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상임고문
김문수 현직이 뭔줄 아세요?
1. 개한심
'24.7.31 4:31 PM (76.168.xxx.21)노동운동했고 그쪽에서 대부라 불리던 인간이
변절을 해도 할게 따로 있지
노동자 탄압에 앞장선 독재당에 부역이나 하고 있고..
하여간에 국힘당은 범죄자와 기회주의자, 배신자들 모인당임2. 욕이 모자라
'24.7.31 4:34 PM (115.41.xxx.13)어휴..저 멧돼지 새끼는
어디서 냄새나는 쓰레기만 골라오는지 ㅉ3. 김문수 밥값
'24.7.31 4:35 PM (211.234.xxx.233) - 삭제된댓글(23년 10월 기준)
[단독] ‘긴축재정’ 외치며 잘 먹고 다닌 대통령 직속위···식사비만 11억 - https://v.daum.net/v/20231007080017300
. 김문수 이끄는 경사노위···중식당 등에서 1.8억 써
ㅡ 직속위 중 식비에 가장 많은 예산을 사용한 곳은 김문수 위원장이 이끄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였다. 경사노위가 식비로 사용한 금액은 1억 8000만 원가량이다. 김 위원장이 지난해 9월 취임한 점을 감안하면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짜장면(7000원 기준) 2만 5000여 그릇에 해당하는 국민 혈세를 식비에 사용한 셈이다.
이 중에서 김 위원장 본인이 직접 사용한 금액은 2136만 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4. 자리
'24.7.31 4:35 PM (222.112.xxx.220)저런 자린 언제 만들었대?
저기도 세금 들어가나요?
아님 십일조 들어가나요?5. 식사비
'24.7.31 4:38 PM (222.109.xxx.173)11억ㅠㅠ
어쩜 저럴수 있나요6. 김문수 식사비가
'24.7.31 4:41 PM (211.234.xxx.233)11억이 아니구요.
11억은 대통령 직속위가 (1년 3개월 동안) 쓴 식사비고
김문수 이끄는 경사노위···중식당 등에서 1.8억 써
이 중에서 김 위원장 본인이 직접 사용한 금액은 2136만 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7. 하...
'24.7.31 4:41 PM (1.177.xxx.111)나라 꼴 참 잘~ 돌아 간다 .
8. 김문수 2136만원
'24.7.31 4:43 PM (211.234.xxx.233)정정 (23년 7월 기준, 1년 3개월동안 사용한 식사비)
[단독] ‘긴축재정’ 외치며 잘 먹고 다닌 대통령 직속위···식사비만 11억 - https://v.daum.net/v/20231007080017300
. 김문수 이끄는 경사노위···중식당 등에서 1.8억 써
ㅡ 직속위 중 식비에 가장 많은 예산을 사용한 곳은 김문수 위원장이 이끄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였다. 경사노위가 식비로 사용한 금액은 1억 8000만 원가량이다. 김 위원장이 지난해 9월 취임한 점을 감안하면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짜장면(7000원 기준) 2만 5000여 그릇에 해당하는 국민 혈세를 식비에 사용한 셈이다.
이 중에서 김 위원장 본인이 직접 사용한 금액은 2136만 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9. 영통
'24.7.31 4:44 PM (106.101.xxx.152)에라이
운동권이었으면서
변절자의 흑화의 대표격10. …
'24.7.31 4:44 PM (116.37.xxx.236)고문 후유증으로 머리가 이싱해졌다고들…
11. 전광훈
'24.7.31 4:45 PM (175.223.xxx.221)김문수가 사랑제일교회 장로래요 ㅋㅋㅋ
12. ....
'24.7.31 4:48 PM (175.223.xxx.221)김문수가 지인 병문안 가서 한 짓거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동 응답기기: 네, 남양주소방서입니다.
김문수: 어, 그래. 여보세요?
소방관: 여보세요.
김문수: 어, 나는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소방관·김문수: 여보세요?
김문수: 여보세요?
