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롯데 부여 리조트 주변 맛집?

.. 조회수 : 3,108
작성일 : 2024-07-25 17:11:46

부부싸움하고 안가려다가 이미 리조트 1박 예약해놓은지라

돈아까워서 지금이라도 출발하려고해요ㅠ

한시간 거리라 바로 저녁먹어야 할것같은데 맛집이나 저녁에 갈만한 곳 있을까요?

 

IP : 1.250.xxx.10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이
    '24.7.25 5:14 PM (211.62.xxx.208)

    주변에 아울렛에 식당있구요.. 전 리조트 1층 한식당에서 먹었는데 먹을만 했어요

  • 2. 리조트
    '24.7.25 5:15 PM (1.250.xxx.105)

    가볼만 한가요? 애들 놓고 부부둘이만 가요

  • 3. 사실
    '24.7.25 5:16 PM (1.250.xxx.105)

    아직도안 풀어져서 갈지안갈지 반반입니다

  • 4. 아울렛
    '24.7.25 5:17 PM (39.7.xxx.158) - 삭제된댓글

    주변 산책하고 아울렛 식사하세요.

  • 5. ..
    '24.7.25 5:17 P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잘 다녀오세요. 조용하니 좋았어요. 뭐 심심할 수도 있는데 한적하니 좋더라고요.

  • 6. ...
    '24.7.25 5:18 PM (175.223.xxx.44)

    리조트 좋아요.
    수영장도 있고...
    국립부여박물관 가보세요.
    도시가 작아서 정림사지에서 멀지 않아요.
    비가 많이 와서...또 너무 날씨가 더워서 어떨런지 모르지만 백마강 유람선 타고 낙화암 가는거 좋았어요.

  • 7. ...
    '24.7.25 5:19 PM (175.223.xxx.44)

    마음 풀고 다녀오세요.

  • 8. 가까운
    '24.7.25 5:21 PM (175.114.xxx.59)

    부여읍에 옛날통닭 치킨 맛있어요.
    삼대천왕에 나왔던집인데 부여가면 가끔 가요.

  • 9. 인bn
    '24.7.25 5:26 PM (211.234.xxx.144)

    저도 통닭집 이야기하려고 로그인 했어요.
    아마 검색해보면 부여에 시장 그거 하나밖에 없을 거예요
    옛날 통닭 진짜 맛있어요
    기름에다가 튀기는 건 아닌 것 같았지만 진짜 고소하고 닭 자체도 맛있고요.
    시장 한 바퀴 둘러보시면서 통닭집과 가까운 위치에
    시금치 넣어 먹는 설렁탕집있어요. 곰탕인가...
    암튼 거기도 진짜맛있어요.
    부여 한적하니 1박으로 바람쐴만해요
    바깥 풍경도 시원하구요

  • 10. 토토
    '24.7.25 5:26 PM (223.38.xxx.94)

    서동한우라는 한우집 맛있어요.
    불향 나는 쭈꾸미철판볶음도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식딩 이름을 모르네요

  • 11. 토토
    '24.7.25 5:28 PM (223.38.xxx.94)

    장원 막국수도 유명한데 와전 시골집이에요.
    그런 분위기 싫으시면 패스~
    좋아하시면 검색해 보세요

  • 12. 퇴근길
    '24.7.25 5:39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

    지난달에 다녀왔어요. 롯데리조트 근처는 아니지만 궁남지옆에 사비향 연잎밥 맛있어요. 밥도 맛있지만 밑반찬이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했었어요. 그리고 한산모시잎막걸리 드셔요. 뭔일로 싸우셨는지 모르겠지만 그거 드시고 두분 화해하셔요. **

  • 13.
    '24.7.25 5:49 PM (58.76.xxx.65)

    지는게 이기는 거예요
    먼저 손 내밀고 즐겁게 다녀 오세요

  • 14. . . .
    '24.7.25 6:03 PM (182.216.xxx.161)

    위에분이 적으신 통닭집주변에 곰탕집 저도 추천해요
    왕곰탕
    부여중앙시장 주차장 바로 앞에 있으니 주차하기도 좋고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 15. ..$
    '24.7.25 6:09 PM (175.223.xxx.44)

    왕곰탕...부여중앙시장인가?
    그 옆에 쌀로 케이크 하는 집도 맛있고
    젤라또 제대로 하는 집도 있었어요

  • 16. ..
    '24.7.25 6:15 PM (175.121.xxx.114)

    동네가 산책하기.좋아요 눈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 17. 거기
    '24.7.25 6:28 PM (218.39.xxx.90)

    저희 친정 옆동네인데 부여시외버스터미널 멀지 않은데 있는 만다린 중국집 삼선 간짜장 탕수육 유명해요
    맛있어요

  • 18. 근처
    '24.7.25 7:38 PM (220.89.xxx.38)

    해장국집 유명해요.
    근처

  • 19.
    '24.7.25 7:59 PM (61.105.xxx.6)

    부여 장원막국수 유명해요. 넘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있어요. 완전 시골분위기고요. 전화해보고가세요. 일찍문닫을수도

  • 20.
    '24.7.25 8:44 PM (219.248.xxx.213)

    전 백종원이 다녀간 통닭집 별로였어요
    서동한우는 괜찮았구요 근데ᆢ좀 불친절했어요

  • 21. bb
    '24.7.25 9:42 PM (121.156.xxx.193)

    저도 장원 막국수 그런 분위기 좋아해서 좋았어요.

