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오빠는 재혼했고
이전 새언니는 혼자예요.
그 둘의 딸이 결혼하면
예식장에서 아빠가 손은 잡아준다 해도
자리에 어떻게 앉아 있나요.
그래도 둘이 같이 앉아 있기도 하고
하객도 함께 맞이하고 그러나요.
이혼한 오빠는 재혼했고
이전 새언니는 혼자예요.
그 둘의 딸이 결혼하면
예식장에서 아빠가 손은 잡아준다 해도
자리에 어떻게 앉아 있나요.
그래도 둘이 같이 앉아 있기도 하고
하객도 함께 맞이하고 그러나요.
친구들이 그런 케이스가 셋 있었는데 친엄마, 아빠 나란히 앉아 계시고 새어머니 뒤에 서 계셨던 케이스가 있었고(주양육자 새엄마), 친아빠 새엄마(주양육자 새엄마) 앉아 계셨던고, 친아빠, 친엄마(주양육자 엄마) 앉아 계시는데 새아빠, 새엄마 양복, 한복입고 피로연에 오신 경우도 봤어요
생부생모가 혼주 하시죠 그러나
이건 정해진건 없고 신랑이나 신부가 원하는대로 해줘요
제가 그론 경우인데 외가에서 컸어요
혼주석엔 엄마랑 외삼촌이 앉으셨어요신부측 손님 모두 외가 친척이고 엄마손님이라서 친아버지는 제가 자랄때 왕래없어서요
보통은 신부가 원하는대로요....
근데 사촌동생은 웬수라고 욕하던 자기 아버지불러서 손잡고 들어가더라고요.
복잡하죠. 새엄마랑 친엄마가 서로 혼주자리 고집하다가 싸우기도 하구요.
새엄마가 키워준 거 아님 다녀야죠.
새엄마가 키워준 거 아님 빠져야죠.
친부모가 다살아있는데
친부모가 혼주죠
새부인은 엄마가 아닙니다
오빠의 배우자일뿐
남편자식 축하해주고 싶으면 가서 친척들과 앉아있다가
인사 하던지
당사자들에겐 새로 출발하는날인데
마음 편하게 원하는대로 하게 해주세요
제 친구는 새어머니쪽에 더 정이 있어 새어머니께 부탁드렸어요
친어머니만의 잘못으로 이혼한건 아닌데 이혼후 거의 못보니 거리도 그만큼 ㅜ
천륜도 결국은 관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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