소방관: 예, 소방서입니다. 말씀하십시오.
김문수: 어, 도지사 김문숩니다.
소방관: (한숨)
김문수: 여보쇼.
소방관: 예 예.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소방관: 예 예, 무슨 일 때문에요.
김문수: 거 119- 우리 남양주 소방서 맞어요?
소방관: 예 맞습니다.
김문수: 이름이 누구요?
소방관: 무슨 일 때문에 여기 전화하신 건데요?
김문수: 어- 내가 도지산데 거 이름이 누구요, 지금 전화 받는 사람이.
소방관: (침묵)
김문수: 여보쇼?
소방관: 예 예.
김문수: 이름이 누구냐고.
소방관: 여보세요?
김문수: 지, 지금 전화 받는 사람 이름이 누구요.
소방관: (한숨, 헛기침)
김문수: 여보쇼?
소방관: 예 예. 무슨 일 때문에 전화 거셨어요?
김문수: 이름이 누구냐는데 왜 말을 안 해.
소방관: 거 무슨 일 때문에 전화를 허셨는지 먼저 말씀을 갖다가 허십시오.
김문수: 어- 아니 지금 내가 도지사라는데, 지금 그게 안 들려요?
소방관: 근데 무슨 일 때문에 여기다 전화를 갖다가 허셨는데요. 소방서, 119에다가 지금 긴급 전화로 전화를 허셨잖아요.
김문수: 그래, 119에 했어요, 그래요, 어.
소방관: 네, 그러면은 무슨 일 때문에 전화허셨는지 얘기를 허셔야죠.
김문수: 아니 도지사가 이게 누구, 누구냐고 이름을 묻는데 거 답을 안 해?
소방관: 여기에다가 그렇게 전화를 갖다가 하시문은, 여기 일반 전화로 허셔야지 왜 이 긴급 전화로 얘기가를, 그렇게 얘기를 갖다가 하시면 안 되죠.
김문수: 어-
소방관: 여보세요?
김문수: 이거 누구냐고, 이름을 말해 봐요, 일단13. 방역지침 어기고
'24.7.31 4:51 PM (175.223.xxx.221)김문수왈
내가 국회의원 3번했어 !!!!
ㅡㅡㅡㅡㅡㅡㅡㅡ
2020년 8월 국회의사당역에서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여한 뒤 자가격리를 어기고 나온 일행을 잡으러 온 경찰관에게 신분증을 요구하고 본인의 신분증을 흔들면서 "나 김문수다"라고 또 신분 확인을 강요하는 데자뷔를 보였다. 사랑제일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을 일으켜 논란이 된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사랑제일교회의 예배에 참석했던 A씨[12]와 같이 있던 김문수에게도 경찰관들이 함께 가자고 제안했지만 김문수가 이를 거부하면서 "나보고 왜 가자고 해? 사람을 뭘로 보고 말야.",
"언제부터 대한민국 경찰이 남의 건강까지 신경 썼나. 이러면 안 된다고, 당신들. 내가 국회의원 세 번 했어!" 등의 말을 하면서 이 사건 이후에도 바뀌지 않는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고 도지삽니다 드립이 다시 흥했다.14. 꼰대 김문수
'24.7.31 4:52 PM (175.223.xxx.221)15. ......
'24.7.31 4:55 P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저렇게 자리라도 계속 주니 충성하나 봅니다.
16. ㅎㅎㅎ
'24.7.31 4:57 PM (211.58.xxx.161)재사회화된인물
이분직업 김문숩니다에요17. 기가 찬다
'24.7.31 5:12 PM (112.161.xxx.224)도지사면 뭐!
어쩌라고
119에 전화한 꼬라지 좀 보소
저런 인간을 또 쓰다니ㅜ
어이없다18. ㄴㄴ
'24.7.31 5:18 PM (124.50.xxx.74)자기들 앞에 저런 라인업이어야 자기들한테 관심가질 시간이 없으니 있는거없는거 줏어다가 더 세우는듯
19. ....
