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외숙모가 돌아가셨는데요 애들아빠만 가도 돠는건가요

ㅣㅣㅣ 조회수 : 4,140
작성일 : 2024-08-01 08:31:43

남편의 외숙모께서 돌아가셨는데요

지방에 계신데요

평일에 가야하는데

남편만 가도 되는건가요?

 

IP : 58.230.xxx.24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8.1 8:32 AM (211.109.xxx.163)

    외숙모라면 같이 가셔야죠

  • 2. ..
    '24.8.1 8:35 AM (211.208.xxx.199)

    애들이 어려서 님 운신이 힘들면
    남편 외숙모 아니라 본인 외숙모 초상이라도
    가기 힘들죠.
    애들이 많이 어린가봐요?

  • 3. ..
    '24.8.1 8:35 AM (117.111.xxx.146) - 삭제된댓글

    같이 가면 좋고 요즘은 같이 안 간다고 큰일나는 건 또 아닙니다.

  • 4.
    '24.8.1 8:4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방 사는데 지난 달 서울 사는 외숙모 부고 받음
    동생부부가 80대 친정엄마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 봄
    엄마가 가지도 부조도 하지 말라고 함
    요즘 젊은 사람들 살기 바쁜데 괜히 참석하면 나중에 저 쪽에서도
    와야 되고 부조도 다 빚이라고
    그냥 엄마가 외삼촌에게 전화만 했어요

  • 5. 혼자가도
    '24.8.1 8:43 AM (114.204.xxx.203)

    사정이 있겠지 할거에요
    요즘 그리 신경안써요

  • 6. 여기는
    '24.8.1 8:45 AM (118.218.xxx.119)

    장례식은 무조건 가야된다는 식인데요
    요즘은 안그래요
    제 주위에 보면 친척 어르신 장례식장에 부부 둘중 혼자만 참석 하는 경우 많습니다
    남편분 혼자만 가셔도 될듯합니다

  • 7. ...
    '24.8.1 8:50 AM (112.220.xxx.250) - 삭제된댓글

    어제 연락 받아서 남편만 혼자 갔어요..직장 다니면서 일일히 챙기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가깝거나 주말은 같이 가겠지만 .

  • 8. ㅇㅂㅇ
    '24.8.1 8:53 AM (182.215.xxx.32)

    저도 굳이 남편 안데리고 갑니다..
    일하느라 바쁜사람이라

  • 9. .....
    '24.8.1 8:59 AM (1.241.xxx.216)

    같이 가면 좋겠지만 요즘은 혼자 다니는 분들 많습니다
    요 몇 년 친척분들 장례가 있었는데 혼자 오시는 분들이 전보다 상당히 많았어요
    게다가 지방이든 거리가 있으면 더 그렇고요
    왔냐 안왔냐 따지는 사람만 그렇지 다들 그러려니 합니다 신경 안써요

  • 10. 저희집
    '24.8.1 9:01 AM (211.224.xxx.160)

    제 외숙모 남편의 삼촌
    각각 먼 지방에서 평일에 부고소식 와서
    각자 갔어요
    제 외숙모 장례식장엔 저희 부모님이랑 저희 형제들
    ( 부모님 댁이랑 장례식장이 가까워서)
    남편 삼촌 장례식장엔 남편 형제들만 조문했습니다
    ( 시어머니는 몸이 안좋으시고 너무 멀어서)

  • 11. 같이
    '24.8.1 9:04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가세요.
    나쁜기운 그런거 없습니다.
    다녀오세요

  • 12. ㄷㄷ
    '24.8.1 9:12 AM (122.203.xxx.243)

    남편만 가도 무방할듯요

  • 13. 당근
    '24.8.1 9:12 AM (124.50.xxx.208)

    같이가셔야죠 외숙모면 가까운사이죠

  • 14. 형편따라
    '24.8.1 9:14 AM (121.190.xxx.146)

    같이 가면 좋고 요즘은 같이 안 간다고 큰일나는 건 또 아닙니다.

