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털어놓고 의지할 사람 엄마뿐인것 같아서 힘든일들 얘기하면 니 자신을 돌아봐라. 어떤 상황은 다 니 잘못이다. 니가 남편 비위를 못 맞춰서 그렇다. 등 제 가슴에 못박는 말들만 해요. 어릴땐 안 그랬는것 같은데 내편은 아무도 없는것 같고요. 부모도 이제 마음에서 보낼려구요.
혼자 살다가 혼자 죽자고 생각하고 있어요. 연락도 안 올거에요. 아무도.
내 마음 털어놓고 의지할 사람 엄마뿐인것 같아서 힘든일들 얘기하면 니 자신을 돌아봐라. 어떤 상황은 다 니 잘못이다. 니가 남편 비위를 못 맞춰서 그렇다. 등 제 가슴에 못박는 말들만 해요. 어릴땐 안 그랬는것 같은데 내편은 아무도 없는것 같고요. 부모도 이제 마음에서 보낼려구요.
혼자 살다가 혼자 죽자고 생각하고 있어요. 연락도 안 올거에요. 아무도.
어른으로서 감정처리하시고 책임지셔야죠.
결혼까지 하신분이 나이드신 부모님께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인생 다살았니
산이높으면 골도깊다
살다보면 다시웃는날도있다
남자들 다그렇다
보따리색만 다를뿐이지 집집마다
다 보따리하나씩있다
괜찮다
우리딸 힝ㅅ들어서어쩌누
지금하늘나라계시는 엄마가 늘 하시던
어려서도 커서도 제나이 50이된 지금도 그래서 아예 제 맘에 없어요
부모님도 나약한 인간이예요
어쩌면 원글님이 먼저 손내밀어 위로해 드려야 하구요
종교를 가져 보세요
힘들단 말을 안해요
부모님에게도 형제에게도요
지나간 후에 얘기 끝에 나오면 뭐 이러저러한 일 있었다정도고요
얘기해봤자 해결되지도 않고
속이 편하지도 않더라고요
살아보니
내 인생 내가 위로하고 보듬고
내가 나를 돕고
엄밀히 따지면 다 타인
초딩이후로 부모에게 해본적 없어서
그런 말 해본 기억이 없어요.
나는 더 힘들다!!!
라고 합니다
철 없을 땐 힘든 거 부모에게 다 말했었어요.
그런데 제 자식 키워보니 , 말 안하는 게 좋구나라는 걸 알겠더라구요.
불안이 큰 부모는 '니가 오죽하면 그러겠니 우리는 무슨 일이든 너의 편이다'라는 말 못해요. 그건 걷기도 겨우 하는 사람에게 달리기 철인 3종경기 하라는 것과 비슷한 거더라구요.
또 저도 부모로서 , 좋고 신나고 재밌는 일은 다른 사람과 즐기고, 힘들고 어려운 일만 부모에게 얘기하는 자식 ,소외되는 기분도 느껴지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닥 반갑지 않아요 .들어보면 공감하기 어려운 철없는 투정이라 야단치고 싶은 거 꾹 누르고 들어주기만 하는 것도 힘들구요 (쓰다보니 부모만 자식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자식도 부모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길수도 있다 싶네요)
하소연과 의지는 좀 다른 문제 같네요
힘들다고 하소연하고 의지 할 수 있다는 자체가 행복하신 것.
아예 말 안해요
노부모가 해결해줄 것도 아니고 근심만 하죠
주변에선 니가 뭐기 힘드냐고 하고 ...
다 힘든게 있죠
말하면 전 무조건 따지지도않고 우리딸편이죠 느가 편들어주겠어요
세대가 달라요
물론 세대에 따라 가치관도 크게 달라졌죠
엄마에게 토로 하는것 자체가 의미 없어요
사람은
자신이 배우며 자라왔던 환경을 토대로
조언을 할 수 밖에 없어요
스스로 자신이 어떤 유형의 인간인지 깨달으시고
자신에 맞는 행복을 찾아가며 사세요
하소연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의지가 된적이 없어서 그런말 안해봤어요.
해봤다 통박만 주는 스타일이라...
힘든일을 말하지 마세요
부모입장에서 어쩌라고요
원글님 아이가 원글님에게 힘들다 하면 뭐라 하실건가요
참아라, 힘들어도 어쩌니
결국 할수 있는말이 얼마 없잖아요
왜 부모 가슴에 돌을 얹어요
저는 효도는 하지못할망정 불효는 하지말자입니다,
안좋은 얘기는 스스로 하고 부모에게는 하지마세요
부모도 잠을 못자요
저 울 아이가 힘들다 그러면 그럴거 같아요
너만 힘든줄아냐?
난더 죽겟다.
부모가 평소자식 생각하는부모라면 자식도 속상하고 걱정하실까. 그런얘긴 하지도 않죠.
보통 푸념이나 하소연 할때는 내 부모가 이기적이고 지밖에 모르니. 그냥 막던지는거죠 자식도.
어짜피 그래봣자 부모가 눈하나 깜짝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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