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딸내미 데리고 1박정도 여행할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24-07-26 09:40:32

몇년전 사진을 갑자기 보다가...

 

여행지에서 딸내미 쉬는 모습을 보니...  짠해지네요

 

1박이라도 여행을 갔다오고 싶은 맘이 되는데.. 어떨까요?

 

적당한곳 추천해주세요.

 

 

IP : 3.34.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26 9:55 AM (175.197.xxx.135)

    멀리 가시는것 보다 호캉스가 어떨까 싶어요
    이시기가 지치고 힘들고 애들도 힘들고 부도도 힘들죠
    아니시면 수능 끝나고 발표나올때 시간이 있으니 그때 가시는 것도 괜찮구요

  • 2. 보통
    '24.7.26 10:04 AM (210.100.xxx.239)

    아이들이 힘들어하면
    강릉이나 천안 등 가까운곳에
    하루정도는 공부는 쉬고 머리식히라며
    다녀오더라구요

  • 3. 00
    '24.7.26 10:12 AM (118.235.xxx.156)

    강릉 좋아요
    저도 아이 재수할때 1박이라도 다녀오니 좀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었어요

  • 4.
    '24.7.26 10:16 AM (112.216.xxx.18)

    딸이 좋아했던 곳 없나요? 어려서.

  • 5. ..
    '24.7.26 10:21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어디서 출발하는 지가 관건. 그때는 멀리 가는 게 더 스트레스고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힘들어요.

  • 6. .....
    '24.7.26 10:30 A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ㅇㅏ이도 원하나요?
    우리집 고2. 친구들이랑 당일 캐러비안베이 다녀오고 끝~!!!
    아이가 휴가가기 원하지 않더라구요.

    아이에게 물놀이 하고싶은지, 바다보고 싶은지, 문화생활 원하는지, 호캉스 원하는지 물어보고,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 7. .....
    '24.7.26 12:50 PM (221.165.xxx.251)

    수능 준비하는 고3 맞죠? 그럼 굳이 지금 갈 이유가...
    힘들어하면 집에서 하루 늦잠 좀 자게 하는게 지금은 아이한테 훨씬 좋을것 같구요. 이시점에 하루 여행지에서 자고 온들 아이가 리프레쉬되고 그런것도 아니고 오히려 맘 불편하고 피곤하기만 하죠.
    이제 백십일 정도 남았잖아요. 백일후에 수능보고 여행가세요. 저도 고3엄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827 근데 티몬위메프 탈퇴는 왜 해야하나요 7 ? 2024/07/27 5,559
1597826 저 지금엄청 두근거리고 있어요. 14 85인치티비.. 2024/07/27 6,777
1597825 엔비디아 지금 들어가기 어때보이나요? 3 ?? 2024/07/27 3,478
1597824 에어컨 지금 바꿀까요 말까요 참견해주세요ㅠㅠ 12 결정장애 2024/07/27 2,388
1597823 단톡방을 잘 안보는 분들 계세요? 6 ... 2024/07/27 1,780
1597822 주말 아침 뭐 드실거에요? 11 ㅇㅇ 2024/07/27 3,202
1597821 파리올림픽개막식 보려고 안주무시는 분 10 올빼미 2024/07/27 1,976
1597820 약국에서 제일 비싼건 뭘까요.  5 .. 2024/07/27 3,148
1597819 검사출신답게 사진조작했다 최목사에게 걸렸네요.유상범. 16 웃참실패 2024/07/27 4,945
1597818 파리 인근 고속철 방화 이시각 현장 5 파리올림픽 2024/07/27 3,268
1597817 cos 매장 직원들 8 123 2024/07/27 4,536
1597816 붙는티는 안 입는게 나은것 같아요. 14 ........ 2024/07/27 7,182
1597815 이 상황이 맞는 상황인가요? 39 상황 2024/07/27 6,343
1597814 "내가 코로나?" 심상치 않다…한 달 새 입원.. 3 JTBC 2024/07/27 6,431
1597813 스터디 하기 싫은데 그만두자는 말을 어떻게 할지 고민 2 dd 2024/07/27 1,683
1597812 외간 남자한테 손잡힌 얘기 6 ... 2024/07/27 4,454
1597811 올해만 땀띠 두 번이나 겪네요. 3 땀띠 2024/07/27 1,483
1597810 저는 원래 계산적인 사람인데 8 .. 2024/07/26 3,481
1597809 좀 무시무시한 터에서 사시는 분 계신가요 6 2024/07/26 3,149
1597808 집에 주방과 화장실에도 모두 에어컨이 15 비람 2024/07/26 4,806
1597807 명보 6 2024/07/26 1,786
1597806 KTX 자유석이 뭔가요? 1 ??? 2024/07/26 3,323
1597805 주식 때문에 속상.. 7 ㅠㅠ 2024/07/26 5,457
1597804 외국어 몰라도 눈치로 4 ㅎㄷㅅ 2024/07/26 1,626
1597803 고려의 500년 역사도 참 고단했네요 37 . 2024/07/26 5,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