    저흰 되도록 같이 가려고 하고 있지만 여의치않으면 바쁘지않은 쪽만 가기도 합니다.
    아무도 안가면 문제지만 대표로 한사람만 와도 되요.

  • 15. 여기
    '24.8.1 9:15 AM (222.106.xxx.184)

    82에서 경조사 얘기하는 거랑 현실은 많이 달라요
    솔직히 요즘 맞벌이고 장거리 사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어느정도는 본가 경조사 각자 알아서 챙기는 상황 많습니다.
    이런 경우도 남편만 다녀오는 경우 많고요.

  • 16. ......
    '24.8.1 9:16 AM (180.69.xxx.152)

    직계가 아니면 서로 안 데려갑니다. 자기 친척은 각자 알아서 챙겨요.

    옛날처럼 어른들 면(?) 세워주느라 부부가 꼭 같이 참석해야한다...지긋지긋 합니다.

  • 17. 그리고
    '24.8.1 9:19 AM (222.106.xxx.184)

    솔직히 부모님들 외 고모, 이모, 삼촌, 외삼촌등 그들의 배우자랑
    내 배우자가 잘 알지도 못하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경조사 자리에 조카들 오면 조카들과 얘기하고 그러느라 반갑지
    배우자들 솔직히 얼마나 신경쓰나요

    각자 알아서 챙겨도 무방해요

  • 18. ..
    '24.8.1 9:23 AM (223.38.xxx.252)

    저희는 각자 알아서 갑니다
    양가 부모님 챙기기도 힘들어요

  • 19. ....
    '24.8.1 9:30 AM (114.204.xxx.120)

    남편만 가도 될 것 같아요. 뭐 같은 동네 살며 얼굴 자주 보고 도움 받았다면야 같이 가야겠지만 그냥 남편의 외숙모시면 남편만 가도.
    시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남편 사촌들 혼자 온 사람들 많았어요. 같은 동네 사는 사촌들도 그렇던데요.

  • 20. 남편만
    '24.8.1 9:43 AM (112.164.xxx.54) - 삭제된댓글

    남편만 가도 됩니다,
    어차피 점점 연락도 안하고 살겁니다

  • 21. 요즘은
    '24.8.1 9:49 AM (112.152.xxx.66)

    부부가 꼭 함께 다니진 않더라구요
    최근 몇번 다녀보니
    다들
    사위ㆍ며느리없이 혼자왔어요
    누구든 궁금해 하는 경우도 없었구요

  • 22. ..
    '24.8.1 9:53 AM (211.212.xxx.185)

    80대어머니가 외숙모 그러니까 80대어머니의 동생부인 즉 시누와 올케 사이인데 외숙모조문참석 묻는 자식에게 가지도 말고 조의금도 보내지 말라고 했다는 댓글이 일반적인가요?
    경조사는 당사자나 상주나 혼주와의 관계로 참석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경조사참석 기준이 평소 자주 교류했다면 부부함께, 평소 교류가 없었다면 밀접한 관계인 사람만, 경사보다 애사를 더 챙깁니다.

  • 23. ..
    '24.8.1 10:12 AM (58.79.xxx.33)

    솔직히 내 결혼식에 온 친척이면 그게 시가든 친정이든 장례식 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 24. ㅇㅇ
    '24.8.1 10:13 AM (121.161.xxx.152)

    시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남편 외가쪽 며느리들 안오더라구요.
    올해 남편 외숙모 돌아가셨는데
    저도 안갔어요.

