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술집출신의 전형적 특징

ㅇㅇ 조회수 : 6,530
작성일 : 2024-07-30 17:02:40

외간남자를 보자마자 오빠 아니면 동생으로 호칭함. 

 

https://youtube.com/shorts/Ik1OLC-m2kY?si=qYbqUlldr_P6DcBD

IP : 121.134.xxx.5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30 5:02 PM (121.134.xxx.51)

    https://youtube.com/shorts/Ik1OLC-m2kY?si=qYbqUlldr_P6DcBD

  • 2. ㅇㅇ
    '24.7.30 5:04 PM (121.134.xxx.51)

    쥴리 아니라고 그렇게 스스로 틈만나면 국민들 가스라이팅 시키려 하지만
    하는 행태는 딱 술집출신의 전형.

  • 3. ..
    '24.7.30 5:07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불쌍한척도 잘하는것 같아요,, 가련한고 비련한 여인인척 해서 주머니 털어먹는게 직업이니

  • 4.
    '24.7.30 5:09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과거 미화 엄처 나지요.

  • 5. 곁을
    '24.7.30 5:11 PM (218.39.xxx.130)

    쉽게 쉽게 주어야
    내 사람 될 거란 기대 있었나?

    딴 생각 없고
    공짜 안 바라면 그런 호칭 쉽게 안 나오더라

  • 6. ...
    '24.7.30 5:13 PM (223.62.xxx.88)

    남자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첨보는 여자한테도 언니 라고 칭함.
    특유의 싸구려 붙임성이 돋보이죠.

  • 7. ㅇㅇ
    '24.7.30 5:13 PM (121.134.xxx.51)

    10대도 아니고
    50넘은 결혼한 여자가 서울의소리 기자 알개되고 얼마안가 동생이라 부를게 그러고
    외간 남자들에게도 오빠,오빠 그러고..

    아니, 일반인이 그러나고요?


    그게 술집에서는 만나자마자 바로 진한 스킨십 일어나고 몸팔고 하니
    가능하고 어쩌면 필요한 호칭이었으니
    이상하게 생각도 못하고 술집출신들애게는 자연스러운 일..

    정말 결혼한 중년여자가 외간남자들에게 바로 저러는거 더럽고 기괴해요..

  • 8. ㅇㅇ
    '24.7.30 5:14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예전 보험설계사 본인을 알콜중독 가정폭력 피해자인 싱글맘이라고 해서 발벗고 도와줬는데
    알고보니 업소 출신 문란한 사기꾼녀

  • 9.
    '24.7.30 5:24 PM (222.109.xxx.45) - 삭제된댓글

    이모 삼촌도

  • 10. ....
    '24.7.30 6:02 PM (118.221.xxx.80)

    ㄴ 더불어 국힘의원 몇 사람 아내모임에 나가 언니언니 했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

  • 11. 사람
    '24.7.30 6:09 PM (124.54.xxx.37)

    들었다놨다 밀었다댕겼다를 얼마나 잘하는지..
    진짜 타고난거라고밖엔..

  • 12. ㅇㅇ
    '24.7.30 6:28 PM (121.134.xxx.51)

    118.221// 나이먹고는 남자건 여자건 사회적 직함을 불러주잖아요.
    기자님, 박사님
    그것도 아니면 그냥 선생님, 사모님

    무슨 아무나 만나면 오빠, 언니 거리니..
    그러니 술집 콜걸출신 쥴리라는 각종 근거와 주장이 일리있어보이는거지 ㅉㅉ
    특히 김건희가 스스로 쥴리가 아니리고 말하니 더욱 쥴리였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조국,유시민과 문대통령 이간질 거짓말 뻔뻔스럽게 하는거 보면 입에 나온 말은 그냥 거짓말이고 자기합리화임.

  • 13. 가래침
    '24.7.30 7:34 PM (218.39.xxx.59)

    흰티 속 노브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334 애 어릴 때 시어머니한테 대박 혼난 일 26 괴상하다 2024/07/31 5,284
1597333 열등감 시기 질투가 제일 무서운 거 같아요 14 ..... 2024/07/31 4,325
1597332 티메프 없으니까 세상무너지는느낌 14 ㅇㅇ 2024/07/31 4,949
1597331 상속세 신고할 때 공제 질문이요 1 ㅇㅇ 2024/07/31 985
1597330 조국혁신당이 국회교섭단체를 만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34 ㅇㅇ 2024/07/31 1,833
1597329 남아 뼈나이 15세라는데 몇센티 더 클까요?? 5 ... 2024/07/31 4,830
1597328 담낭용종과 과민성 대장증후군 과민성 2024/07/31 894
1597327 "김여사 논문 표절 적극 검증" 숙명여대 문시.. 6 그나마 2024/07/31 1,920
1597326 현미찹쌀과 현미는 7 uf.. 2024/07/31 1,400
1597325 듀얼소닉 효과 좀 보셨어요? 2 @@ 2024/07/31 1,856
1597324 콜레스테롤 250 약을 먹어야 할까요? 12 .... 2024/07/31 4,125
1597323 3년은 긴데. 29 ㄱㄴ 2024/07/31 3,307
1597322 계획도 절약도 내 가치관대로 사는 것도... 2024/07/31 845
1597321 박정훈 "법인카드를 검증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뭘 어.. 5 국민의힘꼬라.. 2024/07/31 1,881
1597320 1인편수냄비 어떤게 괜찮을까요. 르쿠르제 15 ajt 2024/07/31 1,171
1597319 요즘은 외동이인게 나쁘지 않은 조건이래요. 47 .... 2024/07/31 7,620
1597318 박찬호는 처가에 노예살이 하나요? 12 2024/07/31 6,558
1597317 해수욕하고 피부가.. 3 .... 2024/07/31 1,401
1597316 장하고 염은 원래 집안끼리 아는 사이래요. 8 ... 2024/07/31 2,382
1597315 대학병원 이비인후과를 갔었는데요 3 2024/07/31 1,501
1597314 한동훈 또 거짓말 하다 걸렸네요 11 개검ㅅㄲ 2024/07/31 3,340
1597313 오늘 마지막 수요일 무비데이 영화 추천해주세요 2 무비데이 2024/07/31 1,047
1597312 지난번 문의했던 메밀국수면 브랜드요 1 ··· 2024/07/31 947
1597311 더워도 밖이 좋아요 8 2024/07/31 1,877
1597310 더운데도 세끼 집밥 하시는분 18 .... 2024/07/31 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