일이 많아서 당신 하시는 말씀 길게도 안들어요 물어볼 일도 없고요
    트집잡고 서운하다고 하는 것도 이제 못하십니다 아들들이 결정한 일이라서요

  • 22. 에혀
    '24.9.19 3:02 PM (163.152.xxx.57)

    나도 마음 상하셨다. 시누야..
    저러고 있다가 지금은 가급적 안봐요. 보면 가면쓰고 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5631 르망고 수영복 ㅠㅠ 4 수린이 2024/11/12 3,084
1625630 PD수첩 - 5060 은퇴후 13 ........ 2024/11/12 19,512
1625629 아이한테 내는 화와 짜증의 근원은 불안이에요 13 ㅁㅁ 2024/11/12 4,255
1625628 나이는 얼굴로만 티가 나는게 아니네요. 49 잘늙자 2024/11/12 27,498
1625627 주병진 활동할때 5 ㄱㄴ 2024/11/12 2,536
1625626 요즘 미운 사람이 많아요.. 5 인간관계 2024/11/12 2,311
1625625 GTX A 노선 많이들 타시나요. 6 .. 2024/11/12 2,406
1625624 정년이에서 신예은(영서) 이미연 닮았어요 6 정년이 2024/11/12 2,237
1625623 인스타 팔이나 홍보요 1 ..... 2024/11/12 1,253
1625622 트리트먼트 남은거 처치방법이 있나요? 4 지혜 2024/11/12 3,326
1625621 부모님께서 쓰실 로봇청소기 추천해주세요! 2 티나 2024/11/12 2,281
1625620 서울사대부중 91년 졸업 친구를 찾습니다. 00 2024/11/12 867
1625619 광고하는 콘드로이친1200과 성분이 콘드로이친1200 7 소비요정 2024/11/12 1,521
1625618 경찰병원역 근처 사시는 분 계신가요? 3 .. 2024/11/12 1,339
1625617 아이는 '살려달라' 발버둥 치는데…태권도장 CCTV 15 분노 2024/11/12 5,083
1625616 adhd 무기력증 약으로 고치신 분 계실까요? 10 .. 2024/11/12 2,340
1625615 코코 이혜영씨 입에 뭘 했길래 발음이 저리 안될까요 5 .. 2024/11/12 6,577
1625614 늦게 와서 꼭 저녁먹는 남편 52 속풀이 2024/11/12 7,045
1625613 너무 맛있는 간식 있으신가요 14 . . . 2024/11/12 4,860
1625612 젓된 가세연 근황(feat 이근 대위) 5 .... 2024/11/12 4,852
1625611 손.손가락 전문 체형교정 하는데 아시는 분 ㅅㅈㅅㅇ 2024/11/12 730
1625610 여대에 다니면 어떤 게 좋나요? 26 ㅇㅇ 2024/11/12 3,613
1625609 완경이라는 단어조차 페미용어라고 욕하는 시대... 52 2024/11/12 3,366
1625608 비타민 D 주사얘기하는 의사는 거르라?? 8 .. 2024/11/12 4,816
1625607 핸드폰 7년만에 새로 하려는데 21 2024/11/12 2,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