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동료들과 만난적 있는데
전 그 사람들중 한명이랑은 거의 교류가 없어ㅛ어요
그 여자가 제가 결혼 안한거 알고는
갑자기 어깨에 뽕이 들어가더니 ㅋㅋㅋㅋㅋ
왜 저보고 혼자 사냐며
자가는 결혼해서 애도 둘 있다며;;
속으로 이 여자가 미쳤나 싶더러는
이름도 기억 못하는 관계인데 웬 훈수질
보아하니 직업이 오래 할 일이 못돼서
관두고 집에서 애 키우는거 같고
형편도 썩 좋아보이지 않더만
뭐가 그리 잘났을까 싶더라구요
참 별사람 다 있었어요
첫직장 동료들과 만난적 있는데
전 그 사람들중 한명이랑은 거의 교류가 없어ㅛ어요
그 여자가 제가 결혼 안한거 알고는
갑자기 어깨에 뽕이 들어가더니 ㅋㅋㅋㅋㅋ
왜 저보고 혼자 사냐며
자가는 결혼해서 애도 둘 있다며;;
속으로 이 여자가 미쳤나 싶더러는
이름도 기억 못하는 관계인데 웬 훈수질
보아하니 직업이 오래 할 일이 못돼서
관두고 집에서 애 키우는거 같고
형편도 썩 좋아보이지 않더만
뭐가 그리 잘났을까 싶더라구요
참 별사람 다 있었어요
입밖으로 내뱉는 사람이 다니는 직장은 어떤데일까요
문득 궁금
직장 관두고 애본다고 써놨는데요
알아요 그래도 몸담긴 했다는거잖아요~
직업이 오래할일이 못된다니
그래서 그런듯.
전업할 가능성이라도 있어서?
그렇게 느낄까요 ?
보통 형편이 안좋은 사람들이 더 그래요 ㅎㅎㅎ
내세울게 결혼했다는 거 밖에 없어서
흠…님 자격지심 같아요
상대는 결혼 안 한 싱글에게 왜? 뭔가 이유가 있냐
독신주의냐 궁금해서 물어본걸수 있죠
물론 본인 결혼 유무 자녀유무 말한게 비교하려고그런거란 생각할수도 있긴한데
상대 의도가 어떻든 님이 너무 과하게 받아들인것도 있어요
상대 직업이 좋은데 육아때문에 관둔건지
육아 핑계로 관둔건지
설령 그렇다ㅎ햐도
님도 결국 잘 모르는데 추측하고 육아때문에 회사 그만둔
상대방 여자 지하한건 똑같은데요…
핸펀 작성 오타 저만 이런가요 진짜 ㅠㅠ
지하->비하
애없거나 남편 실직한 사람 이혼한 사람 앞에서 남편부심 결혼부심 부리는 거 보면 진짜 웃겨요.
아예 결혼안한 사람 앞에서보다 주책 쩔고 남편이 어디 주무르고 만질게 없다 살쪄서 만질게 있다.. 이딴 성추행 스러운 소리도 유부경력 있는 여자한테는 더해서 셀프로 웃음거리되더라고요.
남들 비웃고 얼굴 썩어가는 거 눈치못챔.
ㅎㅎㅎ
저 여자가 미쳤나라는 말 공감돼요
저 30후반에 결혼 했는데 결혼 전 원글에 묘사된 저런 여자들 수도 없이 봤거든요
그때마다 저도 저 여자가 미쳤나 결혼생활이 힘들어서 맛이 갔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자격지심이 아니라
그 표정과 태도보면 알죠
어깨 뽕 들어간 ㅎㅎ
글고 서로 이름도 잘 모르는데
뭔 저런 소릴 하나요
자랑이라고
원굴이 느낀게 맞을거에요
그런데 댓글에 진짜 사이코패스 한명 있네요
번식이라니
너도 네 애미애비가 번식해서 나온 동물새끼니?
진짜 말 가려해라
그런 여자 있죠..
세상에는 별별인간이 다 있기에....
여자들 되게 많아요...많이 뚱뚱하거나,, 진짜 박색이거나 이런 여자들이 결혼 부심 많이 부리던데요..
왜냐 누가 봐도 결혼 안 하는게 아니라 못하게 생겼는데..문제는 남편들이 잘난 남자들이 아니라 똑같이 못난 남자 만나서 결혼했다 이 사실 하나로 엄청 결혼 부심 부리는거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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