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푸바오는 힐링이네요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24-09-15 15:00:24

애들이 명절이라 기숙사서 와서 같이 영화 보자고 ᆢ

저는 푸바오 영화보자고 하니

애들이 헐 ~  하네요

푸바오의 귀여움을 모르는듯

 

왜 이리 푸바오를 좋아하나 생각해보니

푸바오를 보면서 애들 어린시절이 생각나고

그 애들 어릴때의 귀여움이 있어서인것 같아요

 

어릴때 그 조금만것이 사소한것만 해도 너무 귀엽잖아요

똥을 누어도 귀엽고

푸바오를 똥을 잘 누면 기특하고

한발로 대나무 잡고 있으면 또 그게 그리 귀엽고

 

전 자연을 그리 좋아하거나 동물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푸바오만 그리 이쁘더라고요

그것은 그 푸바오에서 우리아이 어릴적 귀염시절이 살아나서 더 귀여운듯 해요

 

중국을 푸바오 보러 가고 싶네요

 

IP : 219.241.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5 3:20 PM (125.178.xxx.170)

    그러게요. 정말 힐링 되더군요.
    우리딸도 이런 엄마 보면서 신기해 하네요.

    저는 7월에 푸바오를 알았어요.
    푸바오 얼른 기운 차리고
    적응 잘 해서 신나게 살면 좋겠어요.

    며칠 전 제가 판다 영상 잔뜩 올렸으니
    안 보셨으면 보시고 연휴 내내 힐링하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81168

  • 2.
    '24.9.15 3:21 PM (219.241.xxx.152)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 3. ...
    '24.9.15 3:40 PM (116.32.xxx.100)

    요즘 푸바오 아기때 에버랜드에서 올린 영상을 보고 있어요
    100일전이라 아직 이름도 없이 아기판다로 불리던 시절인데
    꼬물꼬물 너무너무 귀엽네요

  • 4. 귀엽죠
    '24.9.15 4:11 PM (1.237.xxx.181)

    정말 귀여워요 푸바오

    저는 중국가면 넓은 데서 살고
    대나무나 죽순도 좋은 것만 먹고 호강할 줄 알았더니
    에버랜드보다 못 한 곳에서 힘들게 살더군요

    땅덩이 넓은데 그 작은 데서
    큰 나무도 없이 심심해 하는 거 보니 맘 아파요

  • 5.
    '24.9.15 4:16 PM (219.241.xxx.152)

    그래도 허허오빠가 있어 다행이에요
    담벼락 너머로 푸바오 보는데 어찌나 웃긴지
    푸바오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 6. ㅇㅇ
    '24.9.15 4:44 PM (180.230.xxx.96)

    푸바오 요즘도 유튜브에서 올라온거 가끔 보는데
    정말 모습도 예쁘고 하는짓도 예쁘고 ㅎㅎ

  • 7. 푸야
    '24.9.15 5:23 PM (211.205.xxx.63)

    오늘은 푸바오가 댓잎을 잘 먹어서 임오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저역시 좋구요^^
    푸바오는 행복이자 힐링맞아요
    푸바오가 건강하게 잘 지내길 맬맬 바래요

  • 8. ..
    '24.9.15 5:54 PM (124.50.xxx.42) - 삭제된댓글

    푸바오 보내기전

  • 9. dd
    '24.9.16 9:38 AM (116.32.xxx.100)

    그나마 위안은 옆집 허허오빠, 허허오빠랑 교류하며 잘 지낸다니
    썸타다가 부부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0655 허니글로우 파인애플도 혀 따가울까요? 1 파인 2024/09/28 524
1610654 가브리엘에 나온 제니 너무 이뻐요 13 ... 2024/09/28 3,001
1610653 ............내용펑 14 ㅁㅁㅁ 2024/09/28 1,132
1610652 당근앱 사용하는거 괜찮나요? 6 2024/09/28 650
1610651 봉지욱 기자가 윤석열 댓글팀 폭로 20 00000 2024/09/28 1,998
1610650 자게 조회수 왜 0으로? 3 ㅇㅇ 2024/09/28 353
1610649 냉면사리 남은거 냉동보관하나요 6 냉면 2024/09/28 1,814
1610648 치킨을 먹고 폭풍 물 설사하는데요 3 K•C 치킨.. 2024/09/28 1,760
1610647 자녀있는분들 과거로 돌아갈수있다면 지금 남편과 결혼하시나요? 9 타임 2024/09/28 1,149
1610646 티비 없으면 kbs 티비 수신료 안 내도 되죠? 2 티비 2024/09/28 630
1610645 이체 잘못한거좀 봐주세요 1 ????? 2024/09/28 591
1610644 맛있는 누룽지 추천해주세요 3 아침 2024/09/28 945
1610643 회사에서 같이 등산을 갔는데 6 @ 2024/09/28 1,310
1610642 백지연 tv -조정민 목사 11 ........ 2024/09/28 2,162
1610641 의존적인 엄마 성격-모든일을 남편에게 말하는 경우 22 .... 2024/09/28 2,548
1610640 육회 처음 사서 먹는데 먹기전 뭘 해줘야 6 육회 2024/09/28 640
1610639 샌드위치에 햄을 대신할 재료 9 샌드위치 2024/09/28 1,704
1610638 우울증으로 검색해서 지난글 보면서 위로 받고 있어요 6 우울감 2024/09/28 798
1610637 간장 달이는 냄새 표현, 도와주세요. 13 냄새표현 2024/09/28 1,085
1610636 요즘 드라마 중 연기구멍 없는거 추천해주세요! 6 요즘 2024/09/28 823
1610635 구축 50평은 신축 몇평이랑 비슷할까요? 12 2024/09/28 1,629
1610634 여지껏 중에 0부인 젤 웃긴거 10 ㄱㄴㄷ 2024/09/28 1,157
1610633 Mozart: Lacrimosa (눈물의 날) - Requiem.. DJ 2024/09/28 296
1610632 19금)피부과 아니면 산부인가중 어딜 가야할까요? 8 어려운질문 2024/09/28 2,777
1610631 유럽의 토마토나 마늘은 정말 다른가요? 살아보신분 9 ... 2024/09/28 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