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말 친구한테나 누구한테나 함부로 안하거든요.
이 친구는 한번씩 저한테 순진하다며 절 비웃는듯 한다거나, 너 행동보면 가폭 남편이 이해간다는 말을 하고요. 너무 그러니 나도 옛날에 결혼전에 괜찮았다고 하니 못나갔을것 같은데 이러고요.
얘 저한테 왜 이러는거죠? 직업이 경찰인 애가 이럽니다. 저는 그 외 경찰 인성 안좋은 사람 좀 봤는데요. 경찰은 인성 같은거 안 보는구나 싶고 이제 경찰들 잘 못믿게 되었어요.
저는 그런말 친구한테나 누구한테나 함부로 안하거든요.
이 친구는 한번씩 저한테 순진하다며 절 비웃는듯 한다거나, 너 행동보면 가폭 남편이 이해간다는 말을 하고요. 너무 그러니 나도 옛날에 결혼전에 괜찮았다고 하니 못나갔을것 같은데 이러고요.
얘 저한테 왜 이러는거죠? 직업이 경찰인 애가 이럽니다. 저는 그 외 경찰 인성 안좋은 사람 좀 봤는데요. 경찰은 인성 같은거 안 보는구나 싶고 이제 경찰들 잘 못믿게 되었어요.
질투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 재미로 만나는 거죠.
그런 사람은 친구도 아니예요.
그런애들 있어요
친구도 아님 22
자존감 잡아먹는 사람이죠.
자꾸 곱씹게 되는 말들을 하고요.
아마 즐길걸요? 먹잇감 되지 마세요.
직업무관하게 자신이 무슨말을 내뱉는지 인지가 안되는사람이 잇어요.
저는 그 정도는 아닌데
되돌아보면 내가 조금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했었구나 했던 시절이 있는데
주변상황을 파악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생각에 몰두해서 내뱉는 수준인거죠.
제 경험을 기준삼아 둘러보니 그런 늬앙스로 더강하게 자신의 입장에서만
상대의 감정은 전혀 신경안쓰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그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면 고치지 못하기 때문에
솔직한 얘기론 거기두기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내가 이 말을 하면 상대가 이런 감정이 들겠구나 라는걸 인지해야하는데
그걸 일일이 가르쳐줄수는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결국 전 그런 이들은 조용히 거리두기합니다.
멀리 하세요
저도 최근 그런 사람 하나 적당히 끊어냈는데
세상 편합니다
깐족 깐족 대는 거 너무 피곤해요
조크라고 하더군요
너는 여태 조크가 뭔지 모르고 살았구나..한마디 해주고
멀리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6164 | 청약통장 필요할까요? 2 | 고민녀 | 2024/10/14 | 2,464 |
| 1616163 | 옷 정리하시는 분들 4 | ... | 2024/10/14 | 3,859 |
| 1616162 | 멋부리기에 대한 욕구가 딱 사라졌어요 9 | ㅁㅁㅁ | 2024/10/14 | 5,219 |
| 1616161 | MBC 라디오 4시엔 잘 들으시나요? 5 | 라디오 좋아.. | 2024/10/14 | 1,751 |
| 1616160 | 좋거나 나쁜 동재 11 | jin | 2024/10/14 | 3,455 |
| 1616159 |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 비상등 안끄고 다음 날 시동 켜려니 4 | .. | 2024/10/14 | 1,132 |
| 1616158 | 두꺼운 니트도 스팀다리미 잘되나요? 2 | .. | 2024/10/14 | 1,327 |
| 1616157 | 올해 텃밭 농사는 망했네요 ㅠㅠ 21 | ㅇㅇㅇ | 2024/10/14 | 7,513 |
| 1616156 | 제시 일행은 미성년자팬을 왜 때린거예요? 17 | ㅁㅁㅁ | 2024/10/14 | 8,425 |
| 1616155 | 당근에 부모님집 15 | .. | 2024/10/14 | 6,190 |
| 1616154 | 아파트 복도에 개가.. 1 | ㅇㅇ | 2024/10/14 | 1,860 |
| 1616153 | 고아의 어릴적 기억 10 | .. | 2024/10/14 | 3,747 |
| 1616152 | 삶은 밤으로 차를 만들수 있을까요? 9 | 지혜를모아 | 2024/10/14 | 1,394 |
| 1616151 | 당근도둑 1 | ㅂㅅㄴ | 2024/10/14 | 1,985 |
| 1616150 | 요즘 스타킹 뭐 신어야 하나요? 3 | 순두유 | 2024/10/14 | 1,828 |
| 1616149 | 재방송 보고있어요 | 정숙한세일즈.. | 2024/10/14 | 1,255 |
| 1616148 | 흑백요리사 티라미수 6 | 당근 | 2024/10/14 | 4,100 |
| 1616147 | 불광역 근처 숲세권이라할 주택지 있을까요? 2 | 부동산 | 2024/10/14 | 1,427 |
| 1616146 | 비피하면서 난간에 앉아있던 나비 1 | 나비 | 2024/10/14 | 1,463 |
| 1616145 | 냉동 야채는 어떤가요? 7 | 궁금 | 2024/10/14 | 1,925 |
| 1616144 | 고통없이는 살 안빠져요 20 | .. | 2024/10/14 | 7,452 |
| 1616143 | 당근 대화 5 | 뭘까요 | 2024/10/14 | 1,658 |
| 1616142 | 오늘 3만보 넘게 찍었네요 2 | ... | 2024/10/14 | 3,287 |
| 1616141 | 나물을 이렇게 먹을 수 있을까요? 9 | 야채먹자 | 2024/10/14 | 2,951 |
| 1616140 | 오늘 환율 왜 그런거죠? 6 | 오늘 환율 | 2024/10/14 | 5,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