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너무 흔하거든요
결혼앞두고 살빼는 한약먹는건 이젠 루틴인거같고
일이년에 한번쯤은 처방받아 먹고 다이어트하고
일이년 후 다시 찌면 다시먹고 이러는 사람들이
많기땜에 저도 무감각하긴하고
이번 검진에서 bmi 30프로 넘어서 솔깃한데ㅠㅜ
정신차립니다
아예 손대질마세요
( 저약들 먹은 친구들 60프로는 갑상선질병 생겼어요 약먹은 후 증상이 갑상선증상이랑 같긴하죠)
양심의사들도 입도대지말라고 얘기하고요
주변에서 너무 흔하거든요
결혼앞두고 살빼는 한약먹는건 이젠 루틴인거같고
일이년에 한번쯤은 처방받아 먹고 다이어트하고
일이년 후 다시 찌면 다시먹고 이러는 사람들이
많기땜에 저도 무감각하긴하고
이번 검진에서 bmi 30프로 넘어서 솔깃한데ㅠㅜ
정신차립니다
아예 손대질마세요
( 저약들 먹은 친구들 60프로는 갑상선질병 생겼어요 약먹은 후 증상이 갑상선증상이랑 같긴하죠)
양심의사들도 입도대지말라고 얘기하고요
결혼하려고 다이어트 한약 먹고서 30킬로 빼고 남자 만나
결혼한 친구 있는데 결혼 후 몇달 유지도 못하고 그대로 다시 쪄서 부부사이 안좋더라구요
좀 웃긴게 그 친구 다이어트약 먹고 잠깐 날씬했던 잠깐의 그 시기를 본인은 아가씨때 계속 날씬했던걸로 스스로도 착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결혼하고 집안일 하느라 살찐거라 남편탓으로 슬쩍 책임 돌리고 그때 친구들 잠시 눈마주치고 뭐지 했어요ㅋ
생전 그런 일 없었는데 자다가 발저리는 현상, 걷다가 쥐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설명서 보면 약성분이 녹내장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써 있어요. ㅎㄷㄷㄷㄷ
몸에 엄청 안좋아요. 드시지 마세요.
왕도가 없지요.
운동과 식이만이 답이요 진리 입니다.
몸을 이해하게 되면 알게되는 진실
치매 걸릴 확률 이 높죠
잦은 다이어트 는 불임의 확률도 높습니다
출산후 친구가 준 살빼는 약을(미국산 양약) 먹은적 있는데 끊자마자 폭풍같은.절대로 제어가 안되는 식욕때문에 넘 놀랐어요. 당연 뺀 살은 바로 제자리.
약에 눌렸던 식욕 무서웠어요;;;
그때부터 운동. 식단 조절로 천천히 뺐고 유지중.
입니다.
환자에게 아무리 부작용 말해봐야 소용없어요.
약사이지만 다이어트약은 진짜 조제하기 싫어요.
중독된 환자들은 이미 말 한마디 잘못하면 금방이라도 터질것처럼 신경질적으로 변해있어서 별말을 할 수가 없어요.
조제하면서도 이런 처방을 한 의사에게 욕을 하게 됩니다.
쓰레기처방이에요.
처음 처방을 접했을때 진짜 이게 무슨 사람잡는 처방인가싶고 양심의 가책을 느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절대 절대 다이어트약 먹지 마세요.
주변에서 다이서트약 꾸준히 먹는 사람들봤어요.
이번만 먹고 안먹을거야 하면서요...
그런 약 받는 병원은 정말 장사가 잘 되고 멀리서도 찾아간다더라고요.
다이어트약으로 엄청 유명한 병원에서 석달치 먹고 그냥 12키로 빠짐
1. 개인마다 다르긴한데 하루에 23알씩 약 처방나옴
2.무슨 약이냐고 물어도 안알려줌 3.처방전 긇씨도 무슨 암호처럼 써니서 못알아봄 4. 약사도 말안해줌
5. 약 복용기간 동안 기분이 엄청 다운되고 우울해짐
6. 누웠다가 일어났을때 너무 어지러워서 한번 크게 넘어짐
7. 매일 물똥 쌈
8. 2년지난 지금 서서히 살이 올라 원래 몸무게로 복귀
9. 식이와 운동만이 살길이라는거 깨달음
10. 그런데 실천을 못하는 나 하지만 그 때 그 약은 안먹는걸로 확정지음
23알짜리 약을 드셨다구요?
미치지않고서야...
게다가 저 증상을 느끼면서도 3달을 드셨다구요?
다들 이러니 다이어트 처방의사들이
없어지지가 않죠.ㅜ
약은 억지로 입맛 줄이는거라 금방 돌아와요
식사줄이고 간식 x 많이 움직이기가 답인데
쉽게 빼려고 해서 문제죠
사실 찌기 시작하면 초기에 빨리 빼는게 답이에요
저도 설마 내가 찌겠어 하다가 50넘어 7ㅡ8 키로 찌고
정신 차려서 뺐어요
근데 처방전 프린트해서 주는데 몰라보다니요
안 알려주능건 불법인데
23알? 이상하다 생각 해야죠
실제로 다이어트약 오래 먹던 친구 갑상선 저하 생겼어요.
