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 내내 시원하게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24-08-30 22:17:46

잠을 잤어요.

 

물론 에어컨의 도움도 받았지만

침대 패드 위에 시원하게 삼베를 항상 깔고 잤어요.

 

몇년 전에 온라인 검색해서

삼베를 사서 박음질 했어요.

삼베의 폭이 다른 옷감에 비해 좁아서 

폭을 두개 붙여서 박았어요.

세탁망에 넣어 세탁기를 돌려서

사용했어요

닿는 느낌이 거칠거리고 투박하지만 시원했어요.

 

한개 더 사서 쓸까 하다가

세탁하면 금방 말라서

굳이 여유 분이 필요 없을 것 같아 참 좋았어요.

 

애들은 아직도 까칠거려서 별로라고 여기지만

나이 드니 삼베 같은 이런 옷감도 활용하게 되네요.

 

 

 

 

IP : 59.30.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30 10:15 PM (14.5.xxx.71)

    박살나야 끝나요.
    두고보세요.
    결국
    언론이 함께한 의료대란이죠.

  • 2. 맞아요.
    '24.8.30 10:50 PM (218.39.xxx.59)

    저도 삼베 펜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038 육전국밥 보승회관 콩나물24시 2 ㅇㅇ 2024/08/30 1,503
1602037 굿파트너 부부이혼 3 2024/08/30 7,183
1602036 오늘 두번 나갔다 와서 두번 클렌징 했더니 얼굴이 따가워요 2 .. 2024/08/30 3,629
1602035 식당하는데요 알바들 추석 보너스로 10만 원 어떤가요? 17 로로 2024/08/30 5,197
1602034 흰머리도 그렇고 정수리 휑한거도 나이 들어보여요 9 min 2024/08/30 3,859
1602033 고통없이 죽는법은 없네요. 7 2024/08/30 5,493
1602032 손주가 넘귀여운데 힘들기도하네요 7 손주 2024/08/30 4,520
1602031 검찰 수사능력 좋기만하네요. 7 야채스프 2024/08/30 1,613
1602030 컬러푸드가 건강 음식이라는데 3 2024/08/30 1,645
1602029 돈까스 집에서만들건데요 5 ... 2024/08/30 1,352
1602028 젓갈이 발암물질이라면서요 6 2024/08/30 5,437
1602027 나이드니 무서운 점.. 21 나이 2024/08/30 17,098
1602026 돕지 못하는 괴로움 8 무능 2024/08/30 2,843
1602025 여름 내내 시원하게 1 2024/08/30 1,821
1602024 흰머리가 엄청 좌우하네요 15 ... 2024/08/30 12,180
1602023 낼 남편이랑 광화문 교보 오픈런할건데요 59 ooo 2024/08/30 8,124
1602022 매일매일 나라걱정 13 ㅁㅁㅁ 2024/08/30 1,765
1602021 잇몸이 내려갔어요 4 잇몸 2024/08/30 4,332
1602020 코로나 걸린 남편 2 ... 2024/08/30 1,650
1602019 명절에 갈비찜할 갈비 미리 살 건데요. 4 .. 2024/08/30 1,979
1602018 의료 대란 위기감 조성하려고 글쓰는 거 아닙니다. 17 끄더덕 2024/08/30 3,330
1602017 사격 김예지 루이뷔통 화보컷 66 오홋 2024/08/30 24,283
1602016 동아일보 1면에 있는 찌그러진 멧돼지 사진을 밟는 이들.... 7 ******.. 2024/08/30 2,455
1602015 문프 지킨다고 윤돼지 찍은 여초카페들 21 그냥3333.. 2024/08/30 2,527
1602014 19살 이등병 구보중 사망...군은 “진상 파악 중” 9 !!!!! 2024/08/30 4,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