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경험 있는 여자는 걸러야 된다면서 벗방하는 여자는 좋아하는

음.. 조회수 : 7,342
작성일 : 2024-08-12 21:26:34

남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제가 70년대  초반생인데

이때도 해외 어학연수 다녀온 여자들은 

걸러야 한다면서

마치 부정한 일이라도 저지르고 다는 여자들처럼

아니 어학연수가서 서양남자 만났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그런 여자는 안된다는 사고 방식이 팽배 했었거든요.

 

요즘은 또 워킹 홀리데이 다녀온 여자들은

걸려야 한다고 난리를 치면서

 

카메라 앞에서 벗고 

가슴 다 보여주는 BJ 하는 여자들은

너~~무 소중히 여긴다는 거죠.

 

https://x.com/zzzzazzazzzz/status/1821835201787654539

이런 애들은 너무너무 좋아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주고 난리네요.

 

여자들이

BJ 비난하면

젊고 이쁘서 질투한다고 

남자들이 욕하는 거죠.

 

정말 이해가 안되는 세상이네요.

IP : 121.141.xxx.6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4.8.12 9:27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서 그런 거 수요하고 옹호하는 쪽은

  • 2. ㅡㅡㅡㅡ
    '24.8.12 9:2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해외경험 있는 여자 걸러야 하면
    남자도 걸러야 하는거 아닌가요?
    벗방 하고 보는 것들이 제정신인가요?

  • 3. ..
    '24.8.12 9:3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이해 안될것 까지야..

    내 남편(남친)은 여자에게 인기 많고 이여자 저여자 다 친절하고 웃어주면 안되지만..
    내가 덕질하는 아이돌은 나한테 친절하고 웃어주니까 좋은거죠.
    가족이 될(된) 사람과 보기에 즐거운 사람의 기준은 당연히 달라야 하는거 아닌가요?

  • 4. 성이 상품화되어
    '24.8.12 9:32 PM (118.235.xxx.111)

    진열되어 팔린다는거
    유구한 직업 창녀 그리고 그걸 사는 매수자
    인간은 사람은 언제쯤
    성을 사고 파는 거래에서 해방되서 짐승의 탈을 벗으려나 ㅠㅠ

  • 5. ㅡㅡ
    '24.8.12 9:32 PM (114.203.xxx.133)

    내 여자로는 당연히 질색팔색
    내 성욕 해소용 도구로는 값싸고 손쉽게 해결하니 환영

  • 6. 솔직히
    '24.8.12 9:34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경험 없는 여자 찾는 남자들 대부분은 성기능문제가 있던데요
    걸러야 함

  • 7. oooo
    '24.8.12 9:35 PM (116.33.xxx.168)

    여기서 말하는
    해외 경험있는 여자들은
    외국인(한국인이 아닌)과 잠자리 했을 가능성때문에
    저런 혐오 발언이 나온건데
    그 배경에는 한국남성의 크기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그래요
    비교 당할까 두려운거죠

  • 8.
    '24.8.12 9:36 PM (114.203.xxx.133)

    그걸 이해한다고 그런 남자를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어떻게 나오는지..

  • 9.
    '24.8.12 9:38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서로 거르면 되죠.

  • 10. 음..
    '24.8.12 9:39 PM (121.141.xxx.68)

    저런 여자들에게는 돈을 퍼주고
    데이트 하는 여자들에게는 반반 데이트
    결혼할 여자에게는 반반 결혼
    결혼 해서는 반반 생활비

    그리고 성매매하고, 벗방 애들한테 별풍선 쏘고
    저 여자들을 10대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해요.
    진짜 막장이네요.

  • 11.
    '24.8.12 9:40 PM (118.235.xxx.14)

    사실 그런거 소비하고 댓글 다는 남자 대부분 인셀이예요 근데 요샌 인터넷 하는 인구가 많으니 정상인들도 조금씩 영향을 받는 것..

  • 12. ..
    '24.8.12 9:49 PM (61.254.xxx.115)

    자기들이 소추고,기능 별로니 열등감으로 부들부들하는거죠 ㅋㅋ

  • 13. ㄴㄴ
    '24.8.12 9:50 PM (121.136.xxx.216)

    남자들도 bj를 다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외모는 좋아하겟지만 방송은 못견디는 남자들도 많음 같은남자로서 이해못하겟다는 부류도 있고요

  • 14.
    '24.8.12 9:55 PM (183.99.xxx.230)

    이게 또 왜 남녀 구도로 가나요?
    모든 남자가 bj열광 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남자가 워킹 홀리데이 경험있는 여자 싫자는 것도 아닐텐데
    그런 남자는 거르면 되는 걸
    이런식으로 비아냥 대며 수준 낮은 댓글들도 보기 싫어요.

  • 15. 상품과
    '24.8.12 10:05 PM (118.235.xxx.4)

    내여친은 다른거죠 . 호주 워홀 문제 있는건 맞죠
    한국 20-30대 여자 호주입국때 심사 왜 까다롭겠어요?

  • 16. 음..
    '24.8.12 10:09 PM (121.141.xxx.68)

    호주 입국 심사에 걸린 한국 여자들이라는 사람들
    대부분 한국 시민권 딴 외국인이라는거 아시고 말하는거죠?

