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술을 마셨는데 전혀 취한 느낌을 못느껴요

ㅇㅇ 조회수 : 3,218
작성일 : 2024-08-25 05:50:50

며칠전 오랜만에 집에서 엄마와 와인을 마셨어요.

오랜만에 술마시는거라 취하지읺을 정도로 마셔야지했는데 기분좋게 머셔 둘이 1병반정도  마셨어요

엄마가 요즘 컨디션이 안좋아 술은 안마시고 있었구요

그런데 엄마가 술마신 느낌 알딸딸한 느낌이 전혀 없다며 설겆이 뒷정리까지 다하시네요 이상해요 

어디선가 치매초기에 알콜반응에 둔감해진다고 읽어서 걱정됩니다

이런거 들은거 있으세요?

엄마는 69세이십니다

 

IP : 49.166.xxx.2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5 6:58 AM (49.161.xxx.218)

    69세에 왠 치매초기요
    사랑하는 딸하고 오랜만에 마시다보니
    기분좋아서 안취했나보지요
    기분좋게마시면 안취하기도하잖아요

  • 2.
    '24.8.25 8:24 AM (67.71.xxx.196)

    사람마다 주량이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어떤사람은 한병 마셔도 까닥 없습니다.
    이것도 타고나는거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184 '우승팀 교토국제고를 제명해라'‥악질 혐한 여론에 교토지사 &q.. 6 아름다운 일.. 2024/08/25 2,627
1600183 1시간 15분 걸리는 9시간일하는 일터 가시겠어요? 14 1시간 2024/08/25 4,399
1600182 한의원 알바생인데요. 의외로 모르시는것. 24 한의원 2024/08/25 34,830
1600181 엄마가 술을 마셨는데 전혀 취한 느낌을 못느껴요 2 ㅇㅇ 2024/08/25 3,218
1600180 손흥민 2골 장면 1 ㅇㅇ 2024/08/25 2,607
1600179 갑자기 볶음밥 먹고 싶어요 4 ..... 2024/08/25 1,592
1600178 삶과 죽음은 같다는 생각이 15 2024/08/25 6,713
1600177 집착남과 안전이별하는 법 4 .... 2024/08/25 3,526
1600176 ㄷㅗㅇㅗㅏㅈㅜㅅㅔㅇㅛ~ 9 ㅎㅔㄹㅍㅡ 2024/08/25 6,409
1600175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13 2024/08/25 4,983
1600174 모기놈들 활동시작한 듯 ㅜ 2 ..... 2024/08/25 1,981
1600173 거니가 벌써 다 나라 팔았어요? 13 최은순 2024/08/25 4,909
1600172 사진보고 혹시 딸의 방 구조인지 확인해보세요(불법합성포르노) 딥페이크 2024/08/25 4,067
1600171 폭력 성향이 있는 것 같은 전썸남 연락이 왔어요 27 ... 2024/08/25 6,099
1600170 술자리 게이트 보도에 대하여 3 2024/08/25 1,518
1600169 술 좋아하는 사람들 6 ........ 2024/08/25 2,298
1600168 미테구청, 소녀상 비문 문구 수정 협상 겨우 한차례 열고 불가 .. light7.. 2024/08/25 811
1600167 하루종일놀던중3 4 인생 2024/08/25 2,007
1600166 코로나 걸렸네요. 26 지나가다가 2024/08/25 4,054
1600165 자주 가는 국내 여행지 있나요? 15 ㅇㅇ 2024/08/25 4,812
1600164 손흥민 두 골 째~~~ 5 ㅇㅇ 2024/08/25 2,392
1600163 그것이 알고싶다 진짜 짜증나네요 13 ... 2024/08/25 14,221
1600162 여자들이 우울증에 참 많이 취약한거같아요 11 .... 2024/08/24 4,853
1600161 남자분이 자꾸 저한테 5 2024/08/24 4,812
1600160 묵언수행 5 ㅇㅇ 2024/08/24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