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교수 아들이 아버지 죽인 사건

.. 조회수 : 6,847
작성일 : 2024-09-09 02:36:31

어릴 때 신문에 대서특필 되었던

교수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한 사건.

그런데 어머니와 부인이 탄원서 내고.

 

나중에 알려진 실상이

아버지가 며느리를 성폭행했다고.

당시 사회상에 이걸 밝힐 수가 없었다고.

 

김수현 소설 상처에도 이런 내용 나오잖아요.

 

아버지가 같이 집에 놀러온 여친 강간해서

큰 아들은 자살하고

여친은 요정 마담이 되고.

 

 

 

IP : 217.149.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9 2:48 A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신화같은 얘기에도 가끔 나왔던 얘기 같아요....

  • 2. ...
    '24.9.9 3:11 AM (123.215.xxx.145)

    1995년 서경대 교수 김ㅅㅂ 살인아건이요?
    며느리 성폭행 얘기는 금시초문인데요. 어디셔 보셨어요?
    무기징역받았다가 2016년 가석방 이후에 어머니한테 72억 증여받아서 형제들이 반발했다고만 나오는데요.

  • 3. ...
    '24.9.9 3:45 AM (183.102.xxx.152)

    이것저것 섞어서 가짜 스토리들이 난무하는듯요.
    아래에도 시아버지의 며느리 성폭행 이야기가 있네요.
    거긴 시아버지가 신발공장 사장

  • 4. 며느리가
    '24.9.9 4:40 A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살면서 시아버지랑 눈맞아 둘이 짜고 남편죽이고 하던 사건들도많이 있어요. 처제가 형부집 드나들다 정분나서 언니나 동생집 작살내고요.
    아들 재혼녀였는게 의붓딸아죠 5살짜리 딸리 저고 있는데
    추석이었나 설이었나 아들과 엄마가 잠시 나간틈에
    둘이 질펀하게 성관계하다 잠에서 깬 의붓딸이 본걸 목격자라
    죽여서 밖에 산에다 묻었나 그랬어요.
    저 재혼녀 보통이 아니잖아요.
    하느님 없으니 천벌도 안받고 저짓을 몇년했다가 발각됐고
    사형은 안하니 감방 갔다와서
    둘이 그짓땜에 붙어살라나
    가정이 박살이 났어요.

  • 5. 하늘에
    '24.9.9 6:20 AM (183.97.xxx.102)

    뜬금없이 이런 자극적인 글이 한 페이지에 두개인것도 의심하게.되네요.

  • 6. 이사겅도
    '24.9.9 6:47 AM (172.224.xxx.25) - 삭제된댓글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6989

    이건 제가 기억하는 시간인데 나이가 어려서 원글사건이 아니네요
    이런 사건이 많은가봐요....

  • 7. 그쵸
    '24.9.9 6:56 AM (39.7.xxx.73)

    그런말 있었죠. 강간해서 살인했다고..

  • 8. ...
    '24.9.9 6:58 AM (122.34.xxx.79) - 삭제된댓글

    이사건 며칠 전에 김복준유튜브에서 봤는데 뭔가 어물어물 이유를 말 안 해주는 느낌 나던데. 딸 수술비를 안 도와줬다는 둥 그런 얘기만 하고...
    이글을 보니 확.이해가..
    평소 행실이 그래서... 아들이 아비 죽엿는데도 엄마가 재산 줫군요

  • 9. ...
    '24.9.9 9:24 AM (211.51.xxx.124)

    진실이 뭘까요.?

  • 10. 박경리
    '24.9.9 11:05 AM (116.41.xxx.141)

    소설에도 시아버지가 며느리 성추행하는 장면 있었던듯 ..
    그게 차마 세상에 안드러나서 그렇지 얼마나 많았을지
    동서고금 막론하고 ..
    지 친자식도 그러는 인간들 아니 지승들인디 ㅜㅜ

  • 11. 뭐가요?
    '24.9.9 1:43 PM (217.149.xxx.158)

    하늘에
    '24.9.9 6:20 AM (183.97.xxx.102)
    뜬금없이 이런 자극적인 글이 한 페이지에 두개인것도 의심하게.되네요.


