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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생 살면서 내가 좋아하는거 찾으셨나요 ?

조회수 : 3,743
작성일 : 2024-08-21 13:41:26

밑에 골프 얘기 나와서 말인데 

종교에 심취하거나

맛집에 빠지거나 (식당, 카페 등등) 

운동에 빠지거나 (수영, 헬스, 서핑 , 골프 , 테니스 등등)

여행 중동이거나(호캉스 포함) 

때로 정치에 미쳐있는 사람도 있고 ㅋㅋ 

 

참 사람들 가지각색이더라구요 

이 중 여러개 중복해서 즐기기도 하고 

한 우물만 파기도 하고 

 

세상 길면 길고 짧다면 짮은 인생 

좋아하는 거 다들 찾으셨나요 ? 

 

IP : 110.70.xxx.17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1 1:43 PM (183.97.xxx.26)

    아무것도 안하는거요. 멍하게 있는게 가장 좋아하는거더라구요.

  • 2. ...
    '24.8.21 1:43 PM (202.20.xxx.210)

    네. 몇 년 전까지 여행 질리도록 다녔고요. 학교 다니던 때는 영화에 미쳐서 독립 영화까지 다 찾아보고 다녔고. 요즘은 운동합니다. 크로스핏, 요가, 헬스 가리지 않고 하루에 3시간 운동합니다.
    전 항상 무언가에 꽂혀 있어요. 운동하고 요리하고.. 진짜 하루하루 너무 즐겁네요.

  • 3. ...
    '24.8.21 1:44 PM (175.201.xxx.167)

    넵~~ 독서요.
    정말 너무 소중한 취미이죠

  • 4. ...
    '24.8.21 1:45 PM (211.36.xxx.45)

    일하는거요 돈버는거

  • 5. 술마시고
    '24.8.21 1:46 PM (106.101.xxx.1)

    음주 요리하고,
    누워서 유튜브보고 키득거리기.

  • 6. oo
    '24.8.21 1:48 PM (112.216.xxx.66)

    전 중학교 때부터 들은 음악이요~

  • 7. ..
    '24.8.21 1:49 PM (118.235.xxx.43)

    전수익창출은 영 아니고 일벌이는거 배우는거 좋아해서 막 저질러요
    여러 운동 햇는데 다 별로여서 안하고 장비로 꽤 쓰고 남편이랑 같이 할수 있는 골프 치구요
    빵 떡 한식 커피등등 배우러 다니는데 요즘은 떡배우고 있어요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주말에 필드나가거나 아니면 남편이랑 여행다니고 맛집 투어합니다. 대중교통가능한곳은 대중교통타고 걸으며 다니며 지역탐방하며 술도 마시고 ^^ 전국 왠만한곳은 다 가봤어요

  • 8.
    '24.8.21 1:51 PM (115.138.xxx.158)

    식당 찾아 다니기
    달리기 근력운동하기
    내 일 열심히 하기

    간혹 책에 몰입 만화책에 몰입 영화에 몰입

  • 9. 저는
    '24.8.21 1:52 PM (1.227.xxx.55)

    수영, 해외여행.
    수영은 막상 하면 너무너무 좋은데 과정이 번거로워서 좀... ㅠ
    해외여행은 다 좋은데 돈이 많이 드는 게 흠. ㅠㅠ

  • 10.
    '24.8.21 1:59 PM (1.224.xxx.104)

    댕냥이 기타 인간외 생물들 다 사랑스러워요.
    다리가 너무 많거나 아예 없거나하는것만 조금...그렇고.
    그리고 음악,미술,문예,영화...다 좋아합니다.
    일부는 업으로 삼아서 하고,
    나머지는 즐기는걸로...

  • 11. 찾았어요
    '24.8.21 2:08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등산
    산뽕이라는 말이 있듯이
    등산도 중독 증세가 있어요
    꼬부랑 할머니돼도 등산은 멈추지 않을 거예요
    작년에 설악산 소청에서 하산길에 꼬부랑 할머니가 올라오시는 걸 봤는데
    저거다 나도 저렇게 늙을거다!!!라고 다짐했어요

  • 12. 몬스터
    '24.8.21 2:14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예쁜 카페, 맛있는 커피 찾아다니고
    조용히 좋아하는 책 쌓아두고 읽고.
    외곽 산길 드라이브.
    자연예쁘고 조용한 독채펜션에서 쉬기

    쓰고보니 다 정적인 활동이네요

  • 13. 돈벌고
    '24.8.21 2:16 PM (112.149.xxx.140)

    돈벌고 여행 다니고
    두가지구요
    나머지는 저 두가지를 더 잘 하기 위해서
    운동해요

  • 14.
    '24.8.21 2:19 PM (211.114.xxx.77)

    돈벌고 여행 다니고.
    독서 하고. 좋은 사람 만나 한잔 하고.
    운동 미친듯이 하고.
    남편과 잘 지내고. 돈을 좀더 벌었음 좋겠지만 그만큼 위험 부담도 따르니...
    50넘어 많이 찾았다 싶어요.

  • 15. ..
    '24.8.21 2:21 PM (122.40.xxx.155) - 삭제된댓글

    첫번째는 달리기요. 내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어줬어요.
    두번째는 심리학 공부요. 내 감정, 내 행동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네요.

  • 16. ..
    '24.8.21 2:45 PM (175.209.xxx.116) - 삭제된댓글

    일 하는거요 돈버는거
    딱 제맘입니다

    이나이까지 제가 좋아하는일로 일하고있고 돈벌고있고
    남편버는돈이 아닌...
    제가 버는돈으로 부부노후.자식들 노후까지 다 끝내놓은건 스스로에게 최고의 칭찬을 할만하다고 여깁니다
    나중에는 제 사업을 큰아이에게 물려주기위해 지금부터 직원으로 가르치고있으니 제 할일은 다했다고봐요

  • 17. 저도
    '24.8.21 3:01 PM (121.133.xxx.125)

    알았어요.
    전 돈버는 일말고
    소소히 쓰고. 여행가고. 사색하고 정적인게 좋아요.

    그러니 스포츠. 아까 골프 글 있던데
    배우고 있지만 재미도 없고..라운딩도
    힘만 들고 썩 재미있지도 않죠. 10시간에
    운전빼고 30만원씩은 들어가니까요.

    여기 돈버는거 취미이신분 좋겠어요.다행히 남편이
    일하고 돈버는거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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