  • 25. 내가그분을
    '24.8.1 10:22 AM (175.118.xxx.4)

    평소에얼마나봤느냐에따라 갑니다

  • 26. ....
    '24.8.1 10:27 AM (121.191.xxx.217)

    남편만 가도 괜찮아요

  • 27. 가까우면
    '24.8.1 10:30 AM (122.254.xxx.99)

    같이가지만 멀면 안가도되죠ㆍ
    남편만 보내도 됩니다ㆍ

  • 28. ㅇㅇㅇㅇㅇ
    '24.8.1 10:48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남편만 보내도 됍니다

  • 29. 하루
    '24.8.1 11:10 AM (128.134.xxx.128)

    시이모부 돌아가셨을때 남편만 갔다왔어요
    저도 서울 거기는 끝지방이었고
    혼자가니 시어머니 더좋아하셨어요.
    혼자 아들차지해서.

  • 30. ..
    '24.8.1 2:42 PM (221.162.xxx.205)

    최근에 친척장례식 같는데 배우자 안데리고 온 친척 많았어요
    가까운 촌수였는데

  • 31. ㅡㅡ
    '24.8.1 3:16 PM (122.36.xxx.85)

    같이 갈수도 있고 못갈수도 있죠.
    그런거에 크게 연연할 필요 있을까요.

  • 32. ..
    '24.8.1 4:24 PM (58.124.xxx.174)

    82에서 배운것
    남편 외가(시어머니 쪽)까지 챙기진 않는다.
    물론 시어머님은 자기 직계 챙기면 좋아하시지요.

    하지만 특별히 자주보고 가까운 사이였으면 챙겨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861 살이 찌면서 윗배가 나왔는데 딱딱하네요 4 비만 2024/09/15 3,020
1606860 응급실 가야할까요? 14 뽀느리 2024/09/15 5,625
1606859 오트밀 추천해주세요 5 오트 2024/09/15 1,842
1606858 어제는 독사사진, 오늘은 도배여편네 사진 8 염병하네 2024/09/15 3,445
1606857 고모글 인스타에서 봤어요 8 2024/09/15 7,026
1606856 왕십리나 압구정 명절날 떡집 여는데 없겠죠? 6 .. 2024/09/15 1,477
1606855 순정남 1 00 2024/09/15 1,115
1606854 파친코 너무 재밌네요 6 ........ 2024/09/15 4,217
1606853 오징어 새우 말고 뭘 튀기면 맛있을까요 15 튀김 2024/09/15 3,060
1606852 우리나라는 아직도 정교분리가 안 된 것 같아요. 9 00 2024/09/15 1,442
1606851 엘라스틴 쓰고 나서 비듬이 ㅠ 2024/09/15 1,648
1606850 육회 포장해보신 적 있으신 분 3 흠냐 2024/09/15 1,372
1606849 성인여성 커피 2~3잔 대사증후군 발생위험 34% 낮춘다고 12 ㅇㅇ 2024/09/15 7,238
1606848 분당재건축물건 지금사면 망하는거죠? 19 피자가게 2024/09/15 4,598
1606847 상처부위가 붓고 보라색으로 피멍이 계속 번져요 6 아픈이 2024/09/15 2,628
1606846 더쿠에 어제 고모용돈 싸가지없게 받아 핫했던 글 퍼날랐네요. 4 퍼나르기는... 2024/09/15 5,241
1606845 왜 여기 베스트글을 더쿠에 옮기는거에요? 15 근데 2024/09/15 4,585
1606844 하이패스단말기 1 요즘 2024/09/15 988
1606843 카피탈리 다이소캡슐커피랑 호환되나요? 4 캡슐커피 2024/09/15 824
1606842 진짜 티처스 웃기는 프로네요 13 ... 2024/09/15 7,575
1606841 (mbc뉴스) 하혈 산모 75곳 거절 10 .... 2024/09/15 4,815
1606840 [하얼빈] 현빈의 안중근 -영화 예고편 7 Gooseb.. 2024/09/15 2,384
1606839 실종반려동물 전단지 합법화 청원 부탁드려요 11 .. 2024/09/15 884
1606838 명절이구나 싶은 걸 느끼는 게 2 층간소음 2024/09/15 4,208
1606837 초등애가 똑같은 물건샀다고 이러는거 12 심심 2024/09/15 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