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낙스 의존할까 두렵네요

조회수 : 3,760
작성일 : 2024-08-10 09:51:26

어젯밤에도

이러다  뜬눈으로 밤새겠다싶어..

자낙스  반 쪼개 먹었더니

숙면 3시간.  아침에 몸이 너무 개운해요.

 

문제는

저런 약 아님 잠못자고

의존하는게 큰문젤텐데..

 

멜라토닌   마그네슘 먹는데

효과는 없고

 

앞으로 어찌해야 할지..

 

자낙스 드시는분  

저랑 같은 고민이시죠?

IP : 122.36.xxx.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불복인듯
    '24.8.10 9:53 AM (211.52.xxx.84)

    전 칼슘 마그네슘 멜라토닌 먹으면 오히려 숙면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끊었어요
    자면서 한번도 안깨어나는게 소원이네요

  • 2. ..
    '24.8.10 9:55 AM (115.143.xxx.157)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사하고
    아침 햇빛 노출양 늘리고
    운동하시거나 활동량 늘리는 등
    본인 노력을 더하시면
    약에 의존안하고 보조제로 쓰면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지요~!

  • 3.
    '24.8.10 9:58 AM (122.36.xxx.5)

    햇빛 쬐기 운동
    빠짐없이 해도 그냥 잠이 힘들어요
    새벽에 깨 있을때 너무 괴로워요.
    수면유도제가 그냥 직빵이네요
    3시간 숙면 넘 행복해요ㅠ

  • 4. ....
    '24.8.10 10:02 AM (222.101.xxx.97)

    자낙스는 수면제는 아니에요
    저는 낮에 안정제로 반알 먹어요
    안정제라 줄이며 운동 활동 많이 하고 규칙적으로 자면
    끊을수 있어요

  • 5. ㅇㅇ
    '24.8.10 10:10 AM (211.235.xxx.150) - 삭제된댓글

    불면증 있으신 분들은 낮에도 못주무시나요?
    밤에 잠을 못자면 낮에 보충을 해야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텐데
    피곤이 누적되어 어떻게 일상을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 6. 저는
    '24.8.10 10:13 AM (122.36.xxx.5)

    낮잠 주무시는분들
    넘 신기해요
    낮에 잠을 자다니..
    복받으셨다 싶은 생각이

  • 7. 경험자
    '24.8.10 10:20 AM (114.200.xxx.116) - 삭제된댓글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쉼없이 움직이고 카페인 끊고 즐겁게 할수 있는 취미를 찾아야해요
    잠에 대한 두려움 갖지 말고 안자고 그만 이라는 생각으로 살구요
    저는 수면웨어러블기기 같이 사용하면서 약 끊었어요
    광고라고 할까봐 이름은 묻지 마세요

  • 8. 얼마동안
    '24.8.10 10:26 AM (124.54.xxx.37)

    복용하셨나요?
    너무 힘들때는 꾸준히 복용하면서 내 수면패턴을 만드는게 좋다고 봐요 3시간주무시고 활동량 늘리시고 운동하세요 식사 규칙적으로 하시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사람들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공부를 시작해보는것도 해보세요
    일 안하고 계시면 일도 시작해보시구요
    그리고 저녁에는 10시에 잠자리에 드는게 여러모로 신체에는 득이 된다는걸 저도 나이 50넘어 알았습니다

  • 9. 어떡해요
    '24.8.10 10:32 AM (1.227.xxx.55)

    그건 100% 내성 생겨요. ㅠ
    혹시 불안장애 있으신가요.
    불면의 근본적이 이유를 찾아 보시면 어떤가요.

  • 10. ...
    '24.8.10 10:34 AM (175.116.xxx.96)

    100% 내성 생기는거 아닙니다.
    자낙스 불안장애로 몇달 먹었는데, 정신과 의사에게 물어봤더니 소량이라 내성 생길 가능성은 크게 없고, 끊을떄도 천천히 줄여가면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6개월 정도 소량으로 먹고 서서히 3달에 걸쳐서 끊었어요.
    지금은 증상을 가라앉히는게 더 중요하니 내성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자낙스는 불안장애 약이니 임의로 드시지 마시고, 정신과에 가셔서 정식으로 처방 받으세요. 자낙스나 수면제 말고 수면에 도움을 주는 약 처방받으시면 됩니다.

  • 11. 잠못자서
    '24.8.10 10:54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암생기는것보다 남는 장산데요.

  • 12. ㄱㄴ
    '24.8.10 11:16 AM (118.235.xxx.175)

    비타민비 컴플렉스 함량 높은걸로 드셔보세요.
    그리고 혹시 탄수 제한식 하시나요?
    저녁에 밥 한그릇 다 드셔보세요.
    탄수 제한하면 불면심해져요

  • 13.
    '24.8.10 11:18 AM (106.102.xxx.19)

    얼마나 드셨어요?
    저도 불면증올때 안정제 한알씩 먹거든요.
    한번먹음 한달정도 양 줄여가며 먹고..

