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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휴가비를 받았어요

남는장사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24-08-01 22:30:09

얼마전에 취업했거든요. 넘 힘든데 집에있는것도 힘든건 마찬가지라 열심히 다녀요.

월급명세서에 상여금이라고 이번달에 휴가비가 나왔어요. 제법 두둑한 금액이라 현금으로 뽑아서 이쁜봉투에 담아서 남편올때까지 졸음참고 기다렸다가...짜잔!!! 용돈이야 하고 줬어요. 사실 남편월급도 다 제가 관리해서 제 월급 남편  다줘도 저한텐 남는장사거든요.ㅎㅎ

그래도 결혼후 첨으로 돈도 벌고 상여도 받고 하니 넘 뿌듯해요. 20년넘게 직장생활한 남편도 새삼 존경스럽고...더운 여름 생업에 힘쓰는 직장인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IP : 211.248.xxx.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 10:34 PM (175.121.xxx.114)

    행복한 휴가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2. 오 축하합니다
    '24.8.1 10:34 PM (39.112.xxx.205)

    단돈 몇만원도 휴가비라 받으면 막 써도 될거같고
    배우자한테 자랑도 하고싶고
    전 급여도 최저급여 정도인데
    휴가비도 따로 없네요
    부럽습니다
    남편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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