우울증에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의지로 빼셔요.
아얘 체질이 변하면 시간이 갈수록 안힘듭니다.
전 웃긴건 살빼고 일때매 스트레스 받아서
밥을 못먹으니
정신과 갔어요.
살 너무 빠져서
먹고 자고 싶디구요.
그 약은 몇번 먹으니 바로 필요없더라구요
약사님...... 삭센다는 어떤가요??
삭센다 하고 있는데 이것도 문제 있는가 싶어서요.
이렇게 위험한 약을 그냥 막 처방하는건가요
4주까지만 먹도록 권하는 약을 몇 년씩 먹고 있는 환자들 보면 정말 한숨 나와요 ㅠㅠ
의사한테 물어보면 괜찮다고만 한다고...
전 투약할 때 약의 기전, 부작용은 다 얘기해줘요
그래도 감수하고 먹겠다 하고 의사들은 환자들이 원하는대로 다 처방하고...
우스운게 필수의료에서는 꼭 필요한 치료도 보험재정때문에 다 제한하면서 비보험 부분은 환자 건강에 직결된 것도 터치 안해요
그러니 의사들이 필수의료 안하고 다 엉뚱한 곳으로 몰리죠
ㄴ 4주만 먹으면 괜찮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02921 | 회사 업무 실수한걸 얘기해줬더니 7 | wettt | 2024/08/19 | 2,312 |
| 1602920 | 2차전지 나락가네요 8 | 어쩔 | 2024/08/19 | 4,496 |
| 1602919 | 내일부터 태풍 영향권 4 | ㅇㅇ | 2024/08/19 | 2,860 |
| 1602918 | 미스코리아 나갈 가지가 있어요 15 | ㅎㅎ | 2024/08/19 | 5,924 |
| 1602917 | 팔자좋은 여자는 누구도 이길수 없는거 맞나봐요 ㅜㅜ 13 | ㅇㅇㅇ | 2024/08/19 | 6,285 |
| 1602916 | 아이들 마스크 씌우고 싶은 분들, 꼭 읽어보세요 7 | 마스크 이제.. | 2024/08/19 | 3,736 |
| 1602915 | 요양원에서 앉아서 면회하시다가 4~5일 만에 돌아가시는일이 있나.. 10 | ᆢ | 2024/08/19 | 3,609 |
| 1602914 | 21기 상철 정숙이 보면서 여론전이 중요하다 17 | ㄹ | 2024/08/19 | 3,284 |
| 1602913 | 수영장서 물 튀었다고 7살 아이 머리를 물속에 막 넣었대요! 7 | ㅁㅊ | 2024/08/19 | 3,185 |
| 1602912 | 생리팬티 쓰시는분 3 | ... | 2024/08/19 | 1,347 |
| 1602911 | 노인 말동무 해주는 알바 28 | ㆍ | 2024/08/19 | 6,699 |
| 1602910 | 인스턴트팟 쓰시는 분 있나요? 3 | 원더랜드 | 2024/08/19 | 1,875 |
| 1602909 | 돌싱편 순자 괜찮아보이는데 외롭고 위태해보여요 15 | 귀여워 | 2024/08/19 | 3,555 |
| 1602908 | 저 40대 초중반이에요. 9 | 심각 | 2024/08/19 | 2,996 |
| 1602907 | 쥴리 목격담 나왔네요 7 | … | 2024/08/19 | 5,171 |
| 1602906 | 코로나 같으면 타이네롤 먹으면 되나요? 6 | .... | 2024/08/19 | 1,583 |
| 1602905 | 김민희 너무 이뻐요 18 | ... | 2024/08/19 | 5,492 |
| 1602904 | 런던 베이글 뮤지엄 디렉터는 16 | 123 | 2024/08/19 | 4,794 |
| 1602903 | 트리아나 브랜드 아시는 분 계세요? 2 | ㅇㅇ | 2024/08/19 | 661 |
| 1602902 | 분명 상대 잘못인 것 같은데 제가 저를 나무랍니다. 7 | 나를 향한 .. | 2024/08/19 | 1,543 |
| 1602901 | 우리집은 앞으로 간편식단 7 | 우리집 | 2024/08/19 | 4,097 |
| 1602900 | 남편 심리의 궁금증 8 | 왜 | 2024/08/19 | 1,946 |
| 1602899 | 재가센터 운영하시는 분 2 | 등급 | 2024/08/19 | 1,681 |
| 1602898 | 환율이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7 | ........ | 2024/08/19 | 3,649 |
| 1602897 | 노후를 위해서 30대후반인데 간병인보험 드는게 좋을까요? 9 | 한여름 | 2024/08/19 | 5,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