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8서울올림픽) 양궁 박성수 감독 참 반갑네요

추억이 방울방울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24-08-04 22:11:49

1988년 고3때 언니하고 폐막식을 보러갔었어요. 아버지가 티켓 주시면서 다녀오라고 하셔서 기쁜 마음에 갔었죠. 평생 보기 어려운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그때 양궁에서 박성수 선수가 은메달을 거머쥐고 완전 스타가 됐는데 직접 보고 악수하고 싸인도 받고 브로마이드도 주길래 나중에 판넬로 만들어놨을 정도였어요. 지금 보니 국대 감독이 되었네요. 그 당시엔 아이돌 뺨치는 훈남이었어요. ㅎㅎ 어쨌거나 김우진 선수 금메달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IP : 125.142.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4 10:14 PM (221.151.xxx.109)

    그 훈남 외모를 딸이 물려받아 딸이 미스코리아 랍니다

  • 2. 하하하
    '24.8.4 10:27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1988년 저 진해여고 1학년때
    진해여고 3학년 왕희경선배랑 진해종고 3학년 박성수선수가 금메달 따서
    진해 시내 꽃목걸이하고 카페러이드할때 수업 도중 나가 태극기 흔들었던 기억 나네요
    그때 박성수 선수 진짜 잘생겼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보니 그분이 그분이네요
    원글님 글 안봤으면 모를뻔했네요

  • 3. 저 고3때
    '24.8.4 10:31 PM (211.220.xxx.40)

    박성수선수 신문이나 잡지책 사진 스크랩해서 공책에 붙이고 잠시 빠져지냈는데ㅜ세상에 그 분응 못 알아보다니 저도 참 ㅠㅠ
    82님덕에 검색해보고 너무 반갑고 감사하네요

  • 4. 하하하
    '24.8.4 10:37 PM (118.218.xxx.119)

    1988년 저 진해여고 1학년때
    진해여고 3학년 왕희경선배랑 진해웅천고 3학년 박성수선수가 금메달 따서
    진해 시내 꽃목걸이하고 카페러이드할때 수업 도중 나가 태극기 흔들었던 기억 나네요
    그때 박성수 선수 진짜 잘생겼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보니 그분이 그분이네요
    원글님 글 안봤으면 모를뻔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530 천성산 터널 반대하셨던 분들은..... 15 궁금해요 2024/09/02 2,848
1602529 여자 선생님들 아버님께 더 친절하신 분들 14 선생님 2024/09/02 1,765
1602528 버터 너란 녀석 중독성 어쩔.... 몸에 많이 안좋나요? 24 .... 2024/09/02 3,484
1602527 한부모가족 베트남 여행시 필요서류 있을까요? 3 가자여행 2024/09/02 1,003
1602526 .... 19 ... 2024/09/02 2,681
1602525 성당 주일학교요, 꼭 교적이 있는 본당에서만 가능한가요? 3 ㅇㅎ 2024/09/02 928
1602524 러닝으로 만들어지는 몸이 너무 맘에 들어요 36 .... 2024/09/02 6,232
1602523 잘써지는 국산펜 동아껀데 이름이 뭐였는지 7 펜 덕후님들.. 2024/09/02 975
1602522 껐다가 켜서 2만원 번 이야기 3 비스포크 냉.. 2024/09/02 2,870
1602521 아시아나 잘 아시는분이요~~~ 25 뱅기 2024/09/02 2,900
1602520 박지원, 굥 저격 "文 전 대통령 은혜를 원수로 갚아&.. 11 정치9단 2024/09/02 2,201
1602519 복싱 배우는 딸 7 ㅋㅋ 2024/09/02 1,858
1602518 의료민영화와 보험 어떻게 될까요 14 의료민영화 2024/09/02 1,558
1602517 드라마제목 3 가로수 2024/09/02 669
1602516 파리 패럴림픽 배드민턴 정재군,일본 2대0으로 꺾고 은메달 확보.. 1 .,.,.... 2024/09/02 658
1602515 갤럭시 핸드폰 케이스 아리에티 2024/09/02 533
1602514 블로그 주제로 부동산 임장기 어떨까요? 16 ㅇㅇ 2024/09/02 2,515
1602513 이 옷이 우습나요? 블라우스인데요 48 //// 2024/09/02 19,095
1602512 동유럽 여행추천 5 뽀느리 2024/09/02 1,836
1602511 왕좌의게임 드라마보다 책이 더 재밌을까요? 6 왕좌의게임 2024/09/02 1,701
1602510 상담 예약해놨는데 2 ㅇㅇ 2024/09/02 757
1602509 9월 2일 강남역에서 모인데요 .. 기후정의행진 14 9월 7일 .. 2024/09/02 1,413
1602508 기시다 와서 한일 군사협정 하려고 문프가지고 난리 치는건 ? 31 0000 2024/09/02 2,220
1602507 요즘 드라마들은 1 2024/09/02 1,355
1602506 먹는낙이 없어지니 무슨즐거움으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16 ... 2024/09/02 4,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