  • 22. 아악~
    '24.7.26 3:16 AM (180.68.xxx.158)

    시장통닭 최악,
    염지도 그저그렇고
    쩔은 기름에 튀김옷은 딱딱할 지경.
    장원 막국수도 먹을거 없어서 할수없이 먹은거,
    그게 맛 있다니요~~~~~
    서동한우 가격대비 먹을만은 한데,
    부여는 고기 먹는데,
    풀떼기는 금지식품인가요?쌈채소 따윈 없음.
    시장안에 순대국집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정식 시키면 주는 순대볶음같은게 맛났어요.
    6월에 부여여행가면서,
    추천해주신 맛집투어 싹~ 다 했는데,
    음식사진 1도 없어요.
    카페는 도자기 공장? 공방? 하고 붙어있는 카페가 커피맛이 좋았는데…가게이름이 생각 안나요.
    맛집이라고 소문 난곳만 가서 다른곳 음식은 어떨지,
    상상이 안가요.
    여행지로는 좋았는데…흠
    그리고 공주가 참 좋더군요.

  • 23. ㅇㅇ
    '24.7.26 8:11 AM (112.150.xxx.31)

    부여
    제가 박물관을 좋아해서
    부여 공주 자주다니는데
    부여 박물관에서
    금동대향로 보셔야죠.. 향로에서 향연기가 나가는 그장면보러 굳이 박물관 갑니다 ^^ 저는
    장원막국수 드시면 실망 할수도있어요.
    개인적 취향으로 그래도 부여가셨다면 가신김에 드세요.
    리조트 뒤에도 박물관이 있어서 아이가 어리다면 볼만하실꺼예요.
    부소산성 가셔서 낙화암보시고 젊어지는 샘물 물도 드시고
    백마강에서 노래들으면서 배도타시고
    동네 카페도 고즈넉하니 좋더라구요.
    부여와 공주가 한시간 거리이니 무령왕릉과 공산성도가보시고.
    환경이 바뀌면 감정이 영향을 받기도 하쟎아요.
    가셔서 다니시다보면 싸운이유도 생각이 희미해질수도 있어요.
    더운데 살살다니시고 맛난것도 챙겨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960 미용실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궁금해서요 7 궁금이 2024/09/19 3,006
1607959 ‘김건희 공천개입 의혹’ 명태균, 김 여사가 대통령 취임식 초대.. 6 여사가직접전.. 2024/09/19 2,803
1607958 오픈하지 않은 유통기간 지난 식용유 버리기? 10 ... 2024/09/19 2,564
1607957 근래에 물가가 껑충 뛰었던 원인중 하나 ㅡ 건설사가 과일 사재기.. 15 ㅇㅇ 2024/09/19 4,128
1607956 추석 선물 가장 좋았던 거 얘기해 봐요 26 기쁨 2024/09/19 5,617
1607955 직원워크숍 가기 싫어요 1박2일로 가야하는데요 2 여행 2024/09/19 1,345
1607954 모기 물린곳 가려움 특효약 49 넘 간지러 2024/09/19 6,858
1607953 Ssg 다 무른 상추 어이없네요 7 어처구니 2024/09/19 1,976
1607952 시나몬롤 만들다가 현타옵니다…. 15 2024/09/19 3,704
1607951 기사]한국도 매독주의보 1 2024/09/19 2,267
1607950 만두에 깻잎 넣으면어떨거같으세요? 6 ㅇㅇ 2024/09/19 1,322
1607949 유통기한 지난 유산균, 활용 가능할까요? 4 ;;; 2024/09/19 1,639
1607948 20년된 티파니 리턴투 팔찌를 발견했어요 7 ... 2024/09/19 3,664
1607947 9/19(목) 마감시황 나미옹 2024/09/19 642
1607946 당근에 영양제 팔수 있나요? 6 비맥스 2024/09/19 1,436
1607945 생선비린내 짱심한 생선 찔때 냄새 덜나는 방법 있나요? 17 생선 2024/09/19 2,685
1607944 오월의 청춘 - 도저히 못보겠어요... 하아.. 14 부관참시 2024/09/19 3,896
1607943 '바가지' 큰절 사과했던 소래포구, 또 속임 저울 61개 나왔다.. 11 .. 2024/09/19 2,821
1607942 주고받는 거 불편하네요 14 혹시 2024/09/19 4,953
1607941 김밥 잘 싸시는 분들께 질문요 24 요리꽝손 2024/09/19 4,151
1607940 치과 다녀왓어요 2 2024/09/19 1,481
1607939 25만원 본회의 통과했다는데 27 ,,,,, 2024/09/19 4,573
1607938 정형외과에서요 2 00 2024/09/19 1,241
1607937 의욕을 못 느껴요. 벗어나는 방법으로 뭘 하시나요? 10 .... 2024/09/19 2,225
1607936 요즘 중고딩들 손잡고 다니잖아요 5 ..... 2024/09/19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