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골바가지와 친구들 게임 아시나요?

아휴 조회수 : 744
작성일 : 2024-08-31 00:02:22

고등 아이가 

중학생때부터 알게 된 게임 캐릭터에 진심인지, 

 

도대체 그 게임인지  캐릭터인지 매력은 무엇인가요?

 

외국 성인들 덕후들이 꽤 있는듯하고, 

매년 9월이면 기념 축하 행사도 있는지,

올해가 9주년이라네요. 

 

문제는 그 캐릭터에 진심인 아이가,

지금 3년째 9월 기념일에 맞추어 

캐릭터를 손수 그리고 색칠까지,

제작년, 작년 40시간 걸렸다고ㅠ 

 

올해도 역시나 그러고 있는데, 

방학에도 방문 걸어잠그고 그림그리고 있었나봐요. 

할게 산더미인데 숙제도 안하고ㅠ 

그런데다 

그 캐릭터들이  엽기캐릭터같아요. 

메인이 해골바가지에, 파란 모자티 입고있고, 

 

아이가 제작년에는 해골과 친구들 무리를 그렸고,

작년에는 여자 아이가 빛나는 거 들고있는거

이번에 그린 캐릭터는  이번 컨셉이라며 

 

어떤 여자 캐릭터가  식칼을 들고있고, 

피도 사방에 있는데, 

보기만 해도 섬짓하고, 끔찍해서 

식칼 지우라고 피도 지우라고 하니 

애가 단지 캐릭터일뿐인데

엄마가 이해안되고 오버라고 하는데, 

 

가득이나 칼부림나고 세상이 흉흉한데 

왜 저런걸 그리고 싶은지

이해 안되는

제가 꼰대인가요? 

그 게임 아시는 분들 설명 부턱드립니다. 

 

이 게임때문에  해골바가지도 보기싫고

몇년간 아들과 사이가 안좋아지네요ㅠ 

 

IP : 122.96.xxx.3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4701 뒤늦게 땅콩쨈?버터?와 사과 조합에 맛을 들였어요. 22 ... 2024/10/11 4,373
    1614700 엄마가 자꾸 핸드폰을 바꾸고싶어 하시는데요 8 아웅 2024/10/11 2,272
    1614699 자랑스런 한강 작가님! 1 냥냥펀치 2024/10/11 1,186
    1614698 아이허브 결재 여쭤요 루비 2024/10/11 512
    1614697 고지혈증 약 먹으면 살찌나요? 4 갱년기 2024/10/11 5,295
    1614696 악플이 정화가 덜됐네요 5 악플 2024/10/11 1,085
    1614695 교육감 사전선거 하려고요 7 :: 2024/10/11 923
    1614694 오늘 도서관에 사람 정말 많네요 2 .... 2024/10/11 2,593
    1614693 eBook도 좋아요  1 2024/10/11 815
    1614692 세계테마기행에서 한국사람이 여행중 씻지도 않은 손으로 1 화나 2024/10/11 2,763
    1614691 한강씨 어느 작품으로 노벨상 탄건가요? 8 작품 2024/10/11 4,468
    1614690 한강 씨 자작곡 노래도 들어보세요.  4 .. 2024/10/11 1,783
    1614689 지하철 종종 타는데 어르신들이 눈치를 살피시네요.. 4 @@ 2024/10/11 2,691
    1614688 유명인이라도 편입했으면 동문으로 인정하나요 22 만약이지만 2024/10/11 4,438
    1614687 Sbs "노벨병화상", 한강 작가 수상에 DJ.. 7 써글것들 2024/10/11 4,375
    1614686 먹고 싶은 거 못 참는 건 짐승이라는 말을 ... 대놓고 하더라.. 19 좀그래 2024/10/11 4,251
    1614685 한강 작가 소설 이 청소년유해도서로 지정된 건 8 한강 2024/10/11 2,412
    1614684 Riri 지퍼로 수선해주는 곳 아시는 분? 지퍼 구매처라도요 1 절세미인 2024/10/11 993
    1614683 김정은 딸 데리고 다니는거 기괴하지않아요?? 16 .. 2024/10/11 5,238
    1614682 골격미인과과 피부미인 중에 9 ㅇㄴㅁ 2024/10/11 3,002
    1614681 김대호는 적당히 타협안하면 장가못갑니다 22 .. 2024/10/11 6,536
    1614680 한 강 대학 4학년 때 연세춘추 주관 연세문학상 받은 시 5 KL 2024/10/11 3,369
    1614679 신도시 중학교 분위기 11 자몽티 2024/10/11 2,432
    1614678 노벨상의 권위에 대해 우리가 쇄뇌당한건 아닐까요? 33 우리 2024/10/11 5,427
    1614677 김대호아나는 여자보는 눈 높을것 같아요 25 김대호 2024/10/11 4,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