    몇일씩 잠 꼴딱새는거보다 훨나아요.
    이러면 진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져서 미치거든요 ㅠ
    조절하며 먹음 괜찮아요.

  • 14. 혹시
    '24.8.10 11:36 AM (121.131.xxx.169)

    한의원도 추천이요.
    실력있는 한의사 쌤 추천 받아 가보시면 도움 되실거예요.
    약을 너무 쓰기 전에 가야 효과 있고요, 장복 하셨으면 침이나 한약 잘 안 듣는다 했어요.

  • 15. ㅡㅡ
    '24.8.10 1:13 PM (221.140.xxx.159)

    저두 잠안올때 한알먹어요
    안먹고 밤새우면 수면리듬이 다 망가져서 더 큰일로 번져요
    수면은 리듬이고 반복이라 하루 꼴닥세움 불면의 공포가 몰려와요
    그래서 한시넘어도 잠이 안오면 한알먹고 그밤은 넘기고 다음날 피곤하게 움직이면 약없이도 또 잘자요
    한달에 한번정도 먹어요

  • 16. 괜찮아요
    '24.8.10 1:14 PM (175.119.xxx.180)

    저는 불안장애와 우울증으로
    자낙스,렉사포로?
    두 개 3년반 먹었어요.
    지금은 끊은지 4ㅡ10년되었구요.
    천천히 끊어지니
    중독 걱정 마시고 드세요.
    단 임의로 복용 늘리거나 줄이지 말고 꼭 의사랑 얘기해요.

  • 17.
    '24.8.10 2:05 PM (106.101.xxx.229)

    도움됐습니다.
    댓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8. ....
    '24.8.10 2:43 PM (106.101.xxx.167)

    저도 안정제 먹고 멜라토닌 먹었는데 요즘은
    디카페인 커피만 마시고
    주말포함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모닝루틴하고 운동 책읽고
    낮잠10분이상 안잤어요
    자기1시간전부터 핸드폰 티비멀리하기
    멜라토닌 집에있어서 반알먹기도 하는데 요새 안먹어도
    10시면 잠오더라구요

  • 19. 사과좋아해
    '25.5.10 2:31 AM (211.235.xxx.248)

    자낙스 경험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0874 의료사태에 대비해 우리의 할일 1 ㄱㄴ 2024/09/27 822
1610873 얼갈이배추 된장국을 끓일 때 얼갈이 안데치면 맛이 이상한가요? 13 ... 2024/09/27 2,803
1610872 저희 집만 더운가요? 12 ㅇㅇ 2024/09/27 2,647
1610871 아고다 리펀드제도 2 @@ 2024/09/27 647
1610870 대통령관저공사 ‘21그램’ 김건희여사 코바나 사무실 공사도 했다.. 5 ... 2024/09/27 1,581
1610869 눈다래끼 치료 5 별게 다 2024/09/27 798
1610868 모의고사에서 반 꼴찌네요ㅠ 15 ㅠㅠ 2024/09/27 3,558
1610867 경매를 배우고 싶은데 온라인 경매 강의 추천해주세요 5 111 2024/09/27 1,853
1610866 어제 몰아서 흑백 요리사를 보고..리더의 중요성 4 123 2024/09/27 2,332
1610865 차라리 추위를 타는게 건강한거 같아요 9 ㄴㅇㄹ 2024/09/27 2,238
1610864 김밥 조차 배달사키면 쓰레기가 오네요 14 ㅇㅇ 2024/09/27 4,655
1610863 핵심만 짧게 말하는 비법 있나요? 14 말잘러부럽 2024/09/27 2,873
1610862 노무현재단 후원하시는 분 계세요? 51 노무현 2024/09/27 1,625
1610861 흰옷 변색 도움 부탁드려요 8 이염 2024/09/27 1,527
1610860 저보다 의사챙기는 친정엄마.. 그래도 서운함 접을까요? 16 음.. 2024/09/27 3,210
1610859 외국인데 식중독인거 같아요 7 ........ 2024/09/27 1,244
1610858 김밥재료 있는데 시금치만 없어요ㅜ 29 .. 2024/09/27 2,647
1610857 세탁기 통세탁 3 2024/09/27 1,306
1610856 집주인의 사정을 봐줘야하나요??? 11 마리메꼬 2024/09/27 3,557
1610855 1월, 4월 윤석열 전화 한동훈이 짜증내면서 먼저 끊어 10 이건또 2024/09/27 2,677
1610854 쥴리는 명태 따라쟁이 1 ******.. 2024/09/27 931
1610853 담낭용종이 6 걱정 2024/09/27 1,386
1610852 궁금.. 허용할 수 있는 자식자랑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 26 00 2024/09/27 2,701
1610851 국가장학금 이 기사요 7 몰라서 2024/09/27 1,570
1610850 아이가 식탁 모서리에 배를 찧어서 응급실 갔는데 4 .. 2024/09/27 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