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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많으면 계속 하고 싶은 것..

.....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24-08-16 13:54:33

누가 피티랑 마사지라고 쓴 글을 봤는데

 

진짜 맞네요..

 

돈만 계속 많으면

주2회 피티, 주 1회 경락마사지는 

쭈욱~~~ 하고 싶어요

 

나를 위한 시간이라 생각해서

행복해지는 느낌이에요..

 

물론 돈도 시간도 없어서

적당히 하다가 

운동은 혼자서 하고

마사지도 집에서 하겠지만요 ^^

IP : 112.145.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 있으면
    '24.8.16 2:01 PM (112.167.xxx.92)

    동남아서 노후 휴양겸 살아보고 싶네요

  • 2. 제가
    '24.8.16 2:04 PM (136.144.xxx.141)

    일대일 필라테스 반년째 하는 중인데 저말이 제가 쌤에게 하는 말이예요 ㅎㅎ
    제가 돈 많으면 쌤이 매일 집에서 저 운동시켜주면 좋겠다고..
    돈 많으면 아침에 필테도 하고 발레도 하면 좋겠어요
    거기에 외국어, 음악이나 미술, 역사도 가르쳐주는 개인교습 매일 받고 싶어요

  • 3.
    '24.8.16 2:09 PM (121.157.xxx.171)

    정신과 상담이요. 45분에 20만원 훌쩍 넘어요.

  • 4. wii
    '24.8.16 2:12 PM (14.56.xxx.217) - 삭제된댓글

    저 맛사지 주2회 6년 받았고, p t필라테스 요가 승마 다 개인지도 받았었는데, 지금이 더 좋아요. 몸이 피곤해서 일하느라 맛사지 받는 거였는데, 매우 잘하는 분이었고 지금은 방송에도 나오고 예약도 안 되는 분한테 받아 많이 나아지긴 했었지만 그래도 늘 가야 하니 족쇄같은 느낌이었는데 이젠 사슬 끊고 자유인 된 기분이고요. 운동도 혼자는 잘 안 하긴 하는데, 나중에 어쩌다 옮긴 학원이 제일 잘 맞아서 거기서 1년 단체로 다니고 그 후로는 사정 있어서 집에서 혼자 조금씩 운동하는데 다시 다니게 된다 해도 승마나 좀 더 레슨 받을까 요가는 전에 다니던 학원 다니려고요. 저는 지금이 좋습니다. 돈 아무리 많아도 그 생활로 돌아가진 않아요.

  • 5. PT
    '24.8.16 2:37 PM (118.220.xxx.61)

    오래 받으니 족쇄맞아요.
    그만두니 홀가분해요.
    근데 혼자하다가
    또 개인지도
    받고 싶을거에요.

  • 6. ㅇㅇ
    '24.8.16 3:47 PM (211.179.xxx.157)

    돈있으면 받고싶은거 피티, 마사지 맞아요.
    상해에서 정말 좋더라고요

  • 7. 저도
    '24.8.16 9:26 PM (116.43.xxx.145)

    제목만 보고 PT라고 쓰려고 들어왔는데 원글님도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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