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사이 안 좋으면 부성애

ㅡㅡㅡㅡ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4-09-11 08:05:49

부부사이 안 좋으면 남자들은 자기 아이에게 부성애 느끼기 어렵나요?

IP : 211.234.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1 8:10 AM (121.157.xxx.153)

    그런거같아요 여자는 모성애가 극상하고

  • 2. 맞네요
    '24.9.11 8:12 AM (70.106.xxx.95)

    그래서 부부사이 안좋은집 애들일수록 엄마에 대한 애착이 더 강해요
    특히 아들. 그래서 나중에 부부갈등 고부갈등 심하고

  • 3. .....
    '24.9.11 8:15 AM (118.235.xxx.69)

    남자들 아빠될 자격 없네요.
    부부사이 안좋아서 뿐만 아니라 애가 크게 아프거나 장애가 있어도
    밖으로 돌고 정떼버리잖아요.
    뭐하러 결혼을 해서 애를 낳는지
    저런 남자들이 사회에 너무 많아서 비혼비출산이 느는것에도
    한몫하는듯

  • 4. 일부 아빠
    '24.9.11 8:19 AM (210.179.xxx.245)

    별 관심도 없고 돈 들어가는것도 아까워하다가 애가 잘 되면
    갑자기 애정이 샘솟아요

  • 5. 특히
    '24.9.11 8:31 AM (59.6.xxx.211)

    한국 남자들, 자기 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많아요.
    부성애가 있기는 하는지 의심되요

  • 6. ...
    '24.9.11 8:35 AM (124.50.xxx.169)

    그쵸.. 애가 병원에 입원을 해도 부부싸움하면 애를 보러 병원에 안 와요. 부성애 없는 남자는 그러더라고요.
    반대로 부부사이가 좋으면 재혼시 데리고 들어온 애도 자기 애처럼 애착을 갖죠.
    1주일 병원에 입원을 한 3살짜리를 내내 안 보러 오기도 하는게 부성애 없는 남자

  • 7. 이상한
    '24.9.11 8:36 AM (175.223.xxx.19)

    뇌가 성기에 의해 좌우됨

  • 8. 부부사이랑은
    '24.9.11 9:58 AM (119.205.xxx.99)

    별개로 열등감 심한 인간들이 그러죠
    자식이 자기 트로피가 되어서
    짓눌린 어깨 펴고 싶어하는 심리

    남자나 여자나 자기에 대한 당당함이 없으면
    그리 행동하는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1722 이사 할때 1 블루커피 2024/09/12 661
1611721 남친이 배가 많이 나와서 걷기 운동을 했었는데요 60 걷기운동학개.. 2024/09/12 29,774
1611720 트럼프, 테일러 스위프트에 “대가 치를 것” 13 할배요쫌! 2024/09/12 3,864
1611719 동남아 여행 왔어요 59 2024/09/12 7,496
1611718 헐 엔비디아 8%넘게 올랐네요 3 ㅇㅇ 2024/09/12 2,823
1611717 형제들 성향이 다 다른데 4 2024/09/12 1,572
1611716 바르셀로나 택스 리폰드 해본신 분들 10 바르셀로나 2024/09/12 921
1611715 아이가 공부하기 싫어 괴로워하는 모습 보기 힘드네요 2 ㅇㅇㅇ 2024/09/12 2,027
1611714 명품 왜 좋아하세요? 27 ... 2024/09/12 4,469
1611713 다음여름에는 호주에 갔으면 좋겠어요 5 호주 2024/09/12 1,855
1611712 뮤지컬배우들 조공받는거 6 ㅡㅡ 2024/09/12 3,551
1611711 차별하는 엄마의 마음은 어떤 걸까요 11 자식을 2024/09/12 3,731
1611710 pt받고 싶단 생각을 안해봄요 21 ㅇㅇ 2024/09/12 2,781
1611709 뉴진스도 민희진도..걍 힙.합.이네요 23 아니요 2024/09/12 5,808
1611708 테일러스위프트 공개지지선언은 뉴스 속보로 나올만 하네요 14 ㅇㅇ 2024/09/12 4,484
1611707 베스트 글 읽다가 문득 30년전 지나가던 시장과 지금모습이 1 ㅇㅇㅇ 2024/09/12 1,377
1611706 동네언니가 목장을 간다고 하는데요 8 아는언니 2024/09/12 3,333
1611705 좀전에 노후 자금 물어보신분요 8 ..... 2024/09/12 4,025
1611704 상철씨 돌싱동호회 같은데서 여자만난건지.. 4 ... 2024/09/12 4,463
1611703 중1아이큐가 9 웩슬러 2024/09/12 2,234
1611702 배 선물을 받았는데요 15 ㅇㅇ 2024/09/12 4,949
1611701 자꾸 전 얘기가 나와서 육전 사러 백화점 갔는데 없더라고요 7 2024/09/12 3,222
1611700 질문, 어제 올라 온 반려견,사람 물에 빠지면... 5 질문 2024/09/12 1,578
1611699 영숙은 일부러 흘리는것도 많네요 17 나솔 2024/09/12 6,460
1611698 나솔 22기 여자들 ㅜㅜ 18 노잼 2024/09/12 9,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