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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질투인가요?

이런게 질투인가요 조회수 : 6,341
작성일 : 2024-09-03 00:04:23

공무원 시험 본다는 친구에게  공무원 합격하기 어렵다던데 경쟁률 엄청 쎄데 이렇게 말하는거 

집샀다는 친구에게 얼마야 근데 앞으로 집값 떨어진다는데 너무 빚지고 사면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말하는거... 누구 남편이 실직했다는 소식을 듣고 ... 다른 사람에게 말 전하면서 00남편 실직했다면서  안됐다 이러면서 막 소문내는거...  지인의 딸이 전교일등이다라는 소식을 듣고 고1때는 몰라 고2되서 성적 떨어지는 애들 많아 더 열심히 해야해 이렇게 대응하는 사람    

00아프다면서 온동네 대신 00 중병걸렸다고 소문내는 사람 

IP : 182.172.xxx.1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3 12:07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진짜 싸가지 없고 그런 사람들이랑은 안 어울려야죠..ㅠㅠ 친구 남편 실직한게 안주거리인가요..ㅠㅠ 실직한 그친구는 본인 친구 그런 성격인거 모르나요. 그런이야기를 하게..ㅠㅠ
    그리고 나머지이야기들도 힘빠지는 이야기잖아요. 안해도 될말요... 공무원 시험 보는 사람이 경쟁률 쎈거 모르고 보고 .. 집값 떨어진다는 소리는 왜 해요.???

  • 2. 어쩌면
    '24.9.3 12:08 AM (130.208.xxx.75) - 삭제된댓글

    뭐 관계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인간사 새옹지마니 지나치게 일희일비 하지 말자는 인생철학이 담긴 반응일 수도 있겠지요.

  • 3. ...
    '24.9.3 12:09 AM (114.200.xxx.129)

    진짜 싸가지 없고 그런 사람들이랑은 안 어울려야죠..ㅠㅠ 친구 남편 실직한게 안주거리인가요..ㅠㅠ 실직한 그친구는 본인 친구 그런 성격인거 모르나요. 그런이야기를 하게..ㅠㅠ
    그리고 나머지이야기들도 힘빠지는 이야기잖아요. 안해도 될말요... 공무원 시험 보는 사람이 경쟁률 쎈거 모르고 보고 .. 집값 떨어진다는 소리는 왜 해요.??? 고등학교 전교일등하는 애들은솔직히 성적 떨어져봤자.. 좋은학교 가던데요 .. 그런애들은 본인 자체가 성적에 욕심이 있을텐데 떨어져봤자 얼마나 떨어지겠어요

  • 4. ...
    '24.9.3 12:12 AM (61.43.xxx.31) - 삭제된댓글

    배배꼬인 거죠

  • 5. 보통은
    '24.9.3 12:14 AM (222.119.xxx.18)

    할 일 없는 무료한 사람들이 그럽니다.

  • 6. .....
    '24.9.3 12:14 AM (122.36.xxx.234)

    남의 행복이 배 아파 죽겠고(집, 1등),
    잘 될까 봐 불안하고(공무원 시험)
    남의 불행(실직)을 양분삼아 사는 사람.

  • 7. ..
    '24.9.3 12:15 AM (211.208.xxx.199)

    그냥 심성이 못돼쳐먹은거에요

  • 8. ...
    '24.9.3 12:20 AM (124.49.xxx.188)

    의외로 살면서 그런 사람 많이 만납니다. 너무 충격 받지 마세요

  • 9. ...
    '24.9.3 12:29 AM (42.82.xxx.254)

    질투라기보다는 그냥 나쁜 ㄴ 이네요...

  • 10. 끔찍
    '24.9.3 12:31 AM (223.38.xxx.209)

    백번 양보해서
    질투시샘나는 본인 위로하려 하는 말인거같은데
    그걸 또 입밖으로 내네

  • 11. ..
    '24.9.3 12:31 AM (39.118.xxx.199)

    질투라기보다는 그냥 나쁜 ㄴ 이네요.2222
    진정한 친구는
    좋은 일 생겼을 때 내 일 마냥 기뻐해 주고 축하 해 주는 친구.
    힘들때 위로가 돼 주는 것 보다야..기뻐해 주는 게 더 어려운 일이거든요.

  • 12. 질투라해도
    '24.9.3 12:45 AM (58.29.xxx.96)

    할짓도 드럽게 없는
    주댕이로 온세상을 흐리는 뱀같은 종자들하고는 상종을 말아야 사람답게 살수있어요.

  • 13. ......
    '24.9.3 1:01 A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지능이 떨어지고 말할주제가 없는 사람들이 저래요

  • 14. Dd
    '24.9.3 3:47 AM (73.109.xxx.43)

    그냥 못된 사람이요

  • 15. ..
    '24.9.3 7:45 AM (223.38.xxx.91)

    저걸 한 사람이 다 한거면 꼬인거 맞아요.

  • 16. ....
    '24.9.3 8:19 AM (58.122.xxx.12)

    질투가 나서 미칠것같고 벨이 꼬이는데 그걸 숨기지도 못하는 못난 인성... 곁에 둬봐야 도움 1도 안되요

  • 17. ...
    '24.9.3 9:57 AM (117.110.xxx.74)

    그런 사람이 주위에 은근 정말 많아요
    평상시 괜찮다가도 저렇게 한번씩 자기도 모르게 흘리는 사람

  • 18. 제주변
    '24.9.3 10:26 A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지 자랑은 끝내주게 하고 자기 자식(못생기고 스팩도 없고) 나노 단위고 자랑하면서 남의 자식(자기자식보다 훨씬 비교불가 잘난자식)을 별것도 아닌걸로 자기 자식이 잘한다고 비교까지
    대화중 칭찬받은 이가 있으면 찬물 확 끼얹어 자기이야기로 갑자기 말바꿔요
    본인은 이혼녀에 못생기고 뚱하고 무엇보다 인성이 너무 엉망인데 잘났다고 자랑질 하는 꼴
    너무 이상 한거 다아는데 본인만 무시하고 끊임없이 자랑하고 불쌍한척하고 또 잘난척까지 완전 꼴값이죠.이분 분석해보면 머리는 좋아서 돈은 버는데 못배웠고 질투심은 쩔고 열등감 폭팔이고 무엇보다 인성이 그지같아서 남 잘되는 꼴 절대 못보고 또 다른이들으 자기 질투한다고 말도 안되는 감정을 가지고 있더군요
    도저히 자기 감정을 억누를수는 없어서 저렇게 자랑질로 스트레스를 푸는듯 한데요
    곁에 있는 사람들이 듣기 싫어 죽어나가요.이젠 파악했으니 업무이야기 빼고는 절대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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