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같은 년.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년.
예전엔 이런욕을 애들한테도 종종 했나요
잘때마다 생각나요
x같은 년.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년.
예전엔 이런욕을 애들한테도 종종 했나요
잘때마다 생각나요
아까 어떤 커뮤에서 "떨어진 화살을 굳이 집어서 가슴에 꽂지 말라" 던데. 원글님에게 필요한 말이네요.
발톱에 때만도 못한년 향수뿌린다고 창녀같다고
에미라는 여자가...한다는 소리가..
아니요
아무도 안 했어요
저는 자기 자식에게 쌍욕하고 저주하는 거 저희 올케 보고 처음 봤어요
저희 올케가 자기 애들한테 그렇게 쌍욕과 저주를 퍼붓는데, 성인인 저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눈물이 나는데 애들이 상처받을 거 생각하면 눈물만 나요
아니요
아무도 안 했어요
저는 자기 자식에게 쌍욕하고 저주하는 거 저희 올케 보고 처음 봤어요
올케가 자기 애들한테 그렇게 쌍욕과 저주를 퍼붓는데, 성인인 저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눈물이 나는데 애들이 상처받을 거 생각하면 눈물만 나요
개같은년 발톱에 때만도 못한년 창녀.
찢어진 입이라고 지가 하고싶은 말 다 내뱉고 산 내에미라는 여자
자꾸 생각나고 잊혀지지 않는다면 거의 트라우마라고 생각되네요.
사람이 아직 살아 있으면 찾아가서 한번 따져요.
이 개같은 *아 니가 뭔데 나한테 그따위로 욕질이냐고 한번만 질러봐요.
혹시 어떻게 되시는지
한 20대까지는 그 기억이 스스로 괴롭혀서 힘들고 슬프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게 되요 아 전 엄마에게 사과를 받긴했어요
엄마는 무슨 듣도보도못한 욕을 애한테 그리 했냐며 지나가듯 한번 툭 내뱉어봤는데 의외로 엄마가 사과했어요 미안했다고(저희엄마 평소 우기는 스타일, 절대 인정안하는 분인데 진짜 의외였어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감정콘트롤이 잘 안됐다고 미안해~
이러는데 그냥 가벼운 분위기였거든요 근데도 진심이 느껴졌는지
눈녹듯 풀렸어요 지금은 엄마가 베프에요
화가나면 무슨 소릴 못하겠어요 엄마도 한 인간일 뿐이니
마음넓은 원글님이 이해해주시고
가끔 문득 떠올라도 금방 회복할수있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요
떨어진 화살을 굳이 집어서 가슴에 꽂지 말라2222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년
이 말 자체가
이용할 목적으로 자식을 낳았다는거잖아요
인간 쓰레기인데 뭘 상처받아요?
욕안하고 , 형제들끼리 싸워도 손한번 대지 않알는데
방학 때 친척집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하루 종일 욕하는걸 들었었는데,
우리나라 욕이 참 다양하구나했어요
덧붙이자면
저희엄마도 피해자(?) 였더라구요
엄마에게 사과받고 나서 한참후의 일이긴한데
저에겐 한없이 너그럽고 인자하신 외할머니가
외동딸인 엄마를 너무도 혹독하게 훈육하셨더라구요
처음봤어요 아이처럼 우시더라구요
애한테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었냐며
저도 울고ㅜ
외할머니도 피해자(?) 였을까요
진짜 언어폭력의 상처는 장시간 아물지않기에
어느 인간관계할거없이 절대 하지말아야겠어요
님은 그런사람 아닌걸요. 대상이 없는 공허한 소음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욕이 일상어인 못배운 사람 말 따위에 현재의 님이 아파하지마세요.
저도 가족에게 들어봤어요.
저는 그런사람 아니었으니까 백색소음처럼 넘겼어요.
지금도 의미두지않아요.
글쓴님 쓴 그 ㄴㅕㄴ도 저에겐 욕이네요 글쓴님부터 그 단어 쓰지 않으면 어떨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화살을 굳이 주워서 내 가슴에 꽂지 말아요. 화살은 쏜 자의 것입니다.
나는 그러그러한 욕을 들을 만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 한 욕을 한 사람이 그런 사람인 거예요. 자신이 내지르고 살아온 것들 다 담아서 인생 마무리하게 될 겁니다.
글의 문맥파악을 좀 하세요 .
고통속에 들었던 말인데 쓰지마라 훈계질이
적당하다고 보세요? 공감능력이 없어도 참.
화살을 굳이 주워서 내 가슴에 꽂지 말아요. 화살은 쏜 자의 것입니다.
나는 그러그러한 욕을 들을 만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 욕을 한 사람이 그런 사람인 거예요. 자신이 내지르고 살아온 것들 다 담아서 인생 마무리하게 될 겁니다.
공감을 못해서가 아니라 그 단어 쓰는 자체가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화살을 굳이 주워 꽂는 거라서 그런 거예요
음님..정말 황당하네요.. 원글님 글의 의미가 전혀 파악이 안되는듯. 그 단어떄문에 힘들다잖아요..ㅠㅠㅠㅠ
힘든 사람은 커뮤에서도 꼭 티를 내는듯;
첫댓님. 멋진 글 감사해요~
공감합니다. 저도 어릴때 혼날때마다 "시집가서 꼭 너같은 년 낳아라" 는 말을 온갖 욕설과 함께 들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떨어진 화살을 굳이 집어서 가슴에 꽂지 말라
참고합니다
저도 한번씩 생각나요..
그치만 욕한 사람이 무지몽매했던 거..
나는 그런 사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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