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사람 대화 할때 너무 피곤해요.

ㅇㅇㅇ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24-08-30 16:16:57

말을 진짜 이상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회사 사람이라 어쩔수 없이 팀 사람이라 매일 봐야 하지만  말하는거나  좀 이상해요.

 

한 직원이   오늘 저녁에 뭐 먹나?  그것도 고민이라고 이야기 하고요

 

나도  어릴적에  우리 엄마도  매일  오늘 저녁에 뭐 먹냐고? 물어봤다고 하면서 

 

그때 눈치가 없어서  엄마 그냥 대충 먹고  그런 이야기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미안했다고 

 

이야기 했어요.

 

그 옆에 있는 직원 왈 "  너는  앞으로 그럴일 없겠지만 주부들은 항상 그런 걱정 한다고?

 

회사 사람들 다 주부들은  저녁 뭐 먹을까?  그런 걱정한다구요.

 

하네요.  애들 밥 차려 줘야 한다고  근데 지금은 다 커서 알아서 먹고 다닌다고요.

 

이 이야기는 즉  저는  남편이랑 둘이 살거든요.

 

자식이 없어요.  그래서 저런 이야기 한거예요.

 

저 사람은 진짜  항상   너는 그런일 없겠지만? 하면서  자기는 어떻고 그렇고 이야기를 해요.

 

너는 그럴일 없겠지만    자식들 키우는데 돈 많이 들어간다고?

 

항상 먼저 이야기를  저렇게 시작을 해요.

 

회사 사람이라...피하는데  대화를 하면 항상 저런식이예요.

 

너보다 내가 낫다라는  우월감이 있는지?  너와 나는 다르다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민
    '24.8.30 4:21 PM (219.240.xxx.235)

    저두요...심히 공강이요

  • 2. 보통은
    '24.8.30 4:23 PM (58.29.xxx.96)

    그렇게 말은 안하죠
    그년이 쌍년이라서 그래요.

  • 3. 짜증
    '24.8.30 4:31 PM (222.106.xxx.184)

    그렇게 말은 안하죠
    그년이 쌍년이라서 그래요.22222222222

  • 4. ...
    '24.8.30 4:48 PM (223.62.xxx.174)

    자기가 애 키우면서 허덕허덕 사는게 힘들어서 시비거는거에요.
    그냥 눈치없는 듯이 빙그레 웃어 넘겨요.

  • 5. ..
    '24.8.30 5:13 PM (119.194.xxx.22)

    웃고넘겨요
    썅년일수록 눈치못채게 도망쳐야해요.

  • 6. ...
    '24.8.30 9:30 PM (182.218.xxx.20)

    웃고넘겨요
    썅년일수록 눈치못채게 도망쳐야해요.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913 살이 덜 찌는 간식거리가 뭔가요 12 ㅡㅡ 2024/08/31 3,644
1607912 문자로~ @@@ 2024/08/31 445
1607911 ㅋㅍ에서 바디워시 구매했는데 10일이 지나도 감감무소식 16 ㅋㅍ 2024/08/31 2,437
1607910 성당 토요일 저녁에 미사 가려는데요~~ 6 공간에의식두.. 2024/08/31 1,211
1607909 잔금 전 인테리어 계약 7 궁금맘 2024/08/31 1,810
1607908 위 용종 있으면 위암 가능성 큰가요 4 dma 2024/08/31 2,792
1607907 아보카도 5 2024/08/31 1,368
1607906 반곱슬인 분들~ 8 헤어 2024/08/31 1,654
1607905 가수 이지연씨가 생각보다 활동을 엄청 짧게 하셨네요.?? 17 ... 2024/08/31 4,687
1607904 저 치매일까요? 19 초기감별사 2024/08/31 3,773
1607903 일땜에 먼 지방에 오피스텔에 있게됐는데 3 ........ 2024/08/31 1,730
1607902 샤넬 클미 인디핑크 들기에 은근히 브담스러워졌다면 4 .... 2024/08/31 1,495
1607901 와이셔츠에 허리벨트 염색약 얼룩제거방법 3 .... 2024/08/31 879
1607900 새옷에서 냄새가 난다고 반품거부하네요 10 억울이 2024/08/31 4,376
1607899 코스트코 상품권 11 우리는 2024/08/31 1,166
1607898 집순이 분들 스텝퍼 추천해요 23 운동 2024/08/31 4,681
1607897 코스트코 가족 회원을 변경하려면 5 ㅇㅇ 2024/08/31 1,926
1607896 티라미수케이크에 커피 많이들어가나요? 6 ㅇㅇ 2024/08/31 3,871
1607895 지인이 박쥐같이 ? 뭐라고 할지 4 그러니까 2024/08/31 1,527
1607894 82능력자분들 중국 지명 좀 찾아주세요 10 .. 2024/08/31 728
1607893 삼성페이로 교통카드 기능 안 되는데요 16 ㅇㅇ 2024/08/31 2,502
1607892 병가를 못쓰게 해요 6 최근 2024/08/31 2,183
1607891 수면제 먹고 죽는 거에 대해.. 20 졸피뎀 2024/08/31 6,054
1607890 삼성페이 궁금 6 .. 2024/08/31 1,287
1607889 남편의 사랑 (펑예) 109 그냥 2024/08/31 2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