'24.7.31 6:06 PM (1.216.xxx.101)개쓰레기 집합소
20. ㅋㅋㅋ
'24.7.31 6:47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국힘당은 범죄자와 기회주의자, 배신자들 모인당임22222222222222222
21. 와.....
'24.7.31 9:51 PM (14.38.xxx.229)국힘당은 범죄자와 기회주의자, 배신자들 모인당임
3333333333333322. ㅇㅇㅇ
'24.7.31 10:42 PM (189.203.xxx.217)김문순대. .. 정치모르는 저도 아는 이인데. 이승만~ 황당하군요. 인간이 더럽네요
23. …
'24.8.1 12:42 AM (122.132.xxx.90)도오지삽니다!!
아직도 세금 축내고 사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92218 | 스텐 냄비 쓰시는 분들 어떤게 쓰기 좋으셨어요~? 7 | .. | 2024/08/01 | 1,667 |
| 1592217 | 일본영화 PLAN 75 3 | .. | 2024/08/01 | 1,083 |
| 1592216 | 집에 뭘 안 사온다고 하는 심리는 뭔가요 33 | .. | 2024/08/01 | 5,696 |
| 1592215 | 정리정돈 성향 25 | Mbti | 2024/08/01 | 5,269 |
| 1592214 | 전기코드 똑딱이가 | ... | 2024/08/01 | 580 |
| 1592213 | 인생에 현타가 정말로 쎄게 왔을때.... 23 | zz | 2024/08/01 | 7,053 |
| 1592212 | 네이트판) 가난한 집 아들과 결혼하지 마세요 29 | 00 | 2024/08/01 | 10,306 |
| 1592211 | 홈트 드러눕지 않고 매일 성공 노하우 8 | ㅇㅇ | 2024/08/01 | 2,890 |
| 1592210 | 군입대 나이요 7 | ㅇㅇ | 2024/08/01 | 1,242 |
| 1592209 | 치매 부모님 집에서 모시는 분들 9 | 혹시 | 2024/08/01 | 3,551 |
| 1592208 | 더위 먹은거 같아요 4 | 어떻게 | 2024/08/01 | 1,456 |
| 1592207 | 자식이 집에 올때 112 | ㅇㅇ | 2024/08/01 | 17,425 |
| 1592206 | 침삼킬때 목이 아픈데 약국약 뭘 사먹어야할까요? 10 | ㅇㅇ | 2024/08/01 | 1,986 |
| 1592205 | 10월 되면 좀 시원해질까요? 8 | 10 | 2024/08/01 | 1,811 |
| 1592204 | 에어컨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1 | 더위 | 2024/08/01 | 1,454 |
| 1592203 | 홧김에 지르는 쇼핑 후회되나요 9 | .. | 2024/08/01 | 1,986 |
| 1592202 | 이불장 없는 드레스룸에 이불 보관 어떻게? 8 | .... | 2024/08/01 | 3,371 |
| 1592201 | 리지, 너무 달라진 외모 15 | 이렇게달라질.. | 2024/08/01 | 4,942 |
| 1592200 | 자식을 낳으라고? 10 | 여보쇼 | 2024/08/01 | 2,953 |
| 1592199 | 도움요청)개가 진드기를 못떼게 하는데.. 6 | 아이고야 | 2024/08/01 | 1,704 |
| 1592198 | 시어머니 모시는... 45 | ... | 2024/08/01 | 6,154 |
| 1592197 | 산밑 아파트 오늘 새벽은 춥기까지 해요. 19 | ... | 2024/08/01 | 3,335 |
| 1592196 | 체중은 안줄었지만 핏이 달라졌어요 4 | ㅇㅇ | 2024/08/01 | 3,117 |
| 1592195 | 간헐적 단식이 오히려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크게 높인다 12 | 펌 | 2024/08/01 | 4,216 |
| 1592194 | 환갑넘은 남편 새벽3시에 귀가 20 | 울화통 | 2024/08/01 | 5,3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