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구마줄기 김치

ㅇㅇㅇ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24-08-09 18:51:20

고구마줄기 김치를 인터넷에서  전문적으로 김치종류 담가 판매 하는 곳에서 주문을 했어요

편하자고 사먹는 음식 가격은 다 무시하고

맛과 품질은 보장되어야 하는거지요?

또 다시 맛은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니 접어둔다고 해도 

고구마줄거리리 껍질을 벗겨서 하는거 아닌가요?

주문이 많아서 시간이 걸린다고 하시기에

고구마줄기 껍질 벗기는게 사람손으로 일일이  벗겨야하니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습니다

오늘 기다림끝에 받은 고구마줄기김치는 껍질을 전혀 벗기질 않았네요

그런데 왜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질겨서  치아가 튼튼힐 사람이라면   꼭꼭씹어  먹겠지만  먹기가 불편하네요

몇개만 그러려니 하고 고구마줄기를 벗겨보니 전혀 껍질을 안벗겼네요

고구마줄기김치 이렇게 껍질을 안벗겨서 하는게 맞나요?

이정도 수고도 없이 무슨 먹는음식 장사를 하신다는건지

양심불량 같네요

 

이런글도 처음 써봅니다

맛이 있으면  소문내고 먹고

맛이 없으면 조용히 입다물고 안사먹던 사람이지만

주부가   반찬 만들어 놓은거 사먹는게 어쩐지   민망해서 조용히 살았는데

만들어 파시는분도 너무하신것 같아서요

 

고구마줄거리김치 껍질 벗기는거 맞죠?

IP : 211.234.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9 7:07 PM (61.39.xxx.119) - 삭제된댓글

    텃밭 농사 하는데요
    밭에서 바로 수확한 고구마순은
    껍질이 술술 잘 벗겨져요
    당연히 껍질 벗겨 김치도하고
    나물도 하는데ᆢ
    가을걷이 때는 껍질째 말려서 나물하죠

    그 업체 어딘지 몰라도
    진짜 양심불량이라 생각되네요

  • 2. 껍질 안 벗기고
    '24.8.9 7:12 PM (110.70.xxx.53)

    그대로 요리할 수 있는 품종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네이버 해보세요.
    전 지난 주애 껍질 깐 거 사서 다듬는데도
    두 시간 걸렸어요.
    살짝 절여서 김치 담궜더니 넘 맛나요.
    고굼순 김치 비싼 이뉴를 알겠더라구요

  • 3. 선택
    '24.8.9 7:15 PM (125.178.xxx.162)

    상세 페이지에 고구마순 껍질 안 벗기고 만든다고 나와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대신 연하고 어린 순 사용한다고 하네요

  • 4. 딴소리
    '24.8.9 7:15 PM (114.202.xxx.186)

    전 고구마 김치보다
    데쳐서
    된장, 고추장 넣고 하는걸 더 좋아하는데
    파는것은
    김치밖에없네요 ㅜㅜ


    유튜브봐도
    다 껍질 벗겨서 하던데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 5. 김치
    '24.8.9 7:25 PM (220.121.xxx.71)

    고구만순 김치 껍질 안까고 하면 못먹어요.
    껍질을 까서 살짝 절이든 아니든 껍질이 있으면 비닐처럼 양념이 스며 들지 않아서
    젚대 못먹어요.
    양념은 밑에 가라 앉을거고 줄기는 질기고 그래서 먹을수가 없어요.

  • 6. ??
    '24.8.9 9:05 PM (1.222.xxx.88)

    세프 ㅇㅊ 고구마줄기 김치 유명하다해서 사먹는데
    껍질 다 벗겨있고 맛있는데요

  • 7. 고구마줄기
    '24.8.9 9:55 PM (124.56.xxx.95)

    비싼 거 사먹는 이유가 먹고는 싶은데 일일이 껍질 까지 귀찮아서 아닌가요? 껍질 안 벗기고 파는 거 넘 양심 없네요.

  • 8. ufg
    '24.8.9 10:27 PM (58.225.xxx.208)

    시판용은 안벗기는 김치가 대부분 아닌가요?
    그래도 많이 질기진 않던데요.
    저도 어릴때 엄마가 늘 벗겨서 담궜는데
    시판 사먹어도 또 그대로 괜찮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5799 전현무 역도중계어디서하나요 10 현무 2024/08/11 2,956
1595798 혼자 전기 구이 닭 먹는데 눈물이.. 8 2024/08/11 4,330
1595797 김현정 7 열린음악회 2024/08/11 4,386
1595796 아버지 돌아가신 후 알게된 것 26 ... 2024/08/11 14,334
1595795 사랑과 야망의 세미는 어느 대학을 갔어요? 8 ,, 2024/08/11 2,648
1595794 강소라는 주연급이었는데 결혼하고 안 나오네요 8 ..... 2024/08/11 5,961
1595793 인간관계 상담해주는 곳 있을까요..? 11 .. 2024/08/11 2,128
1595792 아파트 팔고 시골주택 갈까요..? 33 싱글 2024/08/11 6,130
1595791 이안류에 휩쓸려서 죽을 뻔 했어요 15 …… 2024/08/11 6,911
1595790 오늘.열린음악회.노래 90년대 인가봐요 10 열린음악회 2024/08/11 2,693
1595789 동유럽 패키지 다녀오신분들 어떤가요 13 간만에여행 2024/08/11 4,376
1595788 아리따움이 왜 없죠? 5 ㅇㅇ 2024/08/11 3,022
1595787 지인이 아버지병상에 있었던 영상을 톡에 올려놨는데요 2 얼굴 2024/08/11 3,478
1595786 육상선수들 몸매 보면 5 2024/08/11 4,683
1595785 영어 잘 하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ㅇㄹ 2024/08/11 1,866
1595784 뒤늦게 잔나비 알게됐는데 노래 추천좀.. 20 .. 2024/08/11 2,948
1595783 몸을 콕콕 쑤시는 몸살 4 ㅇㅇ 2024/08/11 1,714
1595782 다이어트는 성공했는데 우울하네요 7 ㅠㅠ 2024/08/11 4,120
1595781 [급] 내일오후 대장내시경인데 지금 생리 시작했는데... 3 갑자기 2024/08/11 4,180
1595780 샘표 국산콩 간장~~ (설명 추가) 24 2024/08/11 3,947
1595779 아이허브 2 지나가다가 2024/08/11 912
1595778 이런 생각 들었어요 6 아플 때 2024/08/11 1,992
1595777 경찰되면 왜 우월감가지고 으스대죠? 16 ..... 2024/08/11 2,489
1595776 베드민턴 안세영 선수 연봉 5천은 심하네요 25 .. 2024/08/11 8,485
1595775 밥 끓여서 반찬 올려먹는거 너무 좋아요.. 5 .. 2024/08/11 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