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유럽 등등
야경명소 많이 가봤는데요
정말 신기하게 느껴지는게
미서부에서 느꼈던 야경이 유달리 반짝거렸어요
뉴욕도 그러지 않았던것 같은데..
그리스피스 천문대에서 해질녘 조명이 들어올때
내려다보니 어찌나 반짝반짝반짝 빛이 나던지..
그리고 서부 해안가들 윗쪽의 언덕들 안에
촘촘히 박혀있는 집들에서 뿜어나오던
반짝거림..
오렌지빛 노을과 함께
정말 그 광경을 자꾸 생각나요..
우리나라, 유럽 등등
야경명소 많이 가봤는데요
정말 신기하게 느껴지는게
미서부에서 느꼈던 야경이 유달리 반짝거렸어요
뉴욕도 그러지 않았던것 같은데..
그리스피스 천문대에서 해질녘 조명이 들어올때
내려다보니 어찌나 반짝반짝반짝 빛이 나던지..
그리고 서부 해안가들 윗쪽의 언덕들 안에
촘촘히 박혀있는 집들에서 뿜어나오던
반짝거림..
오렌지빛 노을과 함께
정말 그 광경을 자꾸 생각나요..
주변이 어두우니 불빛이 더 반짝더려요
거기 말고는 불빛이 없으니,.더 돋보이죠.
대체로 미국이 길이 너무 어두운 데가 많고 집안도 어두움. 밤에 잘 안돌아다니는 이유가 다 있죠.
맑아서? 그리고 스케일이 시원시원 크쟎아요. 다운타운 주변에는 건물이 낮고 어두우니까 더 부각되어 보이는 듯.
우리나란 너무 오밀조밀 모여있고 주변도 다 밝아요. 가게 간판이나 가로등같은 게 아주 촘촘해서. 그래서 대비가 강렬하지 않아요. 보이는 시야도 좁고.
그날 푹 주무신 거 아닐까요?
친지집에 일년에 한달씩 있었는데 전혀 모르는 이야기
오히려 신호등 도로는 한국보다 어둑어둑한데요.
뉴욕 시카고도 시원한 다운타운 뷰면 반짝일텐데
그런 도시는 교외에서 지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