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5살 쌍꺼풀 수술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24-07-22 16:33:33

외국살아요

그래서 성형외과 상담은 못받으러가서 

일단 82에 물어봅니다

 

완전 눈두덩두터운 무쌍인데요

자꾸 눈뜰때 이마로 뜨다보니

이마에 주름도 생기고

쌍꺼풀 해야할거 같은데

 

불어터진 쏘세지처럼 나올까 겁이 납니다

나이들어서 살성도 탄력이 없구요.

 

그냥 산다.

매몰한다.

절개한다.

 

셋중에 고민이네요

 

올해 연말 두달정도 한국가는데

두달이면 회복다하고 올수있을까요

 

혹시 성형외과 추천해주실수있나요

가능하면 아예 예약하고 도착하자마자 할까싶네요

IP : 103.241.xxx.5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담
    '24.7.22 4:35 PM (220.117.xxx.61)

    의사에게 가셔서 정확한 진단 받으시고 하시면되요
    여기서 물어봐도 님 피부상태 모르니 구체적인 답변은 어렵죠
    청담동에 좋은데 많아요.

  • 2.
    '24.7.22 4:35 PM (121.185.xxx.105)

    나이 들어서 쌍꺼풀하면 너무 티나고 별로던데 안하시는게...

  • 3. 44살에
    '24.7.22 4:49 PM (211.36.xxx.98)

    쌍꺼풀 수술했는데 대만족합니다.
    무조건 하세요..

  • 4. ...
    '24.7.22 4:52 PM (175.196.xxx.78)

    절개로 하세요, 쏘세지 안되고 잘 아물고 예쁩니다. 이마로 눈 뜨시면 하시는게 좋아요.

  • 5. ㅇㅇ
    '24.7.22 4:53 PM (118.219.xxx.214) - 삭제된댓글

    그런 눈은
    매몰 하면 금방 풀린다고 절개 하라고 할겁니다
    저희 딸도 그런 눈이었는데
    쏘세지 될까봐 걱정했었어요
    딸애도 이마로 눈을 떴죠
    서너군데 유명한 곳 상담받고 제일 마음에 드는 곳에서
    절개로 했는데 2년 정도 까지 화장 전에는 티가 났는데
    5년 차인 지금은 백퍼 자연산 같아졌어요
    하기 전에도 이쁘다는 말 들었는데
    하고 나선 연예인 같다는 말을 들음(죄송)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 눈상태에 맞게 다 잘하는 것 같더라구요
    딸애는 20대 초에 했지만
    45도 늦지 않았으니 꼭 하세요
    일단 눈덩이가 무겁지 않으니 눈 뜰 때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 6. 쉿!
    '24.7.22 4:55 PM (211.234.xxx.110)

    51살에 했어요
    눈두덩이 두터운 눈인데
    쏘세지 같지 않고
    눈 자체도 작은 눈인데 눈 크기에 맞게
    적당한 굵기로 됐어요
    수술한 눈인거는 표나지만
    하기 전보다는 훨씬 나아요
    1주일만에 실밥 풀고나서는 활동할 만 했어요
    코로나 시기라 더 감추기 좋기도 했구요

  • 7. 원글이
    '24.7.22 5:03 PM (103.241.xxx.59)

    댓글 진짜 감사드립니다

    집이 부산인데 수술 서울이 낫겠죠?
    기왕하는거 잘하는데서 하고싶네요

  • 8. 어차피
    '24.7.22 5:04 P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45살이면 슬슬 눈두덩이가 처질 나이니
    일부러 상안검도 많이 하니까요.
    오히려 일석이조죠.
    절개로 하세요. 요즘은 옛날처럼 소세지 안만들어요.

  • 9. 저도
    '24.7.22 5:14 PM (58.29.xxx.185)

    맘 같아선 하고 싶은데
    지인 보니까 코로나 시기에 쌍꺼풀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질 줄 알았는데 두께가 그대로 가더라고요
    지금은 부릅뜬 눈이 됐어요.
    저도 할까말까 고민 많이 하다가 아무래도 결과가 장담이 안 돼서
    그냥 상안검 쪽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 10. 늘어져서
    '24.7.22 5:18 PM (210.117.xxx.44)

    수술은 두껍고 소세지눈 됩니다.
    쌍꺼풀만드는 목적시 아님 이마거상하세요.

