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제부터 헬쓰, 피티가 대중화됐나요?

??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4-08-26 13:06:17

필수처럼 된 이유가 뭘까요. 피티는 돈도 많이 들어 생각하기도 어려워요

IP : 39.7.xxx.22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내
    '24.8.26 1:08 PM (122.42.xxx.82)

    아무리 가게가 온라인될들
    미래에도 체육시설은 절대 안망할듯요

  • 2. ..
    '24.8.26 1:08 PM (211.46.xxx.53)

    코로나때부터 같이 하는 gx가 없어지고 개인 pt가 유행했어요.

  • 3. ...
    '24.8.26 1:09 PM (211.218.xxx.194)

    어제 광고보니 간고등어코치 그사람이 보이던데, 나이가 꽤 들었더군요.
    그런사람들이 나올때부터 피티란건 이미 흔했던듯요.
    한 20년 된거 아닌가요?

    물론 그때도 지금도 비싼건데. 요즘은 비싸도 대중화되었어요.
    사람들이 그런쪽으로 소비를 많이 하니까요.

  • 4. 제가
    '24.8.26 1:1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첫 애 낳고 살 빼고 싶을 때
    그때 이미 대중화되어 있을때니
    20년은 된거 같네요

  • 5. 헬쓰
    '24.8.26 1:12 PM (211.234.xxx.55)

    20년전부터라고 봅니다

  • 6. 2천년대 후반
    '24.8.26 1:13 PM (39.117.xxx.40) - 삭제된댓글

    2천년대 후반부터 슬슬 시동걸어서 2010년도 이후부터 대중화된 거 같아요.
    헬스 인생 30년이라 잘 알아요.

  • 7. 헬스30년 인생
    '24.8.26 1:18 PM (39.117.xxx.40) - 삭제된댓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여자가 헬스장에서 근력운동하는 게 흔치 않았어요.
    그러다 중후반부터 PT가 생기더니 2010년대부터 대중화.

  • 8. ㅇㅇㅇ
    '24.8.26 1:35 PM (121.162.xxx.158)

    아이가 아파서 개인 교습이 필요해 찾아보니 시간당 10-12 하던데요
    비싸서 망설이고 있어요 그런에 아이 병을 고치는 과정에 필요해서 고민중이네요
    사람들이 이 가격을 쉽게 몇 년씩 하지는 않겠죠

  • 9. 아직
    '24.8.26 1:3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PT는 아직 대중화라고 하기는 어려운거 아닌가요?
    비용이 상당한데요. 저 아이도 시키고 그러는데 여유있으니 하는거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것 같아요.

  • 10. ***
    '24.8.26 1:50 PM (121.151.xxx.218)

    그래도 퇴근무렵에 가면 젊은 직장인들이 대부분이에요
    pt받는 사람들중에

  • 11. 흠..
    '24.8.26 1:56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이십년전에도 피티 받는 사람들은 받더라구요.
    전 지금도 비싸단 생각 들어서 안받지만요.
    직장 다녀도 비싸요.

  • 12. 10년 전부터
    '24.8.26 1:57 PM (180.68.xxx.158)

    pt,필테 두가지 돌아가면서 받고 있어요.
    두가지 다 10년전보다 많이 싸졌고,
    하다보면 횟수 줄여서 개인 운동할수 있어서
    초기 비용만 좀 부담스러워요.
    근래는 필테만 받지만,
    3인 1회 15000원이라 주2회 별로 부담스럽지않아요.
    pt는 운동하는 루틴 익히려면 필수고요.
    내 자신에 쓰는 돈 중에 가장 아깝지않은거예요.
    pt시작할때 20회 정도 끊어서
    나하고 잘 맞는지 보고,
    겨울에 외투 하나 안 사고
    몸 만들어 입던 옷 입는게 오히려 건강에도 좋고, 돈도 아끼고…ㅎㅎ

  • 13. ..
    '24.8.26 2:18 PM (202.20.xxx.210)

    20년 전부터 이미 pt받았어요

  • 14. ㅇㅇ
    '24.8.26 2:27 PM (223.38.xxx.208)

    회원권 먹튀한 캘리포니아 휘트니스
    25년전 1회 8만원이었어요

  • 15.
    '24.8.26 8:17 PM (114.201.xxx.60)

    2002년에 동네헬스장 등록해서 다녔던거 기억해요. 그땐 동네헬스장이라 그런가 피티니 그런건 없었고 혼자 이것저것 눈치로 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완전 엉터리로 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5480 기자회견을 하지않은 한강작가에 감동. 25 ㄱㅂㅎ 2024/10/13 4,794
1615479 출석 3 출석 2024/10/13 371
1615478 아름다운 가을에 오늘도 행복 하세요 7 라이프 2024/10/13 1,124
1615477 믹스커피를 3달 정도 안마시다가 10월에 다시 시작했어요 22 커피 2024/10/13 6,120
1615476 흑백요리사 에드워드리 이분은 창의성이 좋아요 4 .. 2024/10/13 2,270
1615475 고들빼기 1 친구 2024/10/13 985
1615474 아침부터 이과 남편에게 한강님 시 읽어줬어요^^ 17 기분좋은 2024/10/13 2,474
1615473 하기싫은데 참고하는 것 8 .... 2024/10/13 1,716
1615472 경량패딩 추천좀 해주세요 4 ........ 2024/10/13 2,033
1615471 참여하고싶어요 1 배추꽁지 2024/10/13 557
1615470 멋진 연주와 인터뷰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2 nomal 2024/10/13 1,001
1615469 베이글 크림치즈 발라먹는 게 맛이 하나도 없는데요 13 ..... 2024/10/13 3,317
1615468 활동개시 1 신선놀음 2024/10/13 448
1615467 안녕하십니까 6 봄날 2024/10/13 670
1615466 갈비탕할때 소갈비를 찜기에 찌면 어떨까요? 7 어렵다 2024/10/13 1,067
1615465 감기에 자주 걸려요ㅠㅠ 7 2024/10/13 1,577
1615464 수란만드는데 전자렌지 안에서 터져요 ㅜ 9 .. 2024/10/13 1,811
1615463 채해병 사건 수사 외압 총정리 2편 2 !!!!! 2024/10/13 603
1615462 건성이라 힘드네요 동지분들 알려주세요 21 쏘이 2024/10/13 2,601
1615461 소래포구 ... 2024/10/13 977
1615460 남편출근시키고 4 일요일아침 2024/10/13 1,696
1615459 남편과 데이트 자주 하시는 분들 16 2024/10/13 4,743
1615458 수선실이야기 12 인천 2024/10/13 2,962
1615457 20여년 학생가르치며 느낀점 28 .. 2024/10/13 9,986
1615456 흙수저 자수성가남 멋지지 않나요? 13 ㅇㅇ 2024/10/13 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