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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에서 이모 생일에 서로 말 못하게 하려고 난리던데... 왜?

궁금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24-07-22 17:25:23

어제 12화에서 음식 잔뜩 해서 미진 친구 부녀까지 불러 먹잖아요.

그런데 계검사가 무슨 날이냐고 물으니 

미진이와 친구가 이모 얘기 안하려고 막느라 거의 난리 부르스...

그래서 계검사가 미진 이모가 낮의 이정은인거 알아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이모가 낮의 이정은 여사님인데 행불자라 하면 탄로가 나니)

미진이가 배웅하며 이모 얘기를 하던데 그럼 계검사는 모른다는 건데 왜 그렇게 말 못하게 했나요?

혹 이모라는 말 자체가 엄마에게 상처가 돼서 못하게 한 거라면?...

그럼 엄마 아빠 없을 때 친구 아빠가 계검사에게 말하려 할때 그냥 두지, 그것도 못하게 오버하고...

매년 생일상까지 차리는데 (친구와 그 아버지도 알고) 그냥 이모 생일이라고 말하는게 그렇게 큰일인지 너무 오버하며 말리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아님 제가 이해 못한 다른 이야기가 있나요?

 

IP : 123.254.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2 5:28 P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이모 "이름" 나올까봐요.

  • 2. 점점
    '24.7.22 5:29 PM (118.220.xxx.171)

    갈수록 구성이 허술,
    유부남이었던 수사관을 싱글로 만들려다 무리를 자초

  • 3.
    '24.7.22 5:31 PM (121.165.xxx.112)

    낮과밤 초기에 정은지가 밤사이에 이정은으로 바뀌었는데
    엄마가 못알아 본게 이해가 안돼요.
    어릴때 헤어진것도 아니고 행불된지 10년이라는데
    엄마가 이정은을 못알아본게 이해가 안됐는데
    이후 우연히 이모와 같은 은행에서 근무했다면서
    알아보는 사람도 있던데 친자매가 어찌 못알아볼까 싶더라구요

  • 4. 이름이요?
    '24.7.22 5:32 PM (123.254.xxx.3) - 삭제된댓글

    동명이인이라 하면 되고
    본 적도 없는 이모 이름까지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 5. 이름이요?
    '24.7.22 5:36 PM (123.254.xxx.3)

    동명이인이라 하면 되고
    계검사가 본 적도 없는 이모 이름까지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 6. 아하
    '24.7.22 6:16 PM (211.58.xxx.12)

    잊고있었는데 맞아요.
    중간에 어떤 여자가 임순보고 아는체 했었네요,맞네요.
    그럼 지금얼굴이 임순맞는건데 미진엄마는 왜 임순얼굴을 보고도 몰라봤을까요?
    옥의 티일까요?

  • 7.
    '24.7.22 10:23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옥의티 같아요 같은 직장 옛동료가 알아보는 건 지금 모습이 이모의 외모라는 건데 미진 엄마가 그걸 몰라보다니요
    은행다닐 때 사라졌다고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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