  • 17. ...
    '24.8.12 10:10 PM (223.63.xxx.196) - 삭제된댓글

    열등감만 남은 찌질한 루저남들이 다 그렇죠.
    해외경험 있는 여자들 거른다는 애들 다 잘 보시면
    죄다 루저남ㅋㅋㅋ

  • 18. 그대..
    '24.8.12 10:14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저 70년대생인데 그때 집안에서 해주는 선 비슷한 소개팅나갔는데 중매 아주머니가 절대 외국서 공부했다는 거 얘기하면 안된다고..
    어떤 남자인가 했더니 지잡대에 미국유학하고 모교 교수였는데 지 주변에 동거녀만 있다보니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어찌나 지잡대 컴플렉스는 심하던지..

  • 19. 여기서도
    '24.8.12 10:17 PM (219.164.xxx.20)

    한녀 어쩌고 하면서 국제결혼 드립하는 남자가 가끔 글쓰던데
    신포도 이론이죠. 그렇게라도 자기 합리화 하지 않으면
    비대한 자아가 불어터져버릴 것 같으니 나름의 생존방식이 아닐까 싶어요 ㅋㅋ

  • 20. 70초반
    '24.8.12 10:55 PM (112.169.xxx.180)

    맞아요. 여자를 걸러야 한다면 남자도 걸러야 합니다. 특히 동남아는...남자.. 특히...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조용히 아무런 일 없이 갔다오는 사람도 있어요.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외국에서 그런 사람은 한국에서도 그렇게 놀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조용히 지낸 사람은 외국에서도 조용히 지내다 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 21. ...
    '24.8.12 11:55 PM (115.138.xxx.99)

    벗방 보는 놈 거르세요.
    어차피 거를 놈 벗방을 보던 말던.

  • 22. 벗방보는
    '24.8.13 12:07 AM (118.235.xxx.137)

    넘들이 그거 본다고 자랑하나요? 포르노보고 벗방보고 하는걸 어찌 아냐고요..

  • 23. ...
    '24.8.13 5:23 AM (73.162.xxx.71)

    장르가 다르잖아요. 비교대상이 아님.
    1번은 찌질. 2번은 덕질.

  • 24. ...
    '24.8.13 8:50 AM (1.241.xxx.220)

    이런 글... 결국 저 과즙한테 유리한거에요.
    그리고 워홀다녀오는 건 일개 일반인이고 벗방하는 여자들도 다 그 나름이겠지만 저 정도면 남자들에게는 아이돌급이죠. 아프리카 bj중에 1티어아니에요? 일단 외모, 재력이 다른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728 돈 많이 버는 것의 끝판왕은 연예인인듯요 33 d 2024/10/05 6,252
1612727 백설공주팀 연기대상 받았으면 12 123 2024/10/05 2,615
1612726 새롭게 알게 된 내 차의 기능 방금 2024/10/05 1,587
1612725 제가 결혼하던 해에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39 동생 2024/10/05 8,597
1612724 아이 수학학원을 바꿨는데 맘에듭니다... 8 인생 2024/10/05 2,706
1612723 월남쌈에 생 바질 넣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4 요리사이트 2024/10/05 1,230
1612722 중국댓글부대 걸렸네요 11 .... 2024/10/05 2,407
1612721 요즘 코로나 걸리면 직장 출근은 어떻게 하나요? 5 ........ 2024/10/05 1,775
1612720 담주에 베트남 하롱베이ㆍ하노이ㆍ닌빈 4 가을 ~ 조.. 2024/10/05 1,332
1612719 경기 광주에 맛집 어디가 좋은가요 9 00 2024/10/05 1,647
1612718 오늘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했네요 20 남산 2024/10/05 8,426
1612717 통화할때마다 자기아프다고 말하는 친구, 하 어째야되나요 16 아아 2024/10/05 2,801
1612716 주격관계 대명사 선행사 좀 알려 주세요 6 2024/10/05 899
1612715 (예전 중복) 81세 신데... 이렇게 나이들고 싶네요... 15 ... 2024/10/05 5,126
1612714 내년 4학년 아이 뉴욕에서 16 초등3학년 2024/10/05 3,893
1612713 (스포질문) 백설공주 엔딩에서요 2 마지막회 2024/10/05 2,681
1612712 올케에 대한 맘이 좀 달라졌어요 31 올케 2024/10/05 9,288
1612711 콜백하지 않는건 왜...? 4 ㅁㅁㅁ 2024/10/05 1,901
1612710 최동석 박지윤은 어쩌다 저렇게 되었나요? 15 . . . .. 2024/10/05 9,069
1612709 고교 무상교육.급식다 없어지겠네요 9 고딩맘 2024/10/05 3,083
1612708 아래 남편분 빨래 보고)창문 안여는 댁이 많네요 15 ㅇㅇ 2024/10/05 4,091
1612707 외동아이 키우는데 .. 8 .. 2024/10/05 2,261
1612706 우왕 남편에게 앞 베란다에 빨래좀 널어라고 시켰더니 28 //// 2024/10/05 7,094
1612705 한강 자전거 5 가을 2024/10/05 989
1612704 중학생 놀러나갈때마다 ... 6 ---- 2024/10/05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