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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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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치는 육아

조회수 : 2,725
작성일 : 2024-07-26 20:24:45

애 방학이라 힘드네요 중요한건  애는 애니 그렇다쳐도 다 늙어빠진 남의편 진짜 싫으네요

미혼때 왜 남편을 큰애 라고 하는지 몰랐는데

이제보니 알겠어요

아 빨리 일자리 구해져서 얼굴 안보는 날이 오기를,,

 

IP : 119.193.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26 8:25 PM (222.239.xxx.45)

    남편이 집에서 노나보네요
    날도 더운데
    증말 싫겠어요

  • 2. 저도
    '24.7.26 8:58 PM (59.10.xxx.133)

    남편이 아침부터 안방에 앉아서 일하고 있는데도
    집에 있는 거 자체가 부담스러워요
    밥 챙겨주고(엄청 많이 먹고 주는 대로 안 먹음) 시중들어주는 게 자식이랑 다르게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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