  • 11. 하세요
    '24.7.22 6:01 PM (58.29.xxx.84)

    저 50에 했어요
    두터운 눈두덩이
    무거운 눈때문에 이마른 치켜뜨는 버릇
    인상 사나워질까 고민만 십수년 했는데
    다들 쌍수는 수술도 아니라해도
    혹시나 내 조건이 악조건이라
    사납쟁이 되는거 아닌가 고민또고민 했거든요
    상담 5군데 받아보고 믿음가는
    1인원장님 한테 했어요
    공장형 이제 갓 경력 몇년차 선생님들은
    자꾸 이런저런 안좋을수도 있는 미래의결과를
    엄프 놓으시는게 맘에 안들었어요
    결론은 너무너무 자연스럽게 됐어요
    두달이면 딱 자연스러워지기 시작할때예요
    병원부터 알아보시고
    바로 투어해보세요

  • 12. 111
    '24.7.22 7:21 PM (175.211.xxx.140)

    저41인데 했어요. 눈이 엄청나게 쳐진터라 이마로 눈 뜨고 있었는데 주름이 심하거든요. 눈 꺼짐도 심해서할아버지 같길래 가서 했어요. 자르고 눈교까지 했어요. 이마 스킨보톡스도 맞아서 이제 눈으로만 눈 뜰 수 있으니 너무 가볍고 편합니다. 그동안 무겁게 산 거였어요. 그러고 보니 두통도 덜해진거 같고 그러네요? 눈썹거상이 자연스러운데 눈썹과 눈 사이 좀 멀어야 해요 전 가깝. 자연ㅅ러운 쌍거풀 해달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인라인에서 가장 높게 잡은거 같아요. 그럼에도 예쁘데요. 동네 할머니 한분도 가셔서 했는데 그 분은 누썹거상으로 하고요. . 잘 하시더라고요. 좋은곳에서 하세요. 돈백 차이나도 좋은곳으로 하세요.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사고는 어디서든 나기 마련이니까.

  • 13. .....
    '24.7.22 9:31 PM (112.153.xxx.232)

    무조건 절개로 하셔야 해요.
    매몰은 눈두덩이 두꺼움 추천하지 않죠.
    지방제거하시고 절개하심돼요. 소시지눈 안돼요.
    정말 본인눈처럼 자연스러워지려면 시간이 약인데
    40대중반 절개법 완전 강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9571 무선청소기 고장나서 당장 사야하는데 11 테팔고장 2024/08/01 1,804
1599570 듀얼소닉, 울트라튠... 가정용 미용기기 추천부탁드려요 3 .. 2024/08/01 1,776
1599569 니트 운동화 2개 모두 오른쪽 엄지 발가락쪽에 구멍이 뚫린다면 .. 6 운동화 2024/08/01 1,949
1599568 국군수도병원에서 수술 받는 거 문의합니다. 11 ... 2024/08/01 2,201
1599567 얼굴 피부가 2024/08/01 1,114
1599566 몰라서 여쭤요. 3 궁금이 2024/08/01 868
1599565 쿠팡 해지하러 들어갔더니 4 ㅇㅇ 2024/08/01 5,211
1599564 완전 가벼운 느낌의 민소매 어디팔까요? 12 추천 2024/08/01 2,085
1599563 주담대이자율 요즘 어느 은행이 나은가요? 2 지혜 2024/08/01 1,277
1599562 에어컨 없을때 시원한 신박한(?) 방법~~ 13 견디는중 2024/08/01 4,497
1599561 요양원 요양병원에서 이 닦아 주나요 5 ..... 2024/08/01 2,939
1599560 70대이상 어머니세대는 딸이 아무리 잘나도 결혼하는게 중요한듯 .. 21 ........ 2024/08/01 4,825
1599559 넷플,쿠팡 플레이 추천 해주세요 8 휴가 2024/08/01 1,857
1599558 미국 한인 모녀 피살 3 사건 2024/08/01 7,430
1599557 자주 두근두근하고 울컥 하는 50대 2 2024/08/01 2,386
1599556 8/1(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8/01 609
1599555 흰색 가죽 샌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3 ** 2024/08/01 1,038
1599554 이 경우 호칭을 어떻게 4 이 경우 호.. 2024/08/01 987
1599553 낫띵리튼 가방 어떤가요? 사용하시는분계세요? 2 가방 2024/08/01 1,407
1599552 매일 삶을 만끽하는데도 아쉬워요 10 ㅇㅇ 2024/08/01 3,842
1599551 곰팡이 핀 빵을 먹었어요ㅜ 5 2024/08/01 2,174
1599550 오늘도 어김없이 지하철 춥다고 에어컨 꺼달라는 11 ..... 2024/08/01 3,801
1599549 남편의 외숙모가 돌아가셨는데요 애들아빠만 가도 돠는건가요 27 ㅣㅣㅣ 2024/08/01 4,026
1599548 살아보니 사주. 그대로 맞던가요?? 19 .. 2024/08/01 5,584
1599547 독서 중에 좋아서 외운 구절.. 10 독서합시다 2024/08/01 3,127