    ㅡㅡㅡ
    뭐가 의심스러운?
    뜬금없이? 아래 며느리 성폭행 글 보고 생각난건데.

    도대체 뭐가 그렇게 의심스러운?
    여기가 민주당 게시판인가요?
    정치글 아니면 다 의심스러워요?

  • 12. 1995년
    '24.9.9 1:45 PM (217.149.xxx.158)

    사건이 아니고 그 전이었어요.
    아들이 유학도 갔다왔는데.

  • 13. ...
    '24.9.9 1:54 PM (221.151.xxx.109)

    음...거기 강서구 덕원여고 이사장 사건이었죠
    며느리 성폭행은 모르겠고
    그 이사장이 첩과 어린 아이가 있었고 그 사람들에게만 잘해줬대요

  • 14. ...
    '24.9.9 1:59 PM (221.151.xxx.109)

    https://imnews.imbc.com/replay/1995/nwdesk/article/1949361_30705.html

  • 15. 777
    '24.9.9 5:22 PM (218.153.xxx.141)

    저 분은 절대 그럴분이 아닙니다. 산 사람은 살아야하고 죽은자는 말이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361 낼 아침에 코트 입어도 될까요? 4 00 2024/10/27 4,350
1620360 출근하기싫어요 6 ㅇㅇ 2024/10/27 1,826
1620359 미녹시딜을 먹었더니 3 .. 2024/10/27 4,895
1620358 주말 내내 우울해서 누워있다가 걷기라도 하려고 나왔어요 5 주말 2024/10/27 3,763
1620357 김치만두만 플라스틱 들어간 건가요? 7 비비고만두 2024/10/27 3,948
1620356 문짝에 기스가 났을때 문짝 교체해보신분 3 공사 2024/10/27 1,135
1620355 요즘은 동거 사실을 대놓고 말하나요? 19 . . . .. 2024/10/27 6,053
1620354 수서역 주차 아시는분 계세요? 3 oo 2024/10/27 2,018
1620353 로제 APT, 외국인들이 못알아듣는 거 웃겨요 18 신기 2024/10/27 21,370
1620352 김이 보라색이 됨 버려야겠죠 ㅜㅜ 3 ㅇㅇ 2024/10/27 3,696
1620351 정년이 재밌게 보시는 분들, 신선한 얼굴들 이야기 해봐요 24 ooooo 2024/10/27 6,100
1620350 한국무용 최호종 16년 콩쿨영상 감동이예요 12 이런느낌으로.. 2024/10/27 3,589
1620349 82와 함께한 초보 운전 탈출기 7 병아리 2024/10/27 2,265
1620348 폐백 받는 범위 28 ** 2024/10/27 4,761
1620347 쿠팡 청문회 개최에 관한 청원 참여 부탁드립니다 3 함께 2024/10/27 759
1620346 왜 저는 승부욕이 없을까요? 17 ㅠㅜ 2024/10/27 3,846
1620345 네이버블로그에 있는 사주가 7 ㅣㅐㅣㅣ 2024/10/27 2,561
1620344 진통제로 과다투여로 인해 일시적 치매나 섬망이 올수도 있나요? 9 치매현상 2024/10/27 3,325
1620343 어릴때 일상중 공포스러웠던것 두가지가 7 .. 2024/10/27 3,870
1620342 외교부의 독도 문제 대응 강하게 질책하는 이재명 의원 4 !!!!! 2024/10/27 1,378
1620341 방어기제가 심한건 이유가 뭘까요? 12 .. 2024/10/27 4,109
1620340 정년이네 국극단 바지 ㅋ 11 워메 아따 2024/10/27 9,516
1620339 족욕하는데.. ㄱㄴ 2024/10/27 903
1620338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이수현의 죽음은...(추리해봄) 10 배신자 2024/10/27 7,495
1620337 김수미씨 평소에 술을 드셨나요 29 ........ 2024/10/27 26,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