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 13세 쇄골골절 수술병원 고민입니다.

희망 조회수 : 1,945
작성일 : 2024-08-09 14:00:04

안녕하세요.

중1 아이 지난 수요일 자전거 낙상으로 쇄골이 골절 되었고

오늘 의정부을지대병원 다녀왔어요.

여러조각 골절, 인대가 2배정도 늘어났고, 성장판 손상이 있어보이니 수술 고려해야하는데 의료공백으로 본원에선 수술이 안된다고요.

빠르게 진료, 수술 할 병원을 찾고 있는데요.

일단 회기동 경희대학교 소아정형외과 보시는 분이 계셔 상황 설명하고 다음주 월요일 진료예약은 했어요.

서울대, 고려대, 신촌세브란스, 한양대, 성계백병원

소아정형외과 있는 곳 문의해보니 진료, 수술을 빠르게 할 수 없는상황이고요.

이런 경우 대학병원보다 좀 작은병원에서 수술해도 되는건지, 어느병원에 문의해봐야 좋을까요?

지역은 의정부고 성모병원은 다음주 수요일 진료예약해두었어요.

 

IP : 223.33.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9 2:15 PM (121.167.xxx.120)

    수원에 이춘택병원(정형외과 전문)이 잘하는데 대학병원 급에서 의료 공백때문에 치료 못받으면 여기라도 가보세요

  • 2. 요즘
    '24.8.9 2:20 PM (175.195.xxx.240)

    규모 큰 정형외과병원들 많아요.
    우선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시고 삼담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3. ...
    '24.8.9 2:21 PM (110.70.xxx.67)

    전신마취는 그래도 대학병원이 덜 위험할 것 같아요

  • 4. ,,
    '24.8.9 4:15 PM (118.33.xxx.215)

    아이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저희 아이도 3년전 만 11세일때 자전거타다 넘어져 어깨뼈가 부러져 난생처음 119타봤어요. 뼈를 맞추면 가능하다 아니다 2-3개 병원 돌다가 경희대병원애서 수술받았고요.. 그냥 정형외과라 흉터 크게 남았습니다..10cm 넘는듯.. 아무리 남자아이라도 팔에 너무 떡하니 보여서 수술후에야 성형외과에도 상담해 볼걸 후회했습니다. 저도 동네 2차병원에서 할까 했는데 아이라 혹시나 하는마은에 대형병원으로 갔고요 수술후에는 성장때 팔길이가 좀 다를수 있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다행히 별차이 없습니다.

  • 5. 희망
    '24.8.12 10:01 AM (223.33.xxx.199)

    답글들 감사합니다. 며칠 기다렸다 경희대학병원 가는 중이예요.
    윗분 아드님은 어느선생닝께 하셨는지, 흉터의 속상함 말고는 수술 잘 되신건지 궁금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608 냉장고 고무바킹 곰팡이 3 냉장고바킹 2024/09/18 1,806
1607607 너무 좋아하는 친구인데 남과의 비교 넘 심한..ㅜㅜ 6 아이스 2024/09/18 2,400
1607606 욕실 청소 비법 없을까요? 11 여름인가봐 2024/09/18 4,335
1607605 꼬치없이 계란물로 길게 부쳐서 잘라 서빙하는 꼬치전 해보신분 계.. 17 11 2024/09/18 4,690
1607604 너무 하는거 같아요. 4 지킴이 2024/09/18 2,400
1607603 세탁기 1 2024/09/18 693
1607602 두부전골에 가지 넣어도 될까요 7 요리 2024/09/18 1,126
1607601 내일 출근ㅠ 6 2024/09/18 2,565
1607600 지옥경험 명절…ㅠ 56 2024/09/18 36,782
1607599 증여문제 6 ㅇㅇ 2024/09/18 2,660
1607598 모든 것이 불안한 분? 계신가요 7 앵자 2024/09/18 2,535
1607597 3일동안 시가에서의 먹부림 16 음.. 2024/09/18 6,576
1607596 도와주세요 15 도와주세요 2024/09/18 4,283
1607595 재난방송 2 oliveg.. 2024/09/18 801
1607594 이 말 하기 쉬운가요? 29 그래 2024/09/18 6,483
1607593 느닷없는 기분에 대한 관찰 기록 3 .. 2024/09/18 1,134
1607592 시가 친정 식구들이랑 추석 즐겁게 보내신집? 17 ... 2024/09/18 3,690
1607591 비싼 소갈비가 쉰 것 같은데 살릴 수 있나요? 37 소갈비 2024/09/18 5,121
1607590 내년 사해충 질문 1 ㅇㅇ 2024/09/18 1,023
1607589 70대되면 다 노인 냄새 나나요? 12 ㅇㅇ 2024/09/18 5,792
1607588 세븐스프링스, 남아있는 지점 있나요? 5 ㅇㅇ 2024/09/18 2,146
1607587 연휴에 쇼핑몰 바글바글한거보면 18 2024/09/18 6,314
1607586 친정갔다 오는길에 8 50대 2024/09/18 2,560
1607585 추석동안 도시가 조용하니 너무 좋아요 1 2024/09/18 1,230
1607584 나,시엄마의 추석 6 연휴끝 2024/09/18 3,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