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반부터 배란통이 2주넘게 가더니 오늘 갑자기 생리가 시작되었어요.
나이는 54입니다.
폐경되기전 들쭉날쭉도 없이 갑자기 끝났었고요.
그 당시 난소 검사하면서 의사선생님도 이제 폐경기에 접어든것 같다고 했거든요.
갑작스럽네요.
지난달 중반부터 배란통이 2주넘게 가더니 오늘 갑자기 생리가 시작되었어요.
나이는 54입니다.
폐경되기전 들쭉날쭉도 없이 갑자기 끝났었고요.
그 당시 난소 검사하면서 의사선생님도 이제 폐경기에 접어든것 같다고 했거든요.
갑작스럽네요.
예전에 피검사도 해보셨어요?
제 친구는 피검사했더니 정상이면 호르몬수치가 50-60 나오는데 님은 5나왔다고 다시 생리를 할 가능성은 0프로라고 그랬대요.
비정상출혈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아뇨..
자궁내막 두께를 말씀하시면서 폐경말씀을 하셨었어요.
이번 생리가 끝나면 피검사를 해봐야겠어요.
근데 3년이나 흐르고 생리를 하다니 ㅠ
이래서 완경이어도 피임에 소홀하면 안되는건가 싶네요.
생리 아니고 출혈일 수 있어요.
폐경 후 여성호르몬이 많은 홍삼 석류 등이 출혈 유빌하는 경우 있어요.
제가 홍삼 석류..이런 식품은 섭취를 안해요.
3개월전부터 저탄고지(실상은 고지방 식사는 거의 안함)정제탕수화물 안먹기와 18:6공복 다이어트로 약 6키로이상 감량을 한거말고는 특이사항이 없어요.
네 병원가서 산부인과가서 검사하시면 결과 바로 나옵니다. 병원 다녀오세요.
네 . 그럴게요.
감사합니다. 지금도 오른쪽 배란통처럼 통증이 있어요.
폐경후 출혈이 있어서 병원갔더니 난소에 혹이ㅠㅠ 다행히 양성이라 제거수술하고 조직검사했어요
그럴 수도 있나봐요.
저도 그랬어요. 49세쯤 완경되었다고 해서 여성호르몬 처방받아 몇 년을 먹었는데
다시 53세부터 생리 시작. 의사샘도 왜 그런지 답을 못하시더라고요.
지금까지 하는데 자꾸 빈혈이 오고 선근증도 있어서
수술했어요.
병원에 가세요. 제 의사 선생님이 그랬거던요.
마지막 생리일로부터 1년 동안 생리가 없으면 완경. 그런데 그 1년이 지나고 갑자기 생리가 나오면 그건 뭔가 병. 그 땐 빨리 병원에 오라고 그랬어요. 가서 검사 받으세요.
어서 병원가세요 저 그래서 병원갔는데 소파수술받았어요
생리혈이 있어도 진료가 가능할까요
멈춘후에 가야할것같아요.
다녀와서 글 올릴게요.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른 난소검사하러 가셔야 합니다.
생리 아니예요.
생리혈이 있어도 진료가 가능할까요
네 바로 오라고 해서 갔어요
출혈있을때 가야 어디서 출혈을 일으키는지
파악한다고 하셨어요.
바로 가보세요
병원에 가세요. 제 의사 선생님이 그랬거던요.
마지막 생리일로부터 1년 동안 생리가 없으면 완경. 그런데 그 1년이 지나고 갑자기 생리가 나오면 그건 뭔가 병. 그 땐 빨리 병원에 오라고 그랬어요. 가서 검사 받으세요.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20900 | 윤...나라는 엉망진창으로 해놓고 다른나라 전쟁 15 | .. | 2024/10/29 | 3,113 |
| 1620899 | 중딩 학원비 장난아니에요 14 | 거덜 | 2024/10/29 | 4,550 |
| 1620898 | 김남길 배우로는 최상인데 47 | 열혈 | 2024/10/29 | 23,613 |
| 1620897 | 코막힘에는 뭐하면 낫나요 12 | .. | 2024/10/29 | 2,313 |
| 1620896 | 선배어머니들 도와주세용! 교복셔츠 빨래하는 법 8 | 중딩엄마 | 2024/10/29 | 1,089 |
| 1620895 | 강남역 맛있는 식당 추천해주세요 12 | 감사 | 2024/10/29 | 2,211 |
| 1620894 | 사기를 쳐먹어도 성범죄를 저질러도 지들끼리는 기소를 안하는 검판.. 2 | 이제야 | 2024/10/29 | 1,018 |
| 1620893 | 청약통장 개정 사전 안내 카톡 받으신 분 4 | .. | 2024/10/29 | 2,621 |
| 1620892 | 커피향 향수 쓰시는분 5 | ㅇㅇ | 2024/10/29 | 1,856 |
| 1620891 | 고등 딸아이가 너무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지내고있거든요 7 | ㄱㄱㄱㄱ | 2024/10/29 | 2,546 |
| 1620890 | 호텔에서.. 43 | .. | 2024/10/29 | 7,383 |
| 1620889 | 장수원처럼 평온한 성격 남편 너무 좋아요 13 | Sssss | 2024/10/29 | 6,173 |
| 1620888 | 이사올때 아이생각하니까 9 | … | 2024/10/29 | 1,494 |
| 1620887 | 노견 말랑한 육포 추천해주세요 6 | ufghjk.. | 2024/10/29 | 665 |
| 1620886 | 핸드폰 뺏았더니 밥을 굶네요. 8 | 시위 | 2024/10/29 | 2,366 |
| 1620885 | 노을질 때 걷는데 너무 좋아요 3 | ,, | 2024/10/29 | 1,560 |
| 1620884 | 이러다 나라 망하겠네요 21 | lllll | 2024/10/29 | 5,985 |
| 1620883 | 윤석열, 정치‧안보 위기 외면한 채 '남의 전쟁'에 오지랖 2 | 시민 1 | 2024/10/29 | 1,336 |
| 1620882 | 가슴 부위에 통증 재채기 3 | 통증 | 2024/10/29 | 1,218 |
| 1620881 | 댓글 감사합니다.글은 내릴게요. 26 | .. | 2024/10/29 | 4,889 |
| 1620880 | 예당 세일한국 가곡의 밤 5 | 동원 | 2024/10/29 | 840 |
| 1620879 | 野, '고교무상교육 지원특례 3년 연장' 교육소위 단독처리 4 | 굿 | 2024/10/29 | 1,338 |
| 1620878 | 이런 남편 7 | 아휴 | 2024/10/29 | 1,748 |
| 1620877 | 홈플러스 피킹 업무 힘들까요? 4 | ㅇㅇ | 2024/10/29 | 2,817 |
| 1620876 | 만성두드러기에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 약 | 2024/10/29 | 1,5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