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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참 싫네요

조회수 : 5,049
작성일 : 2024-08-23 20:01:55

집에있는 남자사람 하나 있는데

정말 꼴보기싫어 미치겠네요

평일에도 일찍도 기어들어와요

아우 밥맛

IP : 119.204.xxx.2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현들이
    '24.8.23 8:02 P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참 슬프네요..

  • 2. ..
    '24.8.23 8:03 PM (118.235.xxx.166)

    동조해주고 싶지만 좀 심하네요;;; 왜 같이 사나요?

  • 3. 에고
    '24.8.23 8:04 PM (175.120.xxx.173)

    집에서 기다리고 있지말고 나가세요.

  • 4. ..
    '24.8.23 8:06 PM (220.84.xxx.126)

    왜 그런 사이가 됐을까요

  • 5. ㅁㅁ
    '24.8.23 8:09 PM (115.41.xxx.13)

    서로 잘해야지..
    본인은 뭐하시는데요? 맞벌이에요?

  • 6. ㅡ,ㅡ
    '24.8.23 8:12 PM (124.80.xxx.38)

    절이 싫음 중이 떠나는게..

  • 7. ㅇㅇ
    '24.8.23 8:16 PM (211.234.xxx.144)

    같이사는 이유가 있을거아니에요

  • 8. 글투
    '24.8.23 8:16 PM (211.36.xxx.225) - 삭제된댓글

    가 .. ?

  • 9.
    '24.8.23 8:20 PM (116.42.xxx.47)

    주말 쿠팡 알바라도 하세요

  • 10.
    '24.8.23 8:23 PM (14.42.xxx.224)

    기어ㅠ들어온다 ㅠ

  • 11. ㅜㅡ
    '24.8.23 8:28 PM (221.154.xxx.222)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으신가요
    글타면 공감은 돼요

  • 12.
    '24.8.23 8:39 PM (211.207.xxx.217)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집 나가시는게 어떠신지..
    서로에게 윈윈 되도록

  • 13. oo
    '24.8.23 8:45 PM (223.39.xxx.173) - 삭제된댓글

    혼자 상상 결혼하신분 병원가보세요~

  • 14. ,,
    '24.8.23 8:50 PM (117.111.xxx.75)

    맘을 달리 잡솨봐요

  • 15.
    '24.8.23 9:00 PM (221.149.xxx.63)

    그렇게 싫지만 이혼은 못하겠으면 나가있으면 될 껄
    심뽀 참 더럽다. 나이도 들었을거 같은데 할말 못할말 분간도 못하니 인생 불쌍하다

  • 16. 님이
    '24.8.23 9:01 PM (175.117.xxx.137)

    나가있어요

  • 17. ....
    '24.8.23 9:13 PM (1.241.xxx.216)

    진짜 표현이 슬프네요
    기어들어온다니 ㅠ

  • 18.
    '24.8.23 9:53 PM (223.62.xxx.67)

    저랑 비슷하네요. 그럼에도 아직은 같이 사는 이유가 있죠. 그래서 원글같은 마음은 혼자 속으로 생각해요.

  • 19. ...
    '24.8.23 11:00 PM (219.240.xxx.55)

    그래도 한때는 좋아했겠지

  • 20. ㅈㅇ
    '24.8.24 1:50 AM (223.38.xxx.107)

    